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에 해당되는 글 77건

  1. 2012.01.25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 공홈 등장인물 소개 및 포스터, 월페이퍼 다운
  2. 2011.07.30 대왕세종, 공주의 남자 포스터 및 컴퓨터 바탕화면
  3. 2011.04.13 영국의 유명한 협곡, 세븐 시스터즈 (Seven Sisters) 바탕화면
  4. 2011.03.27 송혜교를 최고의 앙큼상큼발랄깜찍한 미녀로 만들어준 에뛰드하우스 화장품 화보
  5. 2011.03.12 한예슬 비너스 화보 + 바탕화면 사진들
  6. 2010.12.04 천국같은 소금사막 바탕화면 - 우유니 (4)
  7. 2010.12.04 서울 부산 풍경 바탕화면 (2)
  8. 2010.07.19 고양이 바탕화면 (4)
  9. 2010.07.18 귀여운 강아지, 개 바탕화면
  10. 2010.07.18 크리스마스 바탕화면
  11. 2010.07.18 늑대 바탕화면 - 고독하고 외롭고도 날카로운 눈빛 중심 (2)
  12. 2010.07.18 시원~~한 바다 풍경 바탕화면
  13. 2010.07.16 고흐의 명화로 된 바탕화면
  14. 2010.07.16 인상파 대표 화가인 모네, 마네의 명화로 된 바탕화면
  15. 2010.07.16 비 내리는 풍경.gif - 바탕화면용으로는 약간 사이즈가 작음. (1)
  16. 2010.03.07 화성에서 본 신비로운 지구 사진, 화성 사진 바탕화면 (4)
  17. 2010.03.07 샤이니 최민호 교복사진 및 건대부고 인터뷰 (전설의 교복민호)
  18. 2010.03.01 김연아 일러스트 팬아트, 멍연아 시리즈 바탕화면 (6)
  19. 2008.12.10 겨울풍경 바탕화면 (15)
  20. 2008.12.01 크리스마스 풍경, 크리스마스 카드 바탕화면 (2)
  21. 2008.09.12 만화/일러스트 바탕화면, 장난스럽고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 (8)
  22. 2008.08.16 바탕화면, 풍경인지 그림인지 일러스트인지 알 수 없는 바탕화면 (9)
  23. 2008.06.22 일지매(SBS) 이준기 바탕화면 (4)
  24. 2008.06.20 일러스트 바탕화면 - 환상적인 느낌의 그림들 (Wall paper) (18)
  25. 2008.05.30 정물 바탕화면 (꽃병, 얼음 속 딸기) (14)
  26. 2008.05.25 일지매(SBS) 1회, 2회 줄거리와 이준기 캡쳐 몇 장 (34)
  27. 2008.05.24 바다 바탕화면 - 갈매기, 파도, 구름, 하늘이 있는 바다 풍경 (21)
  28. 2008.05.22 바다 바탕화면 - 맑은 바다, 야자수 배경 바다 풍경 (33)
  29. 2008.04.02 미녀들의 속옷광고 2탄. 비너스 VS 비비안의 불꽃튀는 대결 역사(비너스: 한예슬,고소영,장진영 vs 비비안: 김남주,송혜교,김아중,김태희) (64)
  30. 2008.03.22 하트 바탕화면, 강렬한 일러스트와 아름다운 풍경의 조화 (19)

비슷한 시기를 배경으로 한 사극 두 개.


하나는 정통 대하 사극이고, 하나는 퓨전 사극이지만 시기와 등장인물에서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관심있게 보고 있다. 예전 사극이랑 비교할 것 같으면 "용의 눈물 - 대왕세종 - 왕과 비 / 공주의 남자 - 왕과 나" 순으로 시대가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거의 시기가 겹치는 왕과 비의 포스터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너무 오래된 작품이라서 구하기가 힘들어서 패쓰~


대왕세종의 바탕화면 및 포스터 (모니터 크기 별로 다른 것 다운로드 받을 것.)








다음은 공주의 남자 포스터 및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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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스터즈는 잉글랜드 서부 해안에 있는 웅장한 백악질의 절벽이다. 1억 3,000만~6,000만 년 전 작은 해조류와 조개껍데기의 석회질이 해저에 백악질의 산을 이루었는데 그것이 현재 사우스다운즈 오브 서식스의 백악질 능선이 영국 해협과 만나는 곳에 서 있는 이 절벽이다. 아득한 옛날 강줄기가 백악질 능선을 흘러 만든 웅장한 세븐시스터즈 절벽 중에서 가장 높은 헤이븐브라우는 무려 77미터에 달한다. 그 옆으로 쇼트브라우, 러프브라우, 브래스포인트, 플래그스태프포인트, 베일리스브라우, 웬트힐브라 등이 나란히 서 있다.

바닷물은 절벽에 끊임없이 부딪히고 정기적으로 낙석이 발생한다. 그래서 절벽의 얼굴은 계속 바뀌고 그 와중에 묻혀 있던 화석이 계속 드러난다. 그중에는 흠하나 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화석도 있다.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화석 채집자들은 완족류, 쌍각류, 성게의 화석을 찾아 절벽 아래 자갈과 백악층을 뒤지고 다닌다. 절벽은 매년 30~40센티미터씩 뒤로 물러나고 있다. 7이라는 숫자는 색슨 증서의 경계선 목록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데 이를테면 세븐오크스와 같은 오래된 마을 이름에서 볼 수 있다. 사실 세븐시스터즈에는 여덟 번째 절벽이 있다. 아마도 가장 작고 이름도 없는 가엾은 막내가 '세븐시스터즈'에서 무시된 모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백과사전 참고 :  http://100.naver.com/100.nhn?docid=1143308 


바탕화면
비슷해 보이지만 사진 크기가 다르므로 본인의 모니터 사이즈에 가장 잘 맞는 것으로 선택하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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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와 송혜교는 서로에게 윈윈이었던 것 같다.
그저 그런 브랜드였던 에뛰드는 송혜교 이후로 20대 초반의 여성에게 가장 상큼한 브랜드로 인식되었고,  송혜교는 이 시대 최고의 앙큼이, 상큼이, 발랄깜찍한 신세대 여우 같은 여자친구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순풍산부인과에서 왈가닥으로 나오다가 가을동화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긴 했으나 제대로 된 본인 만의 이미지를 갖지 못했던 송혜교는 확실히 에뛰드 덕분에 예쁜 얼굴과 귀여운 분위기를 모두 가진 귀여운 여인에 등극~하게 되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에뛰드하우스의  "난 원래 공주였다.", "난 여기서 공주다."라는 광고 카피가 주는 매력과도 닿아있다. 달콤 상상 에뛰드 하우스에서 이루어지는 어릴 때 꿈꾸던 공주가 되고 싶은 꿈에서.. 현실에서의 여우가 되는 송혜교의 변화를 보면서 에뛰드 광고 기획자가 참 영리하다는 생각도 든다.




 

 


에뛰드 아홉 빛깔 플라워 칼라





 



아랫 속눈썹 마스카라도 광고했었구나...






근데 물 속에서도 속눈썹 공주라는 컨셉은.. 좀 오래된 광고라서 그런지 사진을 못찾겠다.

 

 

운명의 칼라를 찾고 있나요?
에뛰드 브라운 칼라 립스틱...... 이것도 사진을 못찾겠다.






2002년... 혜교를 가볍게 소개하는 에뛰드

- 아직까지는 송혜교의 매력이 무엇인지 못 찾은 것 같다.
그냥 송혜교가 예쁘니까 에뛰드하면 더 이뻐진다는 단순한 공식의 CF였다.


에뛰드 비쥬핑크~
나는 이 CF를 TV에서는 본 적이 없는데.. 동영상에서 혜교의 얼굴이 정말 예쁘게 나온다.









성형입술로 착각하다~ 에뛰드 스타일리쉬 골드 톡스 CF..

여기서 유리창에 키스하는 순간의 송혜교는 정말 사랑스럽다;









2003년의 에뛰드   - 전반적으로 평범한 편이지만 '미니 마스카라'를 통해서 서서히 여우 혜교를 보여준다.

촌스러워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스타일

이건 뭐....... 개그도 아니고;;

이제서야 정신차린 에뛰드.ㅋ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남자친구의 부름에 쏙~ 빠져나가는 얄미운 혜교..ㅋ
그래도 친구도 구출시켜주려고 '매트 피니시 팩트'를 남기고 가는 여우.



 

 



미니 속눈썹 마스카라 광고는 기억이 잘 안난다..




 

투명미녀를 내세우는 에뛰드 리얼 베이스








에뛰드 스타일립스 펄리톡스 - 발음하기도 어렵구나..
아홉빛깔 입술 여우짓은..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ㅋ





 

니 입술 비밀이 너무 많아~  에뛰드 스타일리시 아쿠아톡스..

아이구.. 왠 말이 이렇게 어렵냐ㅡㅡ;
이것도 사진은 왜 이리 촌티나게 나왔는지.. 동영상의 혜교는 정말 예쁨.








2004년 본격적인 혜교 여우 시대~  -

송혜교가 이렇게나 예뻤다는 것을 본격 알려준 CF들

 


 

남자친구가 바람 피니까  "이 남자 내꺼다!"라고 얼굴에 립스틱 남겨주는 센스..
에뛰드 CF에서 혜교는 정말 여우다.



송혜교를 공주 of 공주로 올려놓은 사진





2005년부터는 여우짓하는 혜교가 오히려 인기가 더 높아졌음을 알고는 노골적으로 얄미운 혜교를 보여준다. 좀 더 세련되게 변한 송혜교 컨셉들

 


 

비타민 입술이 펄~ Pearl~ 그의 자존심을 녹이다~
주의 : 헤어지려 할 때 진드기로 변할 수 있음.

지금 봐도 귀여운 광고들이다.. 에뛰드 광고는 참 센스있고 상큼한 것 같다.





 






2006년 에뛰드.. 송혜교에서 고아라로 바뀌었는데.. 나이 때문에 어쩔 수 없긴 했지만 참 아쉬웠다.



 

 





산다라박 에뛰드하우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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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이전에는 속옷 광고를 한다고 하면 왠지 좀 B급 연예인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 아마 현재의 초특급(?) 스타인 여자 연예인이 가슴선을 보여주는 속옷 광고를 찍은 것은 한예슬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너무 이뻐서 감탄이 나오는 그녀의 비너스 화보를 보자.!


(배경화면 (wall paper)는 같은 사진이라도 크기가 다르므로 크기를 보고 선택하세요.)




너무 야하거나 선정적이지도 않고 적당히 자극적이면서 매력적인 그녀의 CF였다.
내가 참 좋아하는 모델이었는데... (광고는 좀 즈질;;이었지만.) 최근에 수퍼모델 장윤주로 모델이 바뀌어서 조금 아쉽다. 물론.. 둘 다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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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화보 - 끝내주게 깜찍한 올리브, 청바지, 비너스 화보+청룡영화제 노래 동영상
김태희, 한예슬의 오빠 4콤보-_-;;;;
한예슬 예쁜 사진 여러가지 + 한예슬 바탕화면(사랑의 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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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사막 - 볼리비아 포토시주(州)의 우유니 서쪽 끝에 있는 소금으로 뒤덮인 사막.

염분이 침적된 거대한 평원인 살라르데우유니 바로 동쪽,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산간 고원인 알티플라노 해발 3,665m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1890년에 세워졌으며, 슬라브와 시리아 식민주의자들의 도움으로 철도 접속점이자 광업 및 시장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다. 도시 북동쪽에는 풀라카요 은광과 우안차카 은광이 있다. 볼리비아의 간선철도인 남북횡단철도의 지선이 우유니에서 서쪽의 태평양까지 뻗어 있어 이 지선을 통해 칠레의 안토파가스타에 있는 항만까지 갈 수 있다. 인구 11,372(1992).

면적은 1만 2000㎢이다. 해발고도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볼리비아의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스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룬다. 행정구역상으로는 포토시주()에 속하며 우유니 서쪽 끝에 있다.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소금 총량은 최소 100억 톤으로 추산되며, 두께는 1m에서 최대 120m까지 층이 다양하다. 우기인 12~3월에는 20~30㎝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낮에는 강렬한 햇살과 푸른 하늘, 구름이 마치 거울처럼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이면 하늘의 별이 모두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 하늘과 땅이 일체를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사막 가운데에는 선인장으로 가득 찬 '어부의 섬(Isla del pescador)'이 있다.

예전에는 지역 주민들이 소금을 잘라 생필품과 교환하는 등 중요한 교역수단이었으나, 지금은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회사에서 정제용으로 만들어 국내소비에 충당할 뿐 지역민들은 거의 채취하지 않는다. 채취된 소금은 90% 이상이 식용이고, 나머지는 가축용이다. 순도도 매우 높고, 총량으로 볼 때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 년을 먹고도 남을 만큼 막대한 양이라고 한다.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막과 호수 등 경관이 뛰어나 관광지로도 이름이 높다.



마른 땅 - 소금이 깨끗한 눈처럼 보인다.

얼음이 갈라지듯 특이한 벽돌 모양을 한 소금사막

붕붕~~ 차로 마른 소금사막을 가르며 행진~~




약간 젖은 듯한 모습인데... 이런 모습의 소금사막을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한다.
평소에 가면 그냥 마른 땅이고, 비온 뒤에 가야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궁극의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럴려면 우기인 1~3월에 가야 함.)





비가 너무 많이 오면 그것은 시작과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한 번 길을 잃으면 빠져나올 수도 없다고 한다.

건기에는 소금사막 특유의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비가 약간 내린 후 그친 지 얼마 안된, 이 시점에서의 소금사막을 보는 것이 큰 행운이라고 하니, 죽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다.


마치 천국을 달리는 듯한 이 사람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 모습


 

 

 

하늘과 땅과 인간 - 천지인이 모두 하나인 모습




땅인지 하늘인지 천국인지 지상인지 현실인지 꿈인지 환상인지 구분조차 하기 힘든 풍경...





2008/08/16 - 바탕화면, 풍경인지 그림인지 일러스트인지 알 수 없는 바탕화면
2010/07/18 - 시원~~한 바다 풍경 바탕화면
2008/05/24 - 바다 바탕화면 - 갈매기, 파도, 구름, 하늘이 있는 바다 풍경
2008/05/22 - 바다 바탕화면 - 맑은 바다, 야자수 배경 바다 풍경
2008/01/01 - 겨울풍경 바탕화면 - 눈덮힌 겨울산, 겨울산장, 겨울바다, 눈쌓인 겨울나무
2007/12/31 - 우주에서 본 듯 한 겨울풍경 바탕화면 - 마치 빙하기 지구하늘 같음
2007/11/04 -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러스트 바탕화면
2007/11/09 - 바다 바탕화면 - 밤바다, 여름바다, 환상적인 바다, 그림같은 바다, 파도치는 바다, 맑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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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천과 경복궁 풍경, 부산의 광안대교, 해운대 풍경 바탕화면




2008/06/20 - 일러스트 바탕화면 - 환상적인 느낌의 그림들 (Wall paper)
2008/05/30 - 정물 바탕화면 (꽃병, 얼음 속 딸기)
2008/03/09 - 뉴욕 월스트리트 바탕화면
2008/03/09 - 벚꽃 바탕화면(벚꽃 근접 촬영)으로 봄 풍경 맛보세요~
2008/03/05 - 봄 풍경, 벚꽃 바탕화면 (화사한 벚꽃길, 벚꽃축제, 호수에 핀 벚꽃)
2008/03/04 - 봄 풍경 바탕화면 (길, 초원, 호수, 푸른 하늘, 기찻길과의 싱그러운 조화)
2008/01/01 - 겨울풍경 바탕화면 - 눈덮힌 겨울산, 겨울산장, 겨울바다, 눈쌓인 겨울나무
2007/12/31 - 우주에서 본 듯 한 겨울풍경 바탕화면 - 마치 빙하기 지구하늘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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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님 탄생 그림,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들,
크리스마스 산타모자를 뒤집어쓴 개와 고양이들이 너무 깜찍하다.





2008/12/01 - 크리스마스 풍경, 크리스마스 카드 바탕화면
2008/12/10 - 겨울풍경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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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Vincent Willem van Gogh(원어)
출생-사망1853년 3월 30일 ~ 1890년 7월 29일
출생지-사망지네덜란드 쥔데르트 - 프랑스 오베르쉬르우아즈
예술양식풍경화와 초상화를 그린 후기인상주의 화가, 농부들을 강렬하면서도 어두운 분위기로 묘사한 초기 화풍, 임파스토 기법의 표현주의적인 후기 화풍
작품미술작품 감상하기

[네이버 지식백과]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501 위대한 화가, 2009.8.20, 마로니에북스)

왠지 항상 슬퍼보이는 그의 초상화


Branches of an Almond Tree in Bloom

Branches of an Almond Tree in Bloom

Cafe Terrace at night

Farmhouse in provence

Four cut sunflowers

Irises

Montmartre

Still life with books

Still life with open bible

The Courtyard of the Hospital in Arles

The night cafe

The olive grove

The potato eaters

The Seine with the pont de la grand jatte

The sower

The starry night, Vincent 라는 팝송으로도 등장한 별이 빛나는 밤에

The street the yellow house

The yellow house

Vincent's bedroom, 아를의 (고흐의) 침실

Wheat field with crows

Wheat field with cypress



다음은 빈센트 반 고흐 작품 전문 바탕화면 싸이트에서 받은 거.... (사이즈가 큼). 
http://www.picgifs.com/wallpapers/van-gogh/&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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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 발코니



마네 볼로뉴숲의 경마

에밀졸라의 초상

마네 피리부는 소년




모네 고뒤베르 부인의 초상

모네 수련

모네 수련

모네 수련

모네 수련

모네 수련

모네 수련

모네 수련

모네 아르장퇴유 부근의 개양귀비꽃

아르장퇴유의 다리

모네 아르장퇴유의 다리

모네 양귀비 꽃밭

모네 양산을 든 부인 (모네의 부인인 까이유와 그의 아들)

모네 일출

모네 정원

모네 정원

모네 정원에서의 점심

모네 창가의 까미유

모네 카프시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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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서 뭘 하든 저는 영원한 건국사대부고인이죠"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국내 최고의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중의 하나인 샤이니(SHINee)의 다섯 멤버 중의 하나로, 가수 활동은 물론 최근 CF와 다수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중인 민호(최민호, 3-5) 군이 2010년 2월 10일, 건국사대부고를 졸업했다. 이번 소식지에서는 졸업식을 앞두고 있는 민호에게 지난 고등학교 생활을 함께 돌아보고 간단한 소감을 들을 수 있는 특별 인터뷰 기사를 준비하였다.


  건국사대부고에 재학 중인 학생 중 대외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학생은 누구일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는 아마 만장일치로 한 사람의 이름만이 입에 오르내릴 것이다. 그 이름 최민호(3-5), 이름 석자에서 성을 뗀 '민호'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친구. 바로 국내 최고의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샤이니(SHINee)의 핵심 멤버이다. 훤칠한 키에 잘 생긴 외모, 그리고 화려한 댄스와 멋진 랩핑 등 현란한 무대 퍼포먼스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10대 아이돌 스타다. 최근에는 가수 활동은 물론 '출발 드림팀2', '스타골든벨', '스타킹' 등 TV 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CF에서 맹활약하며 개인적인 인기도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어느 새 건국사대부고를 졸업하게 된 민호는 최근 눈코뜰새 없는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샤이니의 세 번 째 미니 앨범 '링딩동'으로 활동했던 시간들은 공식적으로 끝이 났지만 가수활동 이외에 TV출연 스케줄이 계속되고 있고, 대학진학 준비에, 한류스타로서의 해외활동과 다음 샤이니 음반 준비작업까지 줄줄이 대기중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어렵게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여 민호의 고교시절을 정리하는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합니다. 우선 간단한 졸업 소감을 듣고 싶군요.

- 음, 일단 3년이란 고교시절이 이렇게 너무 빨리 지나가버려서 너무나 아쉽고요. 제 나름대로는 학창 시절의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조금 섭섭해요. 솔직히 고등학교를 졸업한다는 것이 제 자신도 믿기지 않고, 그냥 이렇게 계속 고등학생으로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래의 사진들은 모두 바탕화면용 큰 사진들이니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민호군은 바쁜 연예활동 때문에 사실 학교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마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기억도 그리 많지는 않을 텐데요. 그래도 건국사대부고에서의 생활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가끔 제가 학교를 오면 같은 반 친구들이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도움도 많이 주고 그랬어요. 그래서 항상 반 친구들과 매점을 한 번 가고 싶었는데, 그래서 친구들한테 빵이나 우유라도 하나씩 사주고 싶었는데, 교실에서 나가면 너무 다른 학생들이 많이 몰려들어서 평소 엄두를 못냈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어떻게 한 번 용기를 내서 반 친구들과 매점을 한 번 갔던 일이 기억이 나요. 거의 한 20명 데리고 갔는데 참 힘들게 가긴 했지만 그래도 무사히 잘 다녀왔었고요... 어쨌거나 참 재미있었어요.



학교에 등교할 때나 교실에 있을 때 선후배 학생들, 특히 여학생들이 너무 과도한 관심을 보여서 부담스럽지는 않았나요?

- 아뇨, 정말 별로 크게 신경이 쓰이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였구요, 아무래도 제가 연예인이니까 다들 신기해서 와서 보고 그런거니까 부담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고맙고 그랬어요.


심지어 지난 수능날도 쉬는 시간에 다른 응시생들이 싸인을 좀 해달라고 요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 아, 네. 그렇긴 했는데 생각해보면 그래서 오히려 긴장도 풀리고 했기 때문에 그리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좋은 거죠. 그런 일들은 전 언제나 그냥 감사하게 생각해요. 아 그리고 수능날 제가 이 말을 못했는데, 그날 같은 반 친구인 현제하고 종해랑 교실에서 같이 밥 먹었거든요... 점심시간에 너무 고마웠다고 꼭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연예인 데뷔 이후에 같은 반 친구들과 같이 밥을 먹은 게 그게 처음이었거든요. 매니저형이랑 아침에 부랴부랴 싼 도시락인데도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한때 인터넷에 '민호교실직찍사진' 이라고 해서 교실에서 엎드려 자는 사진이 돌아다닌 적이 있었어요. 혹시 본 적 있으세요?

- 아, 네. 그거 저도 알아요. 그거 제가 데뷔하기 전 사진이구요. 데뷔 연습으로 많이 피곤하고 그래서 쉬는 시간에 자고 있었는데 그걸 찍은 거예요. 이런게 인터넷에 막 돌고 그러는구나 하고 저도 많이 신기했어요.

↑↑↑↑↑↑↑↑바로 이 사진↑↑↑↑↑↑↑↑



또 기억나는 사진이 제기 2학년때 담임이신 임동환 선생님과 찍은 사진인데요, 그게 선생님 미니홈피에 있었는데 선생님이 되게 고맙다고 하셨어요. 투데이 엄청 올라갔다고...



하여간 그런 부분은 너무하다거나 하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요. 사실 그런거 찍히는 게 연예인이라고 생각해요. 대중의 인기를 얻는 만큼 잃는 부분이 바로 그런 부분인 것 같고, 뭐 그래서 크게 신경은 안 써요.


민호 군과 학교생활을 함께 했던 급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체육시간에 그렇게 운동을 열심히 하고 또 잘한다고 하더군요, 최근에 '출발드림팀2'의 고정멤버로도 맹활약하면서 뛰어난 운동신경을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원래 연예인이 되기 전에 운동을 진지하게 하려고 했었다고 들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해 줄 수 있나요?

- 어렸을 때부터 제가 축구를 좋아하고 또 잘하는 것 같아서 진지하게 한 번 해보려고 했어요. 그래서 실제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고 열심히 훈련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저희 아버지께서 절대 안된다고 반대를 하셨어요.

축구부 주장 포스 풍기는 샤이니 최민호축구부 주장 포스 풍기는 샤이니 최민호

축구부 주장 포스 풍기는 샤이니 최민호축구부 주장 포스 풍기는 샤이니 최민호



민호의 아버님은 K리그 대전시티즌 전 감독이셨던 최윤겸 감독님이시죠?

- 네, 그런데 아버지께서 아무래도 축구는 직접 많이 경험해보신 분이고, 성공과 실패의 기분도 다 잘 아시면서 힘든점도 제일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자식에게 힘든 길을 걷지 않게 하기 위해서 결국 반대하신 게 아닌가 생각돼요. 운동만큼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하셔서 결국 포기하게 되었어요.


아버님이 운동하는 것을 반대하셨는데, 그 이후에 연예인이 되는 것은 왜 또 허락하셨을까요?

- 아, 그것도 처음에 연예인이 되고 싶다고 했을 때 엄청나게 반대가 심했죠. 그런데 제가 2년 넘게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활동을 잘 하는 걸 보시고 믿음이 생기신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 연예인이 될 수 있었어요.



같은 샤이니 멤버인 태민군은 아직 고등학생이죠?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마당에 혹시 태민군에게 고등학교 생활에 대해 조언을 해준다면?

- 태민아, 이제 너도 어느새 졸업이 2년 남았구나. 네가 지금 하고 있는 샤이니 활동이 물론 힘들지만 그래도 학생이기 때문에 학생의 본분을 지키면서 학업도 열심히 하고, 또 그러면서 네가 하는 일도 더 열심히 하면서 같이 꿈을 이뤄나가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니킥으로 과자를 부셔 먹으면 더 맛있나요?
- 네!!


졸업 후에는 지금보다는 더 자유로운 연예활동이 가능하겠죠? 앞으로 샤이니가 궁극적으로 도달하고 성취해야 할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그리고 샤이니 멤버가 아닌 '민호' 개인의 장래 목표도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음, 우선 샤이니의 목표는 가수로서 최고가 되는 것. 좀 더 구체적으로 그 해의 최고의 가수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인적인 목표나 꿈은 지금 말씀 못 드리겠고요. 개인적인 꿈은 항상 바뀌고, 그 꿈을 이루고 나면 또 다음 목표가 생기고 그래서 지금은 밝히기 힘들어요. 일단은 샤이니의 목표를 위해 어떤 일을 하던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고, 또 그런 자세가 확립되엇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건국사대부고 선후배학생들과 선생님들께 한 마디 남겨주세요.

- 일단 이렇게 졸업을 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고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너무나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큰 행복 가져다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고요, 마음속에 건대부고인이라는 자부심을 항상 지니고 언제나 자랑스러운 건대부고인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교장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비록 짧은 인터뷰였지만 민호의 학창시절과 성장과정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민호는 최근 건국대학교 정시전형에서 예술학부에 합격하여 대학생활을 준비 중이다. 또한 본교는 졸업하는 민호에게 학교 홍보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특별공로상을 수여하였다. 앞으로 민호가 건국사대부고를 졸업한 후에도 최고의 가수, 최고의 연예인으로 승승장구하기를 바라며, 민호의 앞날에 무궁한 영광이 있기를 함께 기원해본다.



- DREAM HIGH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매거진 2010 겨울호



이외에 교복입은 민호 사진들...
(모두 큰 사진들이라서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음.)

1. 전설적인 인기를 과시하는 '교복 민호 레전드'라고 불리는 사진들





2. 교복입고 무대 리허설하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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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최고의 히트곡 Umbrella 뮤비 및 여러 버젼 동영상(서인영&샤이니도 있음)
교복입은 연예인들 (빅뱅 지용, 대성, 승리, 원더걸스 소희, 선미, 예은, 샤이니 종현, 온유 등등)
교복 조인성 VS 강동원 비교

Posted by 파란토마토


이 일러스트들이 모두 같은 분의 솜씨라는데... 이건 정말 예술의 경지다.

어릴 때 연습장 표지에 그려져 있던 미인도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

청순한 대학생 느낌의 김연아



미스사이공 때의 의상이랑 비슷

세헤라자데 의상

갈라쇼 때 의상 같기는 한데...

이건 틀림없이 갈라쇼 리플렉션 의상일 테고...

이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무대 중 하나인 죽음의 무도 의상이다.

색깔은 금메달을 안겨준 올림픽 의상이고, 디자인은 갈라쇼(온리호프) 때 의상이다.

 

작년 여름에 한참 인기 끌었던 멍연아 시리즈도 정말 귀엽고 마음에 든다.

문제의 멍연아 시리즈의 발단이 된 멍 때리는 연아 사진이다.ㅋㅋㅋ



저 기사 사진을 처음 보고는 많이 피곤했나보다..  했는데..

이게 왠걸.. 놀라운 창작품이 만들어졌다.ㅋㅋㅋ


너무도 귀엽고 깜찍한 멍연아들~ ㅋㅋㅋㅋ

김연아도 이런 멍연아들이 웃겼는지 자신의 트위터에
"아놔.. 멍연아.. 얘는 왜켘ㅋㅋㅋㅋㅋ" 라는 글을 올렸었다.



원본과 가장 비슷한 한복 멍연아 - V해주는 센스

아기 멍연아 - 이븐 옷은 갈라쇼(Just a Girl) 때 의상이구랴.

나이키 운동복 입고 연습하는 멍연아

연습하는 멍연아2

일상 생활 속의 멍연아

피겨하는 멍연아.. 언제입은 옷이더라...?

미스 사이공 의상 입고 피겨하는 멍연아

박쥐옷 입고 피겨하는 멍연아

갈라쇼(Just a Girl) 하는 멍연아..

피겨하는 멍연아 (록산느의 탱고) - 다리가 튼실..ㅋㅋ

피겨하는 멍연아 (종달새의 비상)

피겨하는 멍연아 (박쥐)

피겨하는 김연아(미스 사이공)


피겨하는 멍연아 (거쉰의 피아노 바장조?)

 

멍연아 바탕화면 작은 거

멍연아 바탕화면 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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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사진들은 여기 저기에서 모은 것들이긴 한데..
혹시라도 문제되면 말씀해주세요.


Christmas Wallpaper
Christmas Wall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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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Wallpaper - Santaclause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너무 섹시한 산타클로스들-_-;; 한 명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인가?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Jennifer Lopez???

Christmas Wallpaper - Santa Clause

Britney Spears??

Christmas Wall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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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풍경 바탕화면

겨울풍경, 크리스마스 풍경 (크리스마스 트리)

Posted by 파란토마토
이런 걸 상상했었는데... 전혀 다른 화면이 나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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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에 예쁜 화면이 참 많네요.
요즘 시간에 쫓기다 보니 내실있는 글은 못올리고 주로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만 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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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SBS 드라마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군요.

SBS 드라마 - 이준기의 일지매


일지매 바탕화면
SBS 일지매 이준기 바탕화면

이준기 눈이 조금 이상하게 보이는 바탕화면

일지매

상당히 분위기 있는 일지매 포스터



지금까지(1회, 2회)의 스토리, 줄거리 요약분 동영상

.... 을 올렸는데 벌써 삭제당했군요;;

그럼 글로라도..


1회

밤이 되고, 두건을 부여 맨 일지매(이준기)는 얼음꾼으로 변장한 채 수문장들을 속이고서 철문을 들어간다. 이어 전각지붕을 거침없이 뛰어가는 일지매, 곧 내수사에 도착한다. 이미 삼엄한 경비가 이뤄져 있지만, 일지매는 거침없이 보물창고인 내수고로 들어간다. 이어 잠복한 정예무사들을 낙엽처럼 처리한 일지매는 매화 한송이를 남기고는 유유히 그곳을 빠져나간다.

시간은 13년전 인조 9년으로 돌아가고, 이원호는 매화를 그리는 겸이에게 다른 꽃도 있는데 왜 유독 매화만 좋아하느냐고 묻는다. 그러자 겸이는 벚꽃을 닮았지만 야단스럽지 않고, 배꽃과 비슷해도 청승스럽지 않는데다 군자의 그윽한 격조가 느껴져 매화를 좋아한다는 대답을 들려준다.

한편, 한양인근 한 촌락이 불길에 휩싸이고 사람들이 우왕좌왕한다. 그때 맹인처는 봉순을 등에 업고 달리기에 여념이 없고, 말발굽소리가 들리자 봉순에게 계속 달려가라고 당부한 채 혼자 사천무리를 맞서지만 역부족이다.

그런가 하면 이원호와 같이 한양에 가게 된 겸이는 처음보는 한양의 모습에 실망한 기색이 역력한 와중에 봉순과 첫만남을 갖는다. 그 시각 시후는 뜻하지 않게 도둑으로 몰리고….


2회

궤짝 안, 공포에 질려있는 겸이는 궤짝 자물쇠 구멍으로 바깥을 살펴본다.이때 용제의 눈빛과 마주치지만, 이내 용제는 아무것도 없다며 집을 나선다. 잠시 후, 사랑채로 들어오던 쇠돌은 발밑에 쓰러진 사람을 보고는 깜짝 놀란다. 그러다 궤짝 안에서 겸이가 지친 목소리로 살려달라고 하는데다 관군이 들이닥치자 얼른 겸이를 구해낸다.

다음 날 단이는 관청으로 바느질감을 주러 갔다가 역모자인 겸이 아버지 이원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는 가슴이 무너져 내린다. 그리고는 아직 복수도 못했는데, 먼저 가느냐며 이내 겸이를 포청에 넘기려 한다. 이에 쇠돌이는 겸이가 그의 아들이면 쇠돌이(시후)역시 그의 아들이라 형제가 아니냐며 진정하라고 말한다. 이어 쇠돌은 10년 전 단이를 보쌈하던 때를 기억한다.

한편, 정신을 차린 겸이는 어느덧 이제 폐허가 된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울부짖는다. 그리고는 매화나무 등걸에 문장을 새기며 잊지 않을거라 다짐한다. 그때 관군이 들이닥치고, 겸이는 도망치다 봉순의 오빠 수막에게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이어 아버지를 생각하며 울부짖는데, 봉순은 그런 겸이에게 먹을 것을 주며…



검색순위가 높아서 호기심에 2회를 봤는데 재밌더군요.

게다가 요즘 아역들 어찌 그리 하나같이 잘 생기고 이쁜데다 연기까지 잘한답니까?

이준기 아역 끝내주더군요!

 

 


행복한 시절의 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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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과 닮았으나 벚꽃처럼 야단스럽지 않고 배꽃과 비슷해도 배꽃처럼 청승스럽지 않아서 좋습니다. 군자의 그윽한 격조가 느껴져 소자눈에 매화만큼 어여쁜 꽃은 없사옵니다.]

갑자기 불어닥친 불행

엄마는 돌을 던지라 하고...

충격에 정신을 놓은 겸이

저 여자 미쳤나봐요...

엄마를 못알아보는 겸이...

이준기 일지매 등장

개그지 모드의 이준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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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지매 이준기

초딩 용이... 춘화에 빠진 표정.

SBS 일지매

이준기 - 초딩 용이 버젼

SBS 일지매

어디가도 줘 터지는 초딩 용이


요즘 바빠서 티비는 커녕 블로그 관리도 못하고, 뉴스도 못보는데...
스트레스 해소용으로나마 보고 싶은 드라마가 하나 생겼습니다..ㅠㅠ

이거 챙겨보지도 못할 텐데...  이걸 다운을 받아서 봐야하나.. 고민중이네요.

여러분은 요즘 드라마 뭐 보세요?
Posted by 파란토마토
며칠 전에 바다 풍경 올렸었죠.
그땐 멀리서 본 풍경 위주라면 지금은 바로 앞에서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진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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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탕화면 - 밤바다, 여름바다, 환상적인 바다, 그림같은 바다, 파도치는 바다, 맑은 바다
Posted by 파란토마토
#경고♨.
이 게시물은 자극적인 19금용 동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미성년자 혹은 성인군자 또는 심신 허약체질 남성분들은 관람불가입니다. 또한 '난 로딩 긴 거 딱 질색이다. 한 두 마디로 짧게 끝내라~!!' 하는 분들도 관람불가입니다. 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에헴~.. 그러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더라, 그림의 떡이라도 좋다~ 배터져 죽어보자'고 마음먹으신 분은 매우 아주 Very 관람가입니다.


원래는 시리즈물로 할 예정이 아니었는데 호응이 하도 좋아서 - 뭐.... 꼭 남정네들이라는 뜻은 아니구요. 쿨럭~ 지탄과 열광을 동시에 받은 게시물이라서 할말이 약간 남은 관계로 - 하나 더 작성하게 되었습니다.ㅋㅋ
미녀들의 속옷광고 1탄에서 송혜교와 한예슬만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좀 다양합니다.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CF도 있고... 저는 전혀 몰랐던 모델들도 꽤 있네요.

1탄에서 저와 많은 분들의 공분을 자아냈던 한예슬의 비너스 샤인브라 CF는 알고 보니 비너스의 원래 컨셉이더군요. 비비안 광고가 대체적으로 제품 자체의 컨셉과 기능, 모델의 은근한 매력을 보여주는데 비해 비너스 광고는 뭔가 좀 야동스러운 멘트와 동작으로 보는 사람을 민망화끈거리게 만든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번에 김태희의 비비안 카푸치노 브라 CF는 해도 해도 너무하네요. 브라선전이면 브라를 보여줘야지.. 커피를 왜 보여줍니까? ㅡㅡ;;

김태희씨,

커피 광고? 아니죠~
속옷광고? 맞습니다~


김태희 비비안 카푸치노 브라 CF - 김태희랑 제품 컨셉을 억지로 맞춰 붙인다고 수고했구랴.



하지만... 

이건 커피광고도 아니고 속옷광고도 아니여~
이건 커피광고도 아니고 속옷광고도 아니여~




이전 게시물에서도 밝혔지만 여성속옷은 빅모델은 당연하고 신인 모델들도 꺼려하는 품목이었습니다. 속옷모델을 하면 이미지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모델비를 제안해도 거절했다고 하네요. (요즘의 모바일 섹시화보, 누드화보랑 비슷한 이미지였으니까요.)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광고담당자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해외패션*광고흐름에 정통하고 열린 생각을 갖고 있던 빅모델 김남주가 2001년 12월 흔쾌히 비비안 모델제의를 수락하였고, 이 광고의 대성공으로 그녀는 대한민국 여성속옷모델의 역사를 새로 쓰게 됩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김남주 비비안 볼륨 포에버 브라 광고 동영상






저는 기억도 잘 안나지만 마지막에 미소지으면서 비비안~이라고 말하는 목소리는 익숙하네요. 김남주의 목소리인지 성우의 목소리인지는 몰라도 참 매력적인 마무리입니다.


위 광고에서의 김남주의 아름다운 모습과 광고모델로 주가가 높아지는 것을 보면서 몇 년간 속옷모델을 거부했던 고소영이 비너스 모델 제안을 수락하고, 뒤이어 송혜교, 장진영, 이효리 같은 빅모델 기용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아직도
조사를 해보면 여성속옷모델하면 김남주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는 응답이 많다는데 저는 전혀 기억이 안납니다. 이효리도 속옷모델을 했었군요;


아참참참!!!! 아...... 이걸 왜 잊고 있었을까요.....

이효리와 권상우의 트라이 광고 굉장히 멋있었는데 말입니다.. 원래 원조 터프가이 이덕화씨가 하셨는데 부드러운 터프가이 권상우에게 바톤을 넘겨줬다고 매스컴에서 꽤 시끄러웠잖아요~.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브라운관이 후끈~ 달아오르는
그 당시 최고의 선남선녀와 멋진 노래의 조화가 잘된 CF였습니다.



푸학~~~.. 이효리 저 때 진짜 이쁘네요..!!!!!!!!!!
이 순간 다리 풀린 남자분들, 코피 흘리신 남자분들 제가 다 이해합니다....ㅠㅠ



자.. 이젠 송혜교 차례입니다. 비비안에서 6억이라는 거액을 지불했는데 송혜교의 히든 와이어 브라는 대실패를 했고, 그 실패를 만회한게 슬리밍 브라라고 합니다. 송혜교 슬리밍 브라CF 동영상은 이전 게시물에서 소개했으니 바탕화면용 사진만 첨부하겠습니다. 이 CF에서 송혜교는 정말이지... 너무 예뻐서 숨이 턱~ 막힐 지경입니다.



정확한 순서는 모르겠지만 대략 송혜교 다음 혹은 이전인 한은정 CF 동영상입니다. 
방송불가 판정받은 CF라는데.... 왜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특정 부위를 너무 심하게 클로즈업해서 그런 걸까요? ㅋ 속옷 비슷한 원피스 입히는 건 속옷광고의 전통 컨셉이니 그렇다 치고...  한 군데만 찢거나, 두 군데를 다 찢었으면 동작이라도 좀 고상하든가~ 동작이나 카메라의 클로즈업이 선정적이면 옷이라도 은밀하든가.. 세 가지를 동시다발적으로 밀어부치니 좀 거부감 들긴 합니다. 하긴... 이 모든 걸 합쳐서 매긴 거겠죠. . 어쨋든 자나깨나 불철주야 앉으나서나 자라나는 새싹들인 제 조카들의 정신건강을 먼저 염려하는 저는 이런 엄격한 기준이 좋습니다.~



김아중 비비안 CF 동영상들입니다.







김아중을 세렌게티의 사자 컨셉으로 잡은 비비안 라인핏브라 CF는 아이디어가 재미있는 CF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녀의 물리적인 콧대가 높은 것 = 상징적인 콧대가 높은 것 = 도도함 = 예쁜 라인과 결부시키는 발칙함(!)도 깜찍하구요.^^


여러분의 감상은 어떤가요?


한은정의 비비안 CF에서 약간 삐끗하긴 했지만 비비안 CF는 전반적으로 좀 점잖으면서 우아한 컨셉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런데 경쟁사 비너스는 정반대입니다. 좋게 말하면 도발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참....... 할 말 없을 정도로 민망한 컨셉으로 죽~~ 밀고 나가는 중입니다. 그때와 지금의 차이는 민망함의 강도일 뿐... 확고부동하고, 일관성 있게 민망하네요. 흑흑..ㅠㅠ



고소영의 비너스 CF 동영상







음냐;;;; 민망합니다....... ㅡㅜ



장진영 비너스 CF 동영상입니다.



 

민망합니다...........
초지일관하게 민망함을 보여주는 비너스입니다!!




한예슬 비너스 CF 사진 및 동영상인데요, 비너스 CF 중에서는 그나마 덜 민망한 CF입니다.
한예슬의 주가가 한참 오른 시기에 찍은 CF라서 비너스 답지 않은 조심스러운 행보가 돋보이는군요. 크할할..





 
저는 이 CF의 영상은 기억나지 않고 CM쏭만 기억납니다.

"내 속엔 또 다른 내가 있어~ 사랑의 비너스~~~~~~~♪"

사채광고 CM송도 아닌 것이 어찌나 신명나던지~
나도 모르게 어깨춤이 절로 나오고~ 마구 따라부르고 싶은 것이.. 마음에 쏙 듭니다.ㅋㅋㅋ


그러나.......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거늘.. 제 버릇 남주겠습니까?
다시 민망함의 길로 접어들기 시작한 비너스...



한예슬은 미국에서 살다 와서 그런지 굉장히 과감하네요..



딱히 흠 잡을 곳은 없지만 속절없이 풀어지는 실오라기를 붙잡아주고 싶은 사람은 저 뿐인가요? ㅠㅠ



그 다음 제대로 본색을 드러낸 비너스 샤인 브라 CF 동영상입니다ㅡㅡ;
 


세상의 모든 남자를 변태로 몰고 가는 컨셉도 싫고, 그걸 즐기는 듯한 여자도 싫네요.
저런 시선 안원하거든요?



잘 보셨나요?

오.. 1탄에 이어 비명을 지르는 남성들의 아우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ㅋㅋ (아마 즈질~이라고 저를 욕하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매번 이런 자극적이고, 도발적인 게시물을 작성할 원동력을 주시는 특정 연예인의 팬분들의 소감이 궁금합니다. 저는 우연히 본 트라이CF가 너무 너무 매력적이네요. 비너스랑 비비안 이야기 하다가 트라이를 선택하니까 참 생뚱맞죠? ㅋ

여러분은 어떤게 제일 마음에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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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예쁜 사진 여러가지 + 한예슬 바탕화면(사랑의 비너스~~♪)
김태희, 한예슬의 오빠 4콤보-_-;;;;
Posted by 파란토마토
다양한 색상과 테마로 한 하트 바탕화면
일러스트는 대부분 강한 색상이지만 때때로 낭만적인 색상톤도 있다.
크기가 다양하니 컴퓨터에 맞는 것을 다운 받거나, 늘리기/줄이기 메뉴를 사용할 것.

출처: 디씨인사이드 바탕화면 갤러리



붉은 색 혹은 자주색 톤의 강한 일러스트 하트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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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색감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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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구름 위에 하트 모양, 바닷가의 하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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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4 -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러스트 바탕화면
2008/09/12 - 만화/일러스트 바탕화면, 장난스럽고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
2010/03/01 - 김연아 일러스트 팬아트, 멍연아 시리즈 바탕화면
2010/12/04 - 서울 부산 풍경 바탕화면
2010/12/04 - 천국같은 소금사막 바탕화면
Posted by 파란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