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마다 이맘때쯤...
나에게 바치는 일기장에 예쁜 말이 가득 고여 있길 소원한다.

'케빈은 열 두살'에 나오는 대사.
자신이 피아노에 소질이 없음을 깨닫고
연주회를 포기했던 일을
청년이 된 케빈이 나레이션 하던 장면..
When you're a little kid...
You're a little bit of everything.
어릴 땐 모두 조금씩은
다 하고 싶어한다
Artist, scientist, athlete, scholar...
예술가, 과학자, 운동선수, 학자..
Sometimes it seems like growing up
is the process of giving those things up.
때론 성장한다는 건 그런
꿈들을 포기해가는 것 같다
One by one.
하나씩..
I guess we all have one thing
we regret giving up.
우린 포기해서 후회한 일이
모두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One thing we really miss.
정말 그리운 한 가지가
That we gave up
because we were too lazy...
Or we couldn't stick it out.
Or because we were afraid.
너무 게을러서
또는 견뎌내질 못해서..
또는 두려워서 포기해야 했던...
신해철의 정글스토리 앨범 중
'절망에 관하여' 에서 내 맘에 와닿던 부분.
뜨겁던 내 심장은
날이 갈수록 식어 가는데
내 등뒤엔 유령들처럼
옛 꿈들이 날 원망하며 서있네.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게 되는 것일까.
아니면 나이를 먹으면 그 나이만큼 무언가 이루어야 하는 걸까.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못나고 무능한 것인가..
틀린 걸까. 다른 것인가.
지금은 쿵짝쿵짝 잘 살고 있는 신해철 노래가사가 왜 이렇게 많이 생각나는 거야.
신해철 노래 가사는 그가 패기 넘치는 나이에 쓴거란 말이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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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저도 한때는 문학소년이었습니다.
Tracked from 아는만큼 보인다 !! 2008/01/01 00:40 삭제보통 어렸을때는 꿈이 참 다양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연예인이나 꽤 다양한 장래희망을 갖고 있지만 현재 20대후반 이상의 세대에서는 천편일률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남자 아이들은 대다수가 대통령이나 의사, 과학자를 그리고 여자 아이들은 간호사나 유치원 선생님이 주류를 이루었죠. 간혹 아빠와 엄마가 되고 싶다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과학자, 비행기 조종사, 그리고 지리학자 등으로 장래희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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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oOo━oOo━♧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①년되세요
내년에도 힘차게 건강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힘내서 새출발 하려구요!!
나이를 먹는다는 건 많은 걸 포기하고 잃는다는 것과 같은 의미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살다 보면 뭔가를 새로 얻기도 하고 잃었던 걸 되찾기도 하니까
기운 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맞이하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이맘때에는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실 수 있기를 바랄께요
달빛그림자님!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그래.. 이정도면 괜찮았지.하고 새해를 맞이하고 싶어요!
정말 공감이 됩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꿈을 잃어간다는 뜻일까요... ^^;
별빛하나님, 공감이 되신다니..감사합니다.ㅜㅜ
비밀댓글 입니다
이렇게 성의있게 댓글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어떻게 답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ㅋ
고운말 써주셔서 감사하구요. 멋진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효~~~
한마음님, 감사합니다.
포기하는 순간.. 꿈은 더이상 꿈이 아닙니다.
꿈꾸고 있는 이상.. 꿈은 그대로 이지요..
어른들이 연애를 하는건.. 더 이상 내일을 꿈꾸지 못하기 때문이라지요..??
연애를 하세요. 희망이 생기실 겁니다..
이미 연애중이시면.. ㅋㅋ 결혼을 하세요...
텨텨텨..
kid님,
흠.. 하고 진지하게 댓글 읽어내려가다가..
연애..어? 하다가..희망..잉..? 결혼? 엥??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케빈은 열두살에 나오는 대사를 읽다가 울컥했습니다.
새해에는 어린 시절의 꿈을 향해 용기내어 도전해보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
JK님, 감사합니다.
공감이 되신다니.. 나이가 좀 있으시군요.ㅋㅋ
우리 힘냅시다!
좋은 말들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새해 첫날은 왜이리 사람을 사색적으로 만드는 걸까요...^^;;
라라 윈님, 감사합니다.
저도 라라 윈님의 철학적인 글들 기대하겠습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참 그렇습니다..;;; 퀭~
호갱님, 감사합니다.ㅠㅠ 멀리서도 와주셨네요..
어른이 된다는건 무릎 떨리고 무서운 일이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때마다 괜찮을까? 괜찮은거야?하고 뒤돌아보게되는...
비밀댓글 입니다
어머,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황송해서 어쩔 바를 모르겠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죄송해서 그랬는데 다시 와서 답글을 적어주셨네요.
링크 신고하려고 왔습니다.[링크걸어 두었다는 말인거 아시죠? 고소고발 이런 뜻 아닙니다.ㅋ/]
두고두고 볼 것이 많아서 좀 더 둘러 봐야겠기에..;;
소마혼님, 감사합니다.
이런 산만한 블로그를 링크까지 해주시고.. 저도 자주 놀러갈게요.
소질이 아니라 타고난 손가락이 짧아서 피아노 선생님에게 "넌 절대로 안돼"라는 말을 들었던 저로써는 피아노는 저기 멀리 떠있는 별입니다. 볼수는 있어도 갈수는 없다는....
열심히 사는것이 최선이 아님을 이제 확신하게 된 지금, 행복하게 사는게 최선이라는 생각 해봅니다.
첫눈같은 글이네요, 그냥 보고 지나가려다가 또 발자욱을 남깁니다.
메타맨님, 피아노를 좋아하셨나봐요. ..
음.. 저도 열심히 산다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것과 다르다는 걸 깨달았죠.ㅋ
잔잔하고 마음에 와닿는 댓글 감사합니다.
꿈은 이루어졌을 때보다 이루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 새해 꿈꾸시는 모든 일에 열심을 다 하시고 좋은 결실 맺기를 바랍니다.
또 올해처럼 (아직 미국은 2007년) 새해에도 블로그를 통한 좋은 이웃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K님, 댓글 감사합니다.
늘 뜨겁게 살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네요. 후후.
새해에 잘 살아봅시다!
제게 2008년은 선택과 집중공략이 필요한 한 해!
파란토마토님, 새해에 좋은 일 이만개 만드세요~
conpanna님, 감사합니다!
집중공략!! 마음에 드는 단어입니다!!
성장한다는 것은 꿈을 하나씩 포기한다는 것이라...
어릴 때 아무 생각없이 봤던 케빈은 열두살에 저런 내용이 있었군요.
파란토마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8년엔 좋은 일만 생기세요!
달콤테리님, 감사합니다.
때로는 영화보다도 대사가 더 기억에 남는 경우가 있죠.
케빈은 열두살..꼬꼬마때 보던 추억의 외화에 저런 명대사가..
그러고 보니 저도 참 많은 꿈을 포기했었네요.
음..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장대비님, 그 꿈을 포기가 아니라 다른 꿈을 선택한 것이 되도록 우리 열심히 잘 살아봅시다!
저도 저런 생각을 가끔합니다만.....
세상에 휩쓸려다니는 개개인은.....작다는 걸 느낍니다.
그래도 새해가 되었으니 힘내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엠의세계님, 작은 먼지같은 개인이 그래도 휩쓸리지 않으려면
희망을 가지고 사는 수 밖에 없겠죠.
우리 힘내고 화이팅!한 번 합시다^^
뭔가 울컥하네요,.
펜텔님, 저도 쓸까말까 하다가 울컥해서 썼답니다.ㅋㅋ
어쩐지 가슴 찡한 포스팅이예요..
성장한다는 것이 꿈을 포기하는 것이라는 말이 이렇게 와닿을 수가 없네요..
두려워서 포기했다는 말도 그렇구요..
늘 제가 하고싶은 것을 두려움에 하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제 자신에게 약간은 죄책감을 가지고 살았는데..
2008년에는 두려워서 힘들어서 포기하는 일 없이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새로운 꿈을 향해서 나아가야겠어요..
파란토마토님도 2008년에는 꿈에 한발짝 다가서기를 바랄께요:-)
Sils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하신다니.. Sils님께서도 아픈 곳이 있으신지..?
두려움에 하지 못한 일...ㅠㅠ
그게 제일 후회가 되네요.. 그때는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무엇을 잃을까봐 그렇게도 벌벌 떨었는지...
이젠 씩씩하게 힘내려구요! 감사합니다!!!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비록 경제도 안좋고 실업률과 물가상승률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시작하게되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웃을수 있는 그런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챈들러전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웃을 수 있는 한해라!! 꿈같은 얘기지만 꼭 실현되었으면 합니다.
그 꿈이 정말 소중하다면 포기하지 마세요.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는 언제나 길이 열립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싶어요. 다르다는건 말그대로 다른 길이지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가 다른걸 틀리다고 생각하게 만든 교육을 하긴 했지만....
저도 사실 꿈앞에서 자주 절망하는데요. 그래도 가보는 거죠 뭐..
현슬린님, 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절망하지 마세요. 희망이 없으면 죽은 삶이잖아요!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만큼 꿈이 작아지는것 같아 나이먹는게 무섭습니다..
2008년은 그런 무서움보다, 끝 소망이 이루워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블로커님, 감사합니다. 나이먹는건 언제쯤 익숙해질까요. ㅋ
꿈을 포기한다는 말도 맞겠지만...
꿈을 구체화한다는 말로 할 수도 있죠.
새해에는 자신의 꿈에 한발자욱 더 다가가는 토마토님이 되시길~~
푸른하늘님, 감사합니다. 치열하게 한번 살아봅시다!
저도 해철이 노래 좋아한답니다^^;
나이 먹는게 더 이상 유쾌하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네요. 복이라도 많이 받아야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orm님은 나이를 짐작할 수가 없어요.ㅋ
어떨 땐 나이가 있으신분 같다가, 어떨 땐 어린 분 같다가..^^;;
암튼 치열한 20대를 보낸/보내는 사람은 신해철 노래가 많이 와닿을 겁니다.
저는 치열한 인생을 사는 사람은 조용필 노래도 많이 와닿을 거라 생각해요.
신해철의 '패기만만한' 시절의 후까시 노래들은 참 감동이란 말이죠.
그런데... You're a little bit of everything.
"모두 조금씩은 다 하고 싶어한다" 는 의도적인 의역인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ainyvale님, 댓글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신해철이 불행하게 살길 바란 건 아닌데..
지금의 신해철은 저때랑 다른 거 같아서 이젠 더이상..ㅜㅜ
네.. 너는 모든 것의 조그만 조각이다.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ㅋㅋ
저는 소질이 없음에도 아직도 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걸 보면 아직 덜 자랐나 봐요. -_-;
무언가를 포기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성장한다는 것은 그렇게 포기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우는 과정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맨큐님은 늘 무언가에 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따뜻함과 소박함이 느껴져요.
물론 속단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가진 이 느낌이 오래가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철이 덜든게 아니라 열정이 있는 분이시겠죠.
늘 따뜻하고 성의있는 댓글 감사합니다.
해마다 누구나 이순간들에 느끼는건 비슷한가보군요^^
저는 올해를 마음이 건강해지는 한해로 정했습니다.
^^
파란토마토님도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에코님. 그러세요?
다른 분들의 게시물은 다들 너무 행복하고 환해 보여서
저는 감히 끼어들 엄두도 못냈어요.
그래서 이글은 발행도 안했잖아요. 괜히.. 좀..;; 아시죠? ^^;
벌써 새해가 밝았군요..^^
지난해에는 파란 토마토님의 소원이 이루어지셨는지요?
새해에는 이루고 싶은일 꼭 이루시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외로운까마귀님, 감사합니다.
지난해는 너무 아쉬워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올해는 이제 그러지 않으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포항가서 해봤는데 추워 죽는줄 알았어요~~
반맹님, 해를 보다니.. 오늘같이 추운날씨에;; 대단하십니다.ㅋ
그래.. 사진은 찍으셨수??
캐빈은 열두살 좋아했었는데요.. 흠흠..
아키토님, ^^; 영화 내용은 기억도 안나요..ㅋㅋ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오늘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오면서 꿈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파란토마토님도 꿈에 대해 쓰셨군요~ 꿈을 다 이룰 순 없겠지만, 하나라도 더 이루도록 노력하는 2008년 되었으면 좋겠네요~ ^^
개미탐험가님, 감사합니다.
먼길 여행갔다 오셔서 인사주셨네요.
신해철 노래 참 좋아하는데...
파란토마토님~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_^*
복 많이 받으시구용~♡
긍정의 힘님은 아직도 좋아하시나 봐요.
저는 좋아했는데..로 바뀌었습니다..ㅡㅜ 요즘 노래는 별로라서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의 힘님!! 꼭 힘내셔야 해요!
음.. 정말 많은 생각을 갖게하는 대사와.. 가사네요..
너무 풀 죽어있지 말구요.. 기운내세요 토마토님.. ^^
새해잖아요~! 헤헤
화이팅이에요~! ^________________________^v
감사합니다.! 이제 그럴려구요!
늘 파란토마토님의 글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좋은글 많이 써 주시고 늘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빕니다. ^^
k16wire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을 재밌게 봐주신다니.. 더욱 감동이에요.!
케빈은 12살...나름 재미있게 보았었죠.ㅎ
그땐 저도 제법 어렸었는데....어느새 나이를 먹고 꿈도 떠나보내고 말았네요.
(한때 네버랜드를 꿈꿨었지만 돈이 많이 든다길래 포기했지요. 믿거나 말거나? ^^)
2008년은 꿈 하나 정도는 건져보고 싶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시작은 나름 잘 한 거 같은데...
좋은 한해되시길....모쪼록 후회는 없어야해요.^^!!
가눔님.. ㅋㅋㅋㅋㅋㅋ네버랜드..ㅋㅋㅋ
죄송해요.. 진지한 댓글에 웃어서요.ㅋㅋ
암튼 우리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만들어 봅시다!! ^^
헉.. 저도 케빈은 열두 살을 즐겨보곤 하였는데,
동년배(?)인가 봐요^^
윗 글에 언급된 케빈의 말 중에서 아랫말이 참 공감이 가네요.
에휴..
nashimaryo님, 안녕하세요. ^^;;
일단 저 글에 공감가면 나이 좀 든걸로 생각합니다. 저는.ㅋㅋ
암튼 힘내시고, 잘해봅시다!
티비나 책(특히 만화책?)을 읽다보면 피아노치는 사람도 멋있어 보이고 노래잘하는 사람도 멋있어 보이고 기타치는 사람도 멋있어 보이고 스파이(죄송합니다..)도 멋있어 보이고 요리 잘하는사람도 멋있어 보이고 그렇죠.
다행히 제가 소질이 없어서 음악도 안하고 노래도 안하고 요리는 귀찮고 스파이정도만 꿈꿀수있어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네요..
저는 예전에 본 영화 루키에서 나오는 대사를 적고 싶네요.
"It's never too late to believe in your dreams.(당신의 꿈을 믿고 실천하기에는 절대 늦지 않다)" 의역인데 좀 별로 안되네..
이영화를 안보신 분들을 위해 소개를 해보자면 40에 가까운 고등학교 선생님이 자신의 꿈을 쫓아 메이저리그에 도전을 하고 자신의 꿈이였던 메이저리그에서 2년동안 활동을 하게됩니다(활약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
좀 황당무계한 내용이죠? 실제로 있었던 일을 영화로 만든겁니다.
영화에 대한정보를 원하시면 한번 여기 가보세요.
http://www.movist.com/movies/movie.asp?mid=6248
젤가디스님... 이야.. 저런 대사를 다 알고 계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적어두신 건가요??
영화에 대한 정보도 감사합니다.^^;
정말 남들 하는 건 다 멋져보이는거 보면.. 이것도 병인가요? ㅋ
거위의 꿈 이라는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