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책 고르는 방법 및 비교분석 (성문, 맨투맨, This is Grammar, Orthodox Grammar 등)
영어? 그건 아무 것도 아니야/영어 자료·상식 2008/08/06 07:42어떻게 해야될까요??
토익 점수 올리려면 듣기(listening)도 잘해야 될 것 같고, 토플 때문에 쓰기(writing)도 잘해야 할 것 같고, 말하기(speaking) 시험도 있다는데... 읽기(reading)도 중요하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시죠?
그런데 이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빠졌으니, 그것은 바로 문법과 어휘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문장의 기본 구성 원칙과 그것을 구성하는 구성요소들을 아셔야하고, 그것이 바로 문법과 어휘입니다.
오늘은 문법책 고르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생들은 보통, 이번 방학 때는 영문법을 다 떼고야 말겠어~!! 이런 각오로 두꺼운 영문법 책 많이들 구입하시죠? 그런데.. 보통은 제 1장 명사편 몇 장 읽다가 포기하지 않으시나요? 어떻게 아냐구요?ㅋㅋ 저도 비슷한 경험이 많거든요.
영문법책은 최소한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자신의 현재 수준에 맞는 쉽고 간단한 문제 풀이를 할 수 있는 책 한 권(혹은 한 세트), 또 하나는 모르는게 생길 때마다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사전같은 종합 문법서입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이 둘의 기능을 구분하지 않으셔서 문법 공부를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그러니 저는 오늘 이 책들이 주로 어떤 성격인지 간단히 말씀드릴게요.
우선 그 이름도 유명한 성문 영문법책....
이 책은 기초, 기본 등이 많지만 가장 두꺼운 종합 영어만 말씀드리죠. 성문 종합영어는 한 마디로 사전 같은 책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영어 문장을 보실 때 부딪힐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참고서처럼, 자습서처럼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책입니다. 이 책을 사셔서 중도 포기하신 분은 절대 실패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틈틈히 사전처럼 활용하세요.
하지만 이 책은 여러분의 평소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서는 절대로 고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수많은 어휘와 독해자료가 있어서 이 책만 달달 외우면 영어에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게 너무 힘들거든요. 너무 많은 내용에 질려버리기 십상이고, 또한 설명이 너무 옛날식, 일본식 문법서를 답습한 내용이라서 혼자 공부하기엔 상당히 힘들며, 문법 때문에 입에서 물거품 나오는 상황을 연출하기 딱 좋은 설명들이 가득하다는 것이 (예를 들어... 가정법, 조동사, 시제 부분.. ) 이 책의 최대 단점입니다.
맨투맨 종합영어는 성문 종합영어보다 더한 책입니다.
너무 많은 내용+너무 정신없는 구성 때문에 제대로 읽기도 전에 숨이 턱턱 막히거든요. 그나마 최근에 나온 책은 편집을 새로 하여 깔끔한 레이아웃이 돋보입니다. 그 전에는 친절한 구어체 설명이 줄줄 늘어지는 꽉찬 구성 때문에 첫 장부터 짜증이 솟구쳤거든요. 근데 요즘은 새로이 단장하여 성문 종합영어보다 더 깔끔해졌더군요. 어쨋든 성문 종합영어랑 거의 비슷한 내용이며, 구어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성문 종합영어의 딱딱함에 비해서 좀 말랑말랑하다는 것이 장점이자, 정신없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음... This is Grammar는 참 장점과 단점이 골고루 많은 책입니다.
우선 장점은 성문이나 맨투맨의 구시대적인 설명을 걷어냈다는 것과 자기 수준에 맞는 많은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구성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분류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고 내용이 줄줄이 늘어져있어서 문제를 많이 풀어도 제대로 정리된 느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혼자서 문법 공부를 할 때 훈련을 위해서 필요한 책이며 문법 사전용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책은 수많은 영어선생님들이 추천해주는 책이죠.
영어로 각종 개념을 설명해주는데 그림이 많으며, 구구절절 설명이 긴 우리나라 문법책에 비해서 아주 쉽고 간단하게 개념을 전합니다. 어찌나 간단한지... 읽으면 "에게? 이게 다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죠.
워낙 쉽게 설명되어 있고, 간단한 문제들도 많아서 실전 훈련에 적당합니다만, 우리나라의 여러가지 시험들에 나오는 문법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없으므로 우리나라 학교 내신이나 각종 자격 시험을 대비하기에는 다소 부족합니다. 또한 영어 원서라서 처음 접할 때 거부감 혹은 위화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게 단점입니다.
이 책은 사전용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 공부하는 문제 풀이용도 아닙니다. 성문 영문법이나 맨투맨 영문법책 보다가 질리거나 봐도 봐도 이해가 안되던 분들을 위한 영문법 기본 개념 교정용 책입니다. 그동안 공부하던 영문법 책 때문에 영어에 벽을 느끼셨다면 답답하던 머리가 확 뚫리는 기분이 드실 것입니다. 티치미 싸이트에 가시면 동영상도 보실 수 있으며, 책이 넓직하고 깔끔해서 필기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이 책에도 당연히 단점이 있겠죠? 이 책에 나오는 부분은 기본 개념을 확실히 잡아주므로 굉장히 좋지만 영문법서라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내용이라서 사전처럼 쓸 만한 책은 못됩니다. 또한 동영상을 보지 않고 독학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동영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만, 그동안 영문법 공부하다가 가정법에서 막힌 분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어떠세요? 도움이 좀 되셨나요?
결론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영문법서를 고르셔서 두고 두고 아끼면서 보시라는 것입니다!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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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티즌들이 뽑은 영어공부에 좋은 영화 7편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2008/08/07 21:17 삭제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영어공부에 좋은 영화를 조사해봤다. 그랬더니 한결같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추천받은 영화가 있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영화 7편을 뽑아봤다. 7편의 대부분은 전문가들도 추천한 것이다. 1. 죽은 시인의 사회 젊은 학생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영화는 젊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영어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많은 추천을 받았다. 영어권 유학을 생각중이라면 죽은 시인의 사회로 영어를 공부해보는 것이 어떨까. 2. 쿵푸팬더 쿵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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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맨투맨으로 재밌게 공부하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했었는데 성문보다 더 심하다고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사람마다 차이는 있는듯
가장 좋은 책은 grammar in use 이 가장 좋은 듯....이 책이야 말로 필요할 때마다 사전처럼 볼 수 있죠
저는 맨투맨의 구성 방식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요즘은 새로이 편집을 해서 보기가 좀 좋아졌더라구요. Grammar in Use는.. 뭐.. ^^
이렇게 비교해보니까 또 재밌네요
마지막 책은 모르던 책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서울비님, 댓글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잘 됐네요. 처음에는 몇 개를 더 비교하려고 했는데 알려지지 않은 책을 너무 많이 늘어놓는 것보다는 유명한 것 중에서 몇 개 비교하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최소한으로 줄인 거랍니다.
성문, 맨투맨은 절대 비추입니다!
차라리, Grammar in use 를 보는데 좋습니다. 내용이 너무 단순해서 이상할 수 있지만 처음 감을 잡는 용도로는 제일 좋습니다. 최소한 읽다가 gg 치는 일은 없게 만들죠. 원서라서 부담스럽지만 그림이 많으니 뭐... 말씀대로 시험 대비용으로는 부족하지만 영문법 책 보다는 문제집 설명이 더 좋습니다. 문제 풀면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하하.. 성문, 맨투맨.. 혼자 공부하다가는 토나오기 딱 좋죠.ㅋㅋㅋ 근데 문제집으로 사용할 만한 책과 사전용으로 사용할 책은 구분해야 될 것 같아요. 정말 이걸 모르고 덤볐다가는 영문법에 대한 두려움만 커지잖아요^^
음 그렇군요.. Grammar in use 사둔거.. 아직 안 읽고 넣어뒀네요..
좀 읽어야 하는데... ㄷㄷ
네.. 저도 제가 가지고 있는 영문법책들도 다 못읽었어요. 하지만 절대 버리지 않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런답니다.ㅋ
맨투맨은 그래도 개정판이 계속나오면서 어느정도는 괜찮은거 같은데.. 성문은... 정말로....정말로...
구시대적 설명으로 채워져있져...ㅜ.ㅜ
하하하.. 맞아요. 성문은 정말 숨이 턱턱 막히죠..ㅋㅋ 맨투맨도 그 전에는 뒷골 땡기는 구성이었는데 지금은 개정판이 나와서 많이 보기 좋아졌어요^^
흐음~ 저는 성문기본 + 종합으로 공부했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쭉 하는건 솔직히;;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해도 못할겠죠 ㅋ
그런데 말그대로 '참고서'로 쓰기에는 아직도 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요즘은 더 좋은 책들이 더 많긴 하지만요 ㅋ
하앗... 그러고보니! 빨간 기본영어가 빠졌군요! ㅋㅋ
네.. 저도 참고서용으로는 성문 영문법책이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참고서용으로 좋은 영문법서가 몇 개 더 있는데 그건 그냥 소개 안했습니다. 별로 유명하지 않은 책이라서요.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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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어머나.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각설탕 한장면인가욤?
맨투맨 성문종합 2개다 공부한 사람인데욤. 맨투맨 기본영어 5번 정독 종합영어 6번 정독 성문기본영어 4번 암독 문장 통째로 옆에 해설도 암기 몇페이지에 무슨 단어가 있다까지 암기 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성문종합영어를 학교에서 수업받았습니다. 2번 정도 수업 듣고 복습은7번 정도 한거 같네요. 학력고사시절이라 주관식 문제도 있었고 그랬는데 객관식은 다 맞추었으나 주관식에서 2문제 틀렸던 기억이 60점(?)만점중 대학가서 볼일 없었죠. 전공이 독문이라서 ㅠ.ㅠ 졸업후 10년이 넘었지만 독문은 아예 다 잊어 버렸고 성문기본 단어 숙어 몇개 생각나네요 결론은 어려운 성문하지 말고 문법 시작하려면 맨투맨 기본으로 하고 독해는 구문을 중심으로 많은 문장을 해석보지 말고 보길..
네.. 각설탕 찍을 때 임수정 직찍 사진인데 너무 예뻐서 즐겁게 사용 중입니다. 몇몇 분들은 주인장(저) 얼굴로 착각하시고 무한 애정공세(?)를 펴시기도;; ㅋㅋㅋ

학력고사 세대이시라면... 나이가 꽤 있으신 분이신가 봐요. 영어를 잘하셨네요. 학력고사에서 겨우 2개만 틀리셨다니..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어려운 영문법책과 씨름하고 영어랑 원수지느니 쉬운 책 보고 확실히 개념 잡는게 좋죠^^ 댓글 감사해요.
grammar in use 정말 보기 편한책 모든 문법책 gg쳤는데 쉽고 가볍고 재미있음....
강츄...
네.. 장점이 많은 책이죠^^ 아. 물론 단점도 있지만요.
제가 학교다닐때(참고로 전 386세대^^) 문법책이라면 시중에 성문하고 맨투맨이 유명했는데 전 맨투만이 훨씬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두가지다 공부해봤습니다). 아무튼 이 두책이 여태까지도 나오는거 봐선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요즘은 그래머인유스가 많이 추천받더군요. 우리시절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좋았을 거리는 생각이 드네요.. 성문이나 맨투맨이나 당시엔 그리 편집이 잘 된 책들은 아니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꽤 조악했다고까지 할수 있지만 그때는 문법책이 시중에 별로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요..
네..^^ 댓글 감사합니다. 어떤 책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 앞에 장사 없죠^^ 전 다만 각 서적이 가진 장단점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모두 다 좋은책인것은 틀림없는것 같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영어는 영어로 설명되어진 책으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영어와 우리말의 어순이 다른데도 굳이 우리말식으로 해석을 해 놓으니 영어가 제대로 늘지를 않는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게다가 쉽게 해석이 안되는 문장도 바로 밑에다가 우리말로 다시 작문을 해놓았으니 애써서 이해 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게 되는겁니다.그런 문장은 볼 때는 쉽게 이해를 하는데 금방 잊어 버리게 되죠^^
영어로 된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영어식으로 생각 하고 이해 해야만 빠르게 영어가 는다고 생각 합니다.
제가 가장 추천 하고 싶은책은 영국 캠브리지대학에서 출판한 Grammar Builder 라는 책입니다.
레벨 1-5 까지 있으니까 차례로 공부해 나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찾아보겠습니다.
아.. 우리집에 그 모든 책들이 다 있었으면 좋겠네요. ^^ 암튼 영어는 영어식으로 설명을 해야되는데.. 우리나라 문법책들은 ...ㅠㅠ
아흑... 졸업하고선 영어관련 책과는 빠이빠이~~ 했었는데 ㅎㅎ
하하.. 그런 분들 많을 거에요.
grammar in use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이 보는거고...
지은이가 Azar의 어쩌고 그책이 훨 좋아요 아는 사람은 이 책 더 많이봅니다.
Azar만 쳐봐도 나올꺼에요
Azar라는 이름은 저도 많이 들어봤는데 책을 아직 못봤어요. 제가 아끼지 말아야 할 책 사는 곳에 돈을 너무 아낀 것 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grammar in use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이 보는거고...
지은이가 Azar의 어쩌고 그책이 훨 좋아요 아는 사람은 이 책 더 많이봅니다.
Azar만 쳐봐도 나올꺼에요
저두 Azar 시리즈 추천이요!
단계별로 되어 있어요 (빨간책, 깜장책, 파란책)
미국에서 첨 공부할 때 문법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책인데,
이거 정말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Grammar in Use보다 더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성문 맨투맨 grammar in use모두 안보고 영어 공부했어요. 워낙에 성격이 자유분방해서.... 공식과 어려운 용어엔 딱 질색했었거든요.. 저같은 사람에게는 구어체와 회화를 먼저 자유롭게 공부하고 난 뒤 문법용어를 조금씩 접하는것이 좋은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학생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구요..
오쏘독스는 저도 얼마전에 안 책인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6^^
그렇지만 제대로 바른 영어를 배우려면 문법을 먼저 익히는 게 좋죠^^ 아.. 물론 구어체나 회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분이면 또 학교 성적이나 당장의 시험 성적이 필요없는 분이면 회화 등으로 먼저 접근하는 것도 좋구요^^
능률교육의 g-zone이 참 좋더라고요.
강추요.
네. 추천 감사합니다. 나중에 찾아보겠습니다.
//도움이 될 책 한 권 소개합니다.
이처럼 감동적인 영어책은 처음 일 겁니다.
그만//큼 우리가 영어에 헤//메고 있다는 것이겠죠
아마 영//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길겁니다
회화로까지 이어지는 진보된 영어이론을 담고 있습니다.
영//어에 대한 전체적인 교통정리가 될 겁니다
‘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라는 책입니다.
교보문고에서 검색해서 미리보기를 통해서 보시던가
아님 다/////////음///////////카/////////페
‘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에
들어가서 내용을 먼저 확인하세요
운//영자게시판의 내용을 읽어보세요
PUT과 1부의 내//용을 읽어보세요
나머지도 읽어보시구요
그리고 느낌이오면/ 반드시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소개가 너무 책판매를 위한 느낌이에요;ㅋ
문법 책은 왜들 하나같이 어려운지...한일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가 가장 쉬운 것 같아요. 적극 추천합니다.
네^^ 하지만 때론 고난도의 강의도 필요한 것 같아요. 영어를 초보만 공부하는 건 아니니까요^^
성문,맨투맨이 쓰레기다 어쩌다 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회화실력은 늘었는지 몰라도 전반적인 영어실력은 성문을 달달외던 학력고사세대에 비하면
오히려 퇴보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교재가 넘쳐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상한 일이죠.
그건 맞아요. 쓰레기는 아닌데.. 틀린 문법설명 또는 너무 구식의 설명이 많아서 비난을 많이 받는 건 사실이에요^^
학창시절부터 요곳조곳 많이도 뒤져봤지만 끝까지 본 건 신성일쌤꺼밖에 없네요...
강좌가 있어야 하긴 하지만 문법 공부에는 신성일 쌤이 정말 좋아요. 추천!
그래요? 어떤 책인지 잘 모르는데 궁금하네요.
저는 책사는 돈을 아까워하는 구두쇠여서 그랬는지 ^^
고딩때 본 영어책이라고는 성문종합영어와 영문독해1200제였던가 하는 독해집 딱 두 권이었는데요,
성문종합영어도 3년동안 여러번 보고 나면 좋은 책이긴 하더군요.
단, 보는 순서에 있어서 전략이 필요해요.
요샌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나 보군요.
네.. 저도 책을 좋아하면서도 책사는 돈을 아까워하는 이상한 인간입니다ㅡㅡ;; 근데 성문은 정말 대단한 책이긴 하죠. 지금도 그만큼 많은 정보를 가진 문법책 찾기가 힘들잖아요. 근데 너무 어렵게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를 학문처럼 느끼게 해서 포기하기 딱 좋은 책이죠^^ㅋㅋ
영어 기초부터 할람 어떤책을 좋을까요.. 학교다닐때 영어공부를 포기한지라.. 나이가 꽤있지만 영어수준은 요즘 초딩수준도 안되는듯해여 ㅠㅠ
답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솔직히 왕초보들한테는 어떠한 강의도 불친절하다는 생각이 요즘 드네요. 근데 영어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으시다면 영문법 강의를 좀 들으시는 게 어떨까요?? 혼자서 영문법 보시려면 힘들잖아요.
만약 당장에 내신성적이나 시험대비용으로 급하지 않다면은 회화나 팝송 등 흥미 위주로 시작하셔도 좋구요. 그게 아니라 당장 공부에 적용하셔야 되는 분이면 학원부터 다니심을 추천드립니다.
대학생이면 회화학원 하나 + 인터넷 동영상 강의 하나(원하시면 추천도 해드릴게요), 중고등학생이면 문법이랑 독해 빡세게 시키는 영어 전문 어학원을 알아보세요. 반드시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역시나~ 그래머인유즈있네요ㅋ
저는 저거 빨강색을 지금도 심심하면 게속 풀고있어요ㅋ
아하~ 대단하시네요^^ 혼자서 공부하기가 참 힘들잖아요. 저는 파란 책을 몇년 전부터 보고 있는데 정말 진도 안나갑니다.ㅋ 진짜 독학은 의지력 때문에 너무 힘든 것 같네요.
아악 잉글리쉬 싫어요~ ㅜㅜ 너무 외울것이 많아요 흑~
답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요^^ 반맹님은 공부를 좀 잘하는 걸로 기억하고 있는데.ㅋ 그렇지만 고등학교에 가서도 힘들지 않으려면 지금 수준에 만족하지 말고 꾸준히 준비하세요. 영어, 수학 같은 중요(?) 과목은 미리부터 대비해두어야지 나중에도 계속적인 우수한 성적을 장담할 수 있거든요. 특히 영문법 절대 놓지 마세요!
오랫만에 들렀다가 글을 적네요.
예전에 영문법 책을 쓰다가 여러 책을 뒤져보고 세상에 문법책이 정말 많구나...라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말씀하신 책 중 오쏘독스는 그닥이구요.
김경숙씨가 쓰신 This is Grammar도 잘 쓴 책이지만 그 책보단 '한국에 잘못 알려진 영문법 70가지'란 책이 더 인상깊었구요.
위에 분이 말씀하셨지만 저도 Grammar in Use보단 Azar 책을 더 추천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영사의 '뒤집어 본 영문법'을 권하고 싶고,
이재용씨의 책이 가장 재밌게 나와있는 것 같습니다.
'손바닥위의 영문법', '내게 영문법을 가르쳐 봐', '어린왕자 영문법' 등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내용은 다 비슷비슷하니 최신판 하나만 보셔도 될 겁니다.
직독직해를 위함이라면 너구리영어를 쓰신 김기호씨의 이전 작 '영어? 이제 그걸 디벼주마!'가 좋았구요.
그런가요^^ 댓글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책들은 저도 나중에 꼭 찾아보겠습니다. 저도 제 머리 속에서 약간 헛갈리는 것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써보고 싶은데 지식도 모자라지만 여건도 참으로 안되네요.ㅜㅜ
여러 권을 추천하셨네요.
1. 한국에 잘못 알려진 영문법, 2. 뒤집어 본 영문법, 3. 손바닥 위의 영문법, 4. 영어? 이제 그걸 디벼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