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멋진 이웃 블로거분들~ 설명 좀 부탁해요~
오늘의 명대사
That's not an excuse but to make matters worse,
그게 핑계는 될 순 없지만, 거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it now appears as though someone was filming me as well.
누가 나를 찍고 있었나 봐요.
오늘의 명대사 중에 외워둘 만한 표현이 나왔습니다. 간단한 표현이니 외워서 요긴하게 이용하세요.
to make matters worse : '설상가상으로' 라는 뜻이죠,
to make matters better 하게 되면 이와 반대로 '금상첨화로'라는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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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제 기억이 맞다면...
지난번 호텔에서의 남자친구와의 만남으로 안나와 윌리엄의 관계가 끊어지고...
(아무래도 그 상황 이후로 뭔가 진행되기는 힘들었겠죠^^; )
윌리엄은 새 여자를 찾느라 바빴고..(이전 노팅힐 포스트들에 나왔듯이요)
그러다 아마 안나의 예전 필름들...(뭐 대사에도 나오듯..ㅡㅡ; 포르노스럽다는..ㅡㅡ; 혹은 파파라치 사진들..ㅡㅡ; )
그런 스캔들이 크게 터져서 안나가 곤경에 처하고 남친이랑도 헤어졌을거예요.
그런저런 상황에서 너무 힘들었던 안나가 결국 윌리엄에게 찾아오는...
그런 상황이었던 듯 해요.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둘 사이의 복병으로 등장한 안나의 남자친구는
이때 이 사건 때문에 떨어져 나간건 맞을거예요^^;
ㅎㅎ 윌리엄이 아무리 바보천치라도 그 상황에서 모든 걸 용서하고 안나를 받아들이긴 힘들었겠죠. 근데 뭐 새여자도 뭐 그런 여자들이 나왔는지.. 진짜 안매력적;; ㅋ 근데 노팅힐도 알고 보니 참 자극적인 요소들이 많은 영화였군요. 전 노팅힐이 참 잔잔하고 약간 지겨운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노팅힐 게시물 올리면서 느낀게 아.. 이거 완전 연예인과 평범남... 신데렐라, 바보온달 스토리 저리 가라~하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어쨋든 안나는 왜 저리로 갔는지 모르겠어요. 그만큼 휴그랜트가 편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