혼 탕 목 욕
해외 여행을 떠난 당신.
남녀 혼욕을 하는 노천 혼탕에 갈 기회가 생겼다.
당신의 행동은?
커다란 타올로 몸을 감싸고 조심조심 탕에 들어간다.
아무렇지 않게 들어간다.
늦게오는 친구를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간다.
두려움에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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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타올로 몸을 감싸고 조심조심 탕에 들어간다.
주위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당신은 모든 일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기분파.
당신은 천진함과 자유분방함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인물이기도 한데,
주위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면
당신의 매력적인 면은 더욱 빛날 것이다.
아무렇지 않게 들어간다.
주위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당신은 확실한 일 처리와 좋은 성격으로 주위에 호감을 주는 형이다.
하지만 남을 너무 의식하는 당신은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는 경우가 있다.
부드럽게 행동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진실 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 듯하다.
늦게오는 친구를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간다.
주위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당신은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고 마음이 가는 데로 행동한다.
자신의 판단 능력을 믿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얘기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편. 때로는 주위의 의견도 수렴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두려움에 가지 않는다.
주위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당신은 언제나 시도 해보지 않고 미리 포기해 버리는 스타일이다.
미리 "이럴 것이다"라고 짐작하고 행동에 옮기지 않는 당신은
자신의 흐린 판단력을 너무 믿어 버리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폭넓은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제 8요일
만약에 일주일 가운데 어느 하루를 늘릴 수가 있다면,
당신은 어느 요일을 늘리고 싶습니까?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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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봅니다!
월요일은 월요병이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은 날입니다.
더구나 휴일 다음날이므로 일도 바쁘고 사고도 많은 날입니다.
그런 월요일을 하루 더 원한다는 것은 바쁜 일에 쫓겨 있다는 증거로,
열심히 일할 마음도 있고 현재하고 있는 일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화요일, 목요일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봅니다!
이 요일들은 확실하게 어떤 특색이 없는 요일입니다.
따라서 레스토랑, 세탁소 등 서비스 업종의 휴일이 많은
요일이기도 합니다. 이 요일을 늘리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사귐도 적당히 하고, 일도 마이페이스형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수요일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봅니다!
일주일의 중간인 수요일을 늘리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은
학생이나, 혹은 바쁜 스케줄에 쫓기고 있는 사람일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 있어서 수요일은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요일입니다.
마음이 느슨해지기 쉽고, 느긋하게 보내는 시간이 나타나기 쉬운 날입니다.
그만큼 의외의 바람기나 직장 내에서의 연애가 발생하기 쉬운 날입니다.
이 날이 좋은 사람은 어쩌면 바람을 피고 싶은 욕구가 강한사람일지도 모릅니다.
금요일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봅니다!
토, 일요일의 전날인 금요일은 바쁘지만 즐거움도 있는 날입니다.
휴일의 계획을 생각하면서도 그 기대 때문에 충실하게 일할 수 있는 날입니다.
이 날을 선택한 사람은 현재의 일을 충분히 즐기고,
목표도 확실하게 세워서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공부나 일에 대한 당신의 열의를 알아봅니다!
일에서 해방되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날입니다.
이런 의미로 볼 때 토,일요일을 늘리고 싶다고 한 사람은
자신답게 살고 싶다는 욕구가 강한 사람 입니다.
출세나 명예보다도 자신의 즐거움을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음.. 인생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소심한 제 자신이 그대로 나왔네요.
아.. 찔린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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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 가지 않는다.
토요일, 일요일
ㅎㅎㅎ 목욕탕은 싫어요~~~~남의 때국물에 씻는다는거 자체가~~~
어? 저번에는 혼탕에 안들어가는 걸 손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게 생각하실 줄 알았는데^^
저는 [큰 타올로 몸을 감싸고] 와 [토요일,일요일]을 선택했습니다.
어차피 버린 몸(?), 누가 쳐다볼 만큼 섹쉬하거나 기럭지가 길지도 않기 때문에.
이왕 온 온천, 푸욱 담궈주겠어!!!!(탕탕)
게다가... 저희 회사는 요즘 월화수목금금금<<체제로 돌아가고 있답니다.
토요일,일요일을 늘리면 당직비가 늘어난다!!라는 지극히 MoneyGod의 가호를 믿는 중생이지요. 암요. (운다)
헐.. 피곤하시겠어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근데 발톱냥님.. 너무 속보입니다.
내껀 안보여주고 남의 건 보려는 심보?? ㅋㅋㅋ
두려움에 가지 않는다. + 토요일, 일요일
포기하고 논다인가요..뭐냐고요..ㅠㅠ
오.. 소은님도 저처럼 소심하신가봐요.ㅋ
대담하게 살아봅시다~!
아무렇지 않게 들어간다, 수요일...흠
OTL인데요?;;
;; 러빙이님;;
너무 용감하신 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난 못해 못해.. ㅋㅋㅋ
전 홀라당 벗고 걍 들어간다입니다..근데 전 걍 눈치 안보고 다 말하는 진실한 사람인뎅...ㅋㅋ...토-일요일에 늘린다..이건 확실히 제게 맞네여...ㅋㅋ
옴마야;;;
전 절대로 그럴 수 없어요.ㅋㅋㅋ
같이 홀라당 드러가엽....ㅋㅋ^^
오늘도 잘 보내시고 건강하셔야해여...ㅋㅋ^^
^^^^;;;;;;;;;;;;;
아주 내용이 그럴 듯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테스트들이 넘쳐나네요. 도대체 이런 자료들은 어디서 다 모으셨는지^^대단하십니다.
우측에 걸린 사진 파란토마토님세요^^넘 매력적인 웃음입니다^^뷰티풀^^원더풀^^액설런트^^
파란 토마토라는 이름도 아주 창의적이고 멋집니다^^
제 홈피에 링크걸어둬도 되죠^^
반했습니다^^
어머. 죄송해요. .여기 답을 왜 이제서야 다는 것일까요..ㅠㅠ 머리나쁜 저를 탓하세요!! 돌 마구 던지세요!! 다 맞겠습...(전봇대 뒤에 숨어서요.ㅋㅋ) 이름은 제가 지은 거 맞습니다. 근데 사진은 제가 아닌데요.ㅠ 귀여운 남상미양이에요~~
칭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