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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탕 목 욕

해외 여행을 떠난 당신.
남녀 혼욕을 하는 노천 혼탕에 갈 기회가 생겼다.
당신의 행동은?

커다란 타올로 몸을 감싸고 조심조심 탕에 들어간다.

아무렇지 않게 들어간다.

늦게오는 친구를 기다렸다가 같이 들어간다.

두려움에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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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요일 

만약에 일주일 가운데 어느 하루를 늘릴 수가 있다면,
당신은 어느 요일을 늘리고 싶습니까?

월요일 
화요일, 목요일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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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인생에 대한 태도에 있어서 소심한 제 자신이 그대로 나왔네요.
아.. 찔린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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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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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TA-MAN 2007/12/1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려움에 가지 않는다.
    토요일, 일요일

    ㅎㅎㅎ 목욕탕은 싫어요~~~~남의 때국물에 씻는다는거 자체가~~~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1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 저번에는 혼탕에 안들어가는 걸 손해라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게 생각하실 줄 알았는데^^

  2. BlogIcon 발톱냥 2007/12/19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큰 타올로 몸을 감싸고] 와 [토요일,일요일]을 선택했습니다.

    어차피 버린 몸(?), 누가 쳐다볼 만큼 섹쉬하거나 기럭지가 길지도 않기 때문에.
    이왕 온 온천, 푸욱 담궈주겠어!!!!(탕탕)

    게다가... 저희 회사는 요즘 월화수목금금금<<체제로 돌아가고 있답니다.
    토요일,일요일을 늘리면 당직비가 늘어난다!!라는 지극히 MoneyGod의 가호를 믿는 중생이지요. 암요. (운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19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피곤하시겠어요..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근데 발톱냥님.. 너무 속보입니다.
      내껀 안보여주고 남의 건 보려는 심보?? ㅋㅋㅋ

  3. BlogIcon 소은 2007/12/1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려움에 가지 않는다. + 토요일, 일요일
    포기하고 논다인가요..뭐냐고요..ㅠㅠ

  4. BlogIcon 러빙이 2007/12/19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렇지 않게 들어간다, 수요일...흠
    OTL인데요?;;

  5. BlogIcon 오마이도그 2007/12/20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홀라당 벗고 걍 들어간다입니다..근데 전 걍 눈치 안보고 다 말하는 진실한 사람인뎅...ㅋㅋ...토-일요일에 늘린다..이건 확실히 제게 맞네여...ㅋㅋ

  6. BlogIcon 따뜻한 카리스마 2008/02/17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내용이 그럴 듯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는 테스트들이 넘쳐나네요. 도대체 이런 자료들은 어디서 다 모으셨는지^^대단하십니다.

    우측에 걸린 사진 파란토마토님세요^^넘 매력적인 웃음입니다^^뷰티풀^^원더풀^^액설런트^^

    파란 토마토라는 이름도 아주 창의적이고 멋집니다^^

    제 홈피에 링크걸어둬도 되죠^^

    반했습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죄송해요. .여기 답을 왜 이제서야 다는 것일까요..ㅠㅠ 머리나쁜 저를 탓하세요!! 돌 마구 던지세요!! 다 맞겠습...(전봇대 뒤에 숨어서요.ㅋㅋ) 이름은 제가 지은 거 맞습니다. 근데 사진은 제가 아닌데요.ㅠ 귀여운 남상미양이에요~~ :) 칭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