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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심리테스트

페페로니 테스트 - 당신의 공격성을 알아보자

by 파란토마토 2008. 5. 17.
 페페로니란 유럽에서 불려지는 매운 고추의 이름이다.

이 고추의 이름을 딴 ‘페페로니 지수’는 우리가 얼마나 매운, 즉 공격적인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측정지수다. 48개의 문항 중 해당되는 사항의 개수에 따라, 험난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엔 지나치게 착한 맹탕에서부터 과도하게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형 뱀파이어까지, 5가지 유형의 인간상을 보여준다.

공격성은 더 이상 부정적인 속성이 아니다.

이제는 공격성을 적재적소에 제대로 발휘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전문적인 일처리 능력과 더불어 강력한 의사관철 능력이 성공의 관건이 되어버린 시대에, 페페로니 지수는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점차 인정받고 있다.



* 페페로니 지수 테스트 * - 당신은 얼마나 매운 사람인가? (예,아니오)


1. 나는 겸손과 순종을 그리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2. 나는 쓸데없이 고민하는 대신 냉철하게 생각한다.
 
3. 나는 용기 있고 의지가 굳은 편이다.
 
4. 나는 한탄을 늘어놓거나 하소연을 할 이유가 거의 없다.
 
5. 나는 내가 맡은 일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따라서 내 잘못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6. 나는 확실하게 이길 승산이 있을 때만 힘겨루기에 돌입한다.
 
7. 나는 직장에서 불평꾼이나 패배자들에게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나의 입지를 약화시킬 뿐이다.
 
8. 나는 나에 대한 나쁜 소문이 들리면 즉각 반응을 보이는 동시에 대응 전략을 세운다.
 
9. 나는 반드시 비판해야 할 일이 있으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더라도 분명하게 잘못을 지적한다.
 
10. 설령 다른 사람들이 위압감을 느낀다 해도 나는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11. 나는 흉허물 없는 친구 같은 동료보다는, 친절하기는 해도 일정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하는 동료이고 싶다.
 
12. 나는 동료들의 약점에 관심이 많다. 약점을 알고 있으면 위급 상황에서 그것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3. 나는 내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끝까지 관철시키고 싶다. 그 과정에서 혹시 다른 사람들을 짓밟게 되더라도 감수 하겠다.
   
14. 나는 나의 우수한 지적 능력을 은근히 암시하는 경향이 있다.
 
15. 나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는 자세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16. 나는 나의 가능성과 자산을 최대한 이용하려 노력한다.
 
17. 열 번 실패하더라도 열한 번째에 다시 일어선다면,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
 
18. 나는 속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19. 나는 끈기 있게 열심히 노력하면 행운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 나는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미래지향적이다.
 
21 .나는 신랄한 행동을 즐긴다.
 
22. 나는 내가 먼저 나서서 주위의 이목을 끈 적이 여러 번 있다.
 
23. 나는 직장에서 그렇게까지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없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존중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24. 나는 파렴치한 짓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거리를 취한다.
 
25. 나는 싸움에서 진 상대방의 자존심을 짓밟지 않는다.
 
26. 나는 어려운 시절에 나를 도와준 사람들을 결코 잊지 않는다.
 
27. 나는 직장 내 어느 부서가, 또 누가 내게 위협이 될 수 있을지 때로 곰곰이 생각해본다.
 
28. 나는 직장내 인간관계에 상당히 신중한 태도를 취한다. 오늘 내게 친절을 베푼 사람이 내일은 적이 될 수도 있다.
 
29. 나는 무조건 사람을 믿는 것은 지나치게 순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사실은 사람을 무조건 믿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30. 나는 아주 은근히 추궁하는 방식부터 일부러 화를 내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갖고 있다.
 
31. 나는 즉흥적이건 미리 계획을 해두었건 간에, 충분히 언어적인 공격을 가할 수 있는 사람이다.
 
32. 나는 선한 일을 위해서라면 있는 힘을 다해 내 의사를 관철시키고 싶다. 설령 그때 제3자가 궁지에 몰리더라도 그렇게 할 것이다.
 
33. 나는 얼굴이 두꺼운 편이다. 따라서 어지간한 모욕쯤은 능히 감수할 수 있다.
 
34. 나는 내가 아주 재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35. 나는 적어도 업무 시간의 10퍼센트 정도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사용한다.
 
36. 나는 직장 동료들 중에서 결코 도움을 기대할 수 없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으며, 이 사람들을 예의주시한다.
 
37. 나는 신뢰도 좋지만 통제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38. 나는 권력의 상징을 즐긴다.
 
39.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기대치가 높다.
 
40 .나는(위쪽에 서 있는 한) 위계질서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41. 나는 내게 위협이 되는 상황을 감지해낼 수 있으며, 그럴 때는 즉시 대응 태세를 취한다.
 
42. 직장에서 내 주변사람들은 나와는 맞붙어 싸우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43. 나는 성공을 약속해 주는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 일을 즐긴다.
 
44. 나는 직장 사람들의 공격을 허사로 만들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45. 나는 내 적수의 약점을 후벼 팔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을 때에만 그렇게 할 것이다.
 
46. 필요한 경우, 나는 압력을 행사할 수 있다.
 
47. 나는 성급함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48. 나는 권력을 좋아한다. 그리고 기꺼이 더 많은 권력을 갖고 싶다.



▶ 당신에게 해당하는 ‘예’의 개수는 몇 개인가?



흐... 이거 제법 정확하네요.ㅋ

야망이 없는 사람이라.. ㅠㅠ 당신은 상관이 당신에게 기대하는 바는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반면, 당신 자신이 원하는 것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취함으로써 상관에게 아주 편안한 느낌을 준다.
======> 맞아요. 전 늘 시키는 것만 했지 요구한 적이 없는 것 같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