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연예인 바탕화면도 올리고, 동물 바탕화면도 올려야 좀 알콩달콩한 재미가 있는데.. 그죠? ^^
그래서 오늘은 제가 고양이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고양이 바탕화면을 준비했습니다~~
강아지인지 개인지.. 암튼 아기 고양이보다 덩치가 좀 더 큰 강아지랑 같이 누운 사진도 있으니 개 좋아하시는 분들은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강아지 바탕화면도 올리고 싶었는데.. 개들은 깜찍한 게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바탕화면용 사진 고를 때는 좀 심하게 심미주의라서 왠만큼 안예쁘면 잘 안가져오거든요.~
출처는 중국 싸이트 http://www.wallcoo.com 입니다.
해외라서 그런지 너무 느려서 화딱지 나는 거 참고 다운받았습니다.
얼굴만 보면 집에서 막 찍은 것들이 예쁜 게 더 많지만.. 바탕화면용 사진은 구도도 맞아야 되고.. 크기도 커야하니까 마구 찍은 것들처럼 우연히 건진 깜찍하고 앙증맞은 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고양이 좋아하는 분들께는 반가운 선물이 되길 바라면서 올립니다.
바탕화면용 크기는 아니지만 귀여운 고양이나 개, 강아지 사진을 더 보고 싶은 분들은 ...
아기고양이 가루, 자는 모습
아기고양이 가루, 박스샷 모음.
똥꼬발랄 아기고양이 가루 웃긴 모습
모델 꽃미모!! 아기고양이 홍이
너무 귀여운 강아지들, 아깽이들(새끼고양이)~~
신비한 오드아이(odd eye)를 가진 동물들(개,고양이)
너무 귀여운 강아지 (진돗개) 백구!!! 1
너무 귀여운 강아지 (진돗개) 백구!!! 2
귀여운 강아지 (진돗개) 백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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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기 고양이 사진 바탕화면.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3/14 23:48 삭제예전에 모두 제 모니터 가로기준으로 만든것이라 크기는 전부 1280 * 800 사이즈만 있네요. cean님 받아가시길...다른분들도 필요하시면...훔.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세요. 바탕화면.zip 사이즈는 1280 * 800 위에서부터 1,2,3 입니다. 변경금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 사이트는 로딩 속도가 무척이나 느린 편이라
이렇게 사진이라도 구하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더군요.
블로깅하다가 깨달음을 얻게 되실 지도 모르겠네요
맞아요~~ 해외싸이트 너무 느려요..ㅠㅠ 근데 달빛그림자님 대단하시네요. 저는 이모티콘 나오게 하는 걸 못외워서 주로 쓰는건
최근에 배운게
이거 정도인데.. 다양한 표정을 다 외우시다니!!
이거 누르면 눈 까만 애 나오나.ㅋㅋ
꺄악~~~너무 귀엽다..><><><*^^*
어린 동물은 다 이쁘지만 새끼고양이는 정말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그러게요..*^^*
설마 여기서도 막플 드실라구요?ㅋㅋ
글쎄...그건 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ㅎㅎ 그렇게는 안될걸요?
음...고민중이라는...ㅋ
그럴 순 없어요.. 어느 순간부턴가 아니..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후로 홀수로 남아있는 댓글을 보면 미칠 듯이 괴로워지는 편집증이 생겨서요.ㅋㅋ
저도..약간...그런게 있어요..아주 심한것은 아니고요..ㅋ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전 댓글이 거의 짝수로 끝나게 관리하고 있어요. 게시물 중에 도저히 댓글 하나 더 붙이기 곤란한 몇 개 빼고는 다 그렇습니다.ㅋㅋ 최신 댓글은 뭐.. 새 글에는 계속 댓글이 붙으니까 게속 확인하는 수 바께 없지만 오래된 글은 댓글이 홀짝인지만 봐도 제가 깜빡하고 답을 안달았던 글을 찾을 수가 있거든요.
맞아요..저도..댓글계수만 봐도..안다는..ㅋ
하하. 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저만 아는줄 알았더니.. 아니었군요^^ 다른 분들은 오래된 글에 댓글달면 잘 못찾으시던데 저는 오래된 글에 댓글이 달려도 왠만하면 찾아냅니다. 가끔씩 폴더별로 둘러보거든요. 그럼 홀수가 된 댓글을 발견하고는 답글 작성!
맞아요..옛날에 작성한 글에 댓글을 달면 대부분 모르시는 듯...댓글이 않달리시더군요...저는 항상 제 블로그 들어올때마 최근에 달린 댓글을 보는데요..가끔 시간이 남아돌때..지금까지 써온 글을 보면서 댓글수가 쪽수인 경우..확인을 하면 어찌다가 가끔 내가 보지 못한 댓글을 찾는 경우도 있었고요..^^
네.. 맞아요. 저는 최신글 좀 훑어보고 대부분 다 읽었거나, 아님 저랑 안맞는 글일 때는 옛날글 둘러보고 댓글 달거든요.. 의외로 오래된 글 중에 재밌는게 많아서요. 근데 요즘은 차츰 최신글에만 댓글 달게 되요. 왜냐하면 옛날글 보고 열심히 댓글 달아도 모르시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 항상 제 블로그 댓글은 짝수 관리.ㅋㅋ 예전에 한번은 아무리해도 안되서 댓글 하나를 삭제한 적도 있어요. 짝수로 만들려고요.ㅋㅋ 뭐.. 약간 ㅉㅈ한 댓글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하니 웃기네요. 그냥 내가 댓글 하나 더 달걸..ㅋㅋ
저도요..최근댓글만 눈길이 가게 된다는...^^ㅎㅎ
그래요? ^^ 근데 na야님은 제 블로그글에 아주 오래된 글에 댓글을 달아주신 적은 없지만 그래도 비교적 뒤로 밀린 글에도 댓글 많이 달아주시잖아요.. 똥개예찬 같은 글도 꽤 뒤로 밀린 글인데.. 제가 답글을 잘 달아서 그럴지도
아..그건..제가 한RSS 를 쓰거든요..주로 새글 확인할때에는 RSS확인하다보니..날짜는 확인은 않하고 대부분 안본글들만 보다보니..늦게 댓글을 다는 경우가 조금은 있어요..ㅎㅎ
아.. 그렇군요! 저는 원래는 최신글 먼저 본 후 그담은 옛날글을 살펴보는데 보통은 다들 최신글만 보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래된 글에 댓글 달리면 참 반갑더라구요.
확실히 아깽이들이 이쁘긴 이쁘죠... 저도 사진찍은걸로 예전에 바탕화면 많이 만들었는데..
맨날 웅이를 옆에서 보다보니..ㅋㅋ 이제 고양이바탕화면은 안쓴다는..ㅋㅋ.
그렇군요! 키우는 동물을 바탕화면으로 쓰는 분들도 많던데^^ 트랙백 감사합니다.
헐....한마리 키우고 싶네요..-_-;;;
하하.. 고양이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아 너무 예뻐요 ㅠ
특히 찬장의 사진들이 ;ㅅ;
그렇죠? ^^ 새끼고양이는 정말 귀여운 것 같습니다.
저런 사진을 보면 키우고는 싶어져요....
허나 키우면 귀차니즘이;;;;;
저도 동물 키우고 싶지만.. 아직은 자신이 없어서 못데려오고 있습니다.ㅠ
오~ 귀엽네요...ㅎㅎ
아메숏도 있고 그냥 집고양이족속도 있고 러시안 블루도 있고~~
역시 아깽이때 중요합니다...사진은 많이 찍으면 찍을수록 좋다는~~ㅎㅎㅎ
그렇네요. 저도 별 생각 없이 봤는데 몇 족속(?)이 등장했군요. 아.. 진짜 아기때 고양이는 정말 귀엽더군요.. 뭐라고 형용할 수 없는 귀여움..ㅋㅋ
//ㅅ// 아기고양이들은 찍기만 하면 다 작품으로 승화되는 것 같아요~
워크홀릭 하느라 잠시 잊고 있었는데 사진 보면서 고양이를 질러(?) 버리고 싶은 욕구가 불쑥불쑥;;
하하.. 안군님은 정말 고양이를 좋아하시네요. 어머니께서 동물을 좋아하신다면 키워도 될 거 같은데요..? 개보다 냄새도 덜나니 미움 덜받을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