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통을 네번째 받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100미터 달리기도 엄청 늦게 '걸어가는' 저에게 바통이 자꾸 날아오는 걸 보니 청군은 아무래도 지게 생겼습니다.ㅋㅋ (초등학교 운동회 때 2번 빼고는 다 청군이라 청군에 약간 더 정이 갑니다.) 릴레이 달리기 형식은 제가 좋아하는 다문항 단답식 바통터치입니다.
바람처럼님께서는 '영어, 동물 그리고 재밌고 유익한 글이 가득한 곳'이라고 제 블로그를 소개해주셨네요.
이 중에서 영어 고르면 되는 건가요? :)
1. 최근 생각하는 OO
2. OO의 감동
3. 직감적 OO
4. 좋아하는 OO
5. 세계에 OO가 없다면?
1. 최근 생각하는 영어
웬수+뜨거운 감자 = 뜨거운 원수????
(꼭 공산당의 존경하는 인물 지칭하는 것 같군요.ㅋ)
2. 영어의 감동
영어로 이루어진 모든 글과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면 감동받을 것 같군요. 훗.-_-
3. 직감적 영어
짜증.ㅡㅜ
4. 좋아하는 영어
Shut the XXXX up.... ㅋ 이러면 안되나요? (참. 내 블로그에 중고등학생도 많이 오지..-_-;)
자자...
좀 전에 건 편집해주세요~
초딩모드에서 엄숙모드로 돌아와서..
모범답안:
내가 받아야 할 보상보다 더 큰 것을 받았을 때..(공부한 양에 비해 좋은 성적이 나왔을 때.)
5. 세계에 영어가 없다면?
한국어를 만국공용어로~~~~~!!!! 라고 외치고 싶지만...
우리나라 요즘 돌아가는 행태로 봐서는 일본어 사대에 푹 빠질 것 같아서 두렵군요.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바통은 받을수록 삐뚤어지는 것??ㅋㅋ
바람처럼님..... 혹시나 실망하셨다면 죄송합니다.ㅠ
이건 귀찮아서가 아니라 주제 자체가 뜨거운 감자라서;; 흑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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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게 있어서 컴퓨터란...... (파란토마토님 바톤 터치~~~)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8/02/14 17:56 삭제제게 있어서 컴퓨터란 앞으로의 생활의 일부분이랍니다. 컴퓨터란걸 처음 마주친것은 아마도 98년쯔음일껍니다. 그때 당시 진돗개(세진컴퓨터)였습니다. 200만원을 주고 샀던 컴퓨터였습니다. 아버지께서 모니터도 주로 팔던 15인치 CRT가 아닌 17인치 CRT 모니터를 사주셨죠. 컴퓨터 사양은 팬티엄 200MHz, 램은 64MB 였을껍니다. 윈도 95가 깔려있었고요. 지금은 상당히 구형이었지만, 그 때는 나름 좋은 컴퓨터였습니다. 쭈욱 열심히 사용을 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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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의 사랑, 나의 고양이"(절대바통놀이 파란토마토님께 받음!)
Tracked from Moonlight Effect 2008/02/17 15:09 삭제파란토마토님의 절대바통..! 정해주신 주제는 "나의 사랑, 나의 고양이" 사실 어떤 형식으로 <나의 사랑, 나의 고양이> 를 표현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도 좀 했어요... 무조건 성장과정을 올릴까, 아니면 내 고양이에 대한 경험의 역사를 올릴까 뭐 등등등... 그치만 아무래도 파란토마토님은 '달빛효과가 키우는 고양이'에게 관심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멋대로의 팔불출상상을 해버려서 결국 "미로의 성장기"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건 한번도 안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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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바톤 릴레이 - 고양이 또는 개
Tracked from 조용하고 평화롭고 고독한 일요일 2008/02/20 12:32 삭제파란 토마토님께서 '고양이 또는 개'라는 주제로 저에게 바톤을 넘겨 주셨습니다. 원래는 며칠 전에 마무리를 했어야 하는 포스트지만 뭐, 언제나 그렇듯이 어찌어찌하다가 조금 늦어 버리고 말았군요. 최근 생각하고 있는 고양이 또는 개 3월 초에 이사를 갈 예정인데, 새로 옮겨가는 집에는 동물을 데려갈 수 없어서 1년 반 정도 키우던 고양이를 아는 분께 입양을 시켰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버리고 간 건지 비실비실한 상태로 길에 버려져 있는 녀석을 업어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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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람처럼님께 바톤 받은 ezina님께 바톤을 받았습니다.
두세 다리를 건너면 세계는 하나...로군요[!]
그래서 20여년 전에 이미 세계 유명 가수들이 모여서 "We are the World"를 외쳤지않습니까.~ 썰렁한 농담 죄송해요~ㅋㅋ 티스토리가 참 좁나봐요^^;
역시 이렇게 돌고 도는군요..;;
티스토리의 세계는 굉장히 친밀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티스토리가 좀 작다보니... 활발한 블로거들은 다 만나게 되어있는 거 같아요. 이런 것도 좋지만 정말 대해에서 만난 느낌도 참 재밌을 거 같아요.
요즘 저도 영어 공부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개인적 바람이 있다면 국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국어가 온세계의 공용어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길은 아직 멀고도 험하겠지요??
그러게요. 국어가 공용어가 되면.. 영어할 줄 아는 사람들은 영어가 아닌 국어를 가르치게 되겠죠ㅠㅠ 그리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 제가 올리는 영어자료가 가슴뛰는삶님의 영어공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공부 열심히 해서 경험담도 올릴게요.
4번... ㅋㅋㅋㅋ
제가 바로 중학생이랍니다.
하하. 그래서 반맹님이랑 친하군요
중학생들 너무 귀엽3.. 아무리 덩치커도 내 눈엔 다 애들이라서.^^;;
직감적 영어 짜증 ㅋㅋ
완전 공감해요 ㅋ
하하하. 에코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
큰 숙제인데요...바톤은 돌고 도는군요....지구같아요....
^^; 바통이 릴레이식이라서 그런 것도 있고 티스토리 운동장이 워낙 좁아서 그런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영어 ㅠㅠ
컴퓨터.ㅠㅠ
아아.. 역시 바톤이로군요 ^^;;
고양이 혹은 개라니, 좋은 주제를 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늦더라도 꼭 포스팅 할께요
저도 직감적 영어 = 짜증에 공감 100배네요 ㅋ
즐겁게 받아주시니 감사합니다. 고양이랑 개를 좋아하실 것 같아서요.
동물 좋아하시면 제 게시물 몇개 추천해드릴까요? 저는 뜻하지 않게 개와 고양이 관련 게시물에서 빅히트물이 몇 개 있어요. 제 게시물 통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글, 코카, 얄미운 고양이 등등이 히트를 쳤답니다^^
바통 넘기기에 점점 재미들려가시나봐요.ㅋㅋㅋ
아.. 사실 처음에는 단어 하나 달랑 드리려니 너무 어려운 거 같아서 죄송스런 마음이 컸는데 지금처럼 5개의 단답식 문항만 있으면 괜찮을 거 같아서요.^^
글 시작한지는 한참 됐는데..^^;
비공개로 진행중인지도 한참 됐어요..ㅎㅎㅎ
그래도 잊지 않고 작성중이니 쫌만 기다려주세요!!
아.. 그러시군요. 저는 깜빡하신 줄 알구요.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단답식으로 작성하셔도 재밌게 읽을 준비 되어있습니다! ^^
드디어 바톤을 받았습니다;;;;;
거참;;;;;
아사타님.. 저번에 바통 달라고 하셔놓고..ㅠㅠ
바톤의 공포가.살짝..ㅎㅎ
하하.. 달룡님은 이미 저에게 주셨잖아요~~ ^^
전 이 바톤 파토님께 이미 강탈해간 터라 -ㅅ-) 또 빼앗아 가기는 죄송스럽다능. 흐흐흐흐.
아뇨. 아뇨.. 저야 감사하죠^^ 전 다만 안군님께서 두번이나 응해주셨으니 부탁을 안드린거죠. 두번 다 정말 (진심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여자편은 위로를 드리고 싶었고, 남자편은 따귀(??)를 드리고 싶었어요.ㅋㅋ
드디어!
저의 불출산 재등정이 성공했습니다!
너무 과하게 풀어놓은건 아닌가 싶어요..;;;
미로는 이름 그대로 약간 신비감이 있어야 하는...;;;;데..;;;;
암튼 미로의 일대기 구경하러 오세요..ㅎㅎ
과하다니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사진 한장 한장 골라내기 어려우신 거 정말 이해됩니다.ㅋㅋ 그나마 티스토리는 사진 갯수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네이버나 다음 같았으면 진짜 피눈물 흘렸을걸요?ㅋㅋㅋ 알찬 트랙백 감사합니다.
드디어 바톤 포스트를 완성했답니다 v.-_-
제가 좋아하는 주제라서 쓰는 내내 즐겁더군요.
포스팅이 조금 늦긴 했지만요 ^^;;;
트랙백 걸어 놓고 갑니다 ~
ㅋ.. 이 댓글 보자마자 바로 블로그 가서 댓글 쓰느라 여긴 답을 안했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바톤 받는 건 부담이지만 주고 나서 글 올라오면 재밌네요. 이런 못된 심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