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것은.. 여기에 등장하는 여인들이 모두 숙종과 관련이 있다는 것.


인경왕후 - 숙종의 첫 정비, 요절했으나 숙종의 사랑을 받으며 그나마 행복하게 죽음.

인현왕후 - 숙종의 계비, 숙종에 의해 쫓겨나고, 숙종에 의해 다시 궁으로 불려가지만 병으로 요절하는 불쌍한 여인

장희빈   - 숙종이 잠시나마(?) 뜨겁게 사랑했던 후궁이자, 중전이자, 폐서인된 불행한 스토리의 주인공

숙빈     - 그 기세 등등한 장희빈을 몰아내고, 마침내 자기 아들을 왕 위에 올린,, 최후의 승자.

화완옹주 - 영조가 아주 많이 사랑해주었던 옹주, 숙종의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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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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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11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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