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중얼중얼2011.04.14 06:01

아이유의 여우짓 때문이라고..



하도 둘이 동시에 검색어를 장식하길래.. 뭔가 해서 봤더니.. 난리도 아니었네.
둘이 서로 방송에서 이러는 건... 좀 아니다만... 나는 둘 다에게 관심도 호감도 없지만
이 캡처만 보면 아이유... 좀 얄밉네.ㅋ 어린 것이... 남자 다루는 법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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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우영이 ‘드림하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아이유에게 어장관리당한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4월 11일 방송된 SBS ‘밤이면밤마다’에 출연한 우영은 아이유와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었다고 털어놨다. 우영은 “아이유가 낯을 많이 가려 친해지기 어려웠다. 그래서 친해지기 위해 밥을 함께 먹으려고 했었는데 쉽지가 않았다”고 고백했다.  “아이유와 두 번 밥을 먹었는데 이는 모두 드라마 촬영을 위해 친해지기 위한 것이었다”며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 당시 불거진 패밀리 레스토랑 데이트 의혹을 해명했다.

이에 택연은 “처음엔 친해지는게 힘들어 보이더니 어느날 갑자기 우영과 아이유가 둘만 밥을 먹으러 갔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아이유가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는데 좀처럼 가까워지지 않았다”며 “그러던 중 함께 밥을 먹고 아이유가 ‘다음에 내가 사겠다’고 애프터신청을 해서 두 번째 식사자리가 만들어 졌다”고 설명했다.

우영은 “스태프들과 다함께 밥을 먹게 된 자리에서 아이유가 꽃등심을 계산하게 됐다”며 “어림잡아 계산해도 60만 원 정도였는데 아이유가 갑자기 ‘내가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오빠가 계산하면 진짜 멋있는 사람이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우영은 “농담을 하는 사이가 됐구나하는 생각에 친해졌다고 느꼈다. 그런데 매니저 형은 농담이 아니라 진담이니 꽃등심 값을 계산을 하라고 부추겼다”며 “고민하다가 회사와 반반 나눠 식사비용을 냈다”고 상황을 전했다.

택연의 폭로에 우영은 “밥을 같이 먹으러 간 것은 맞지만 다른 테이블에서 먹었다. 그래서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서 다음에 함께 식사약속을 했다”며 “그래서 스테프들과 함께 꽃등심을 먹으러 갔다. 나는 너무 부담스러워 했었는데 아이유가 ‘이걸 우영이 사면 정말 멋진 남자다’라고 말해 고민을 많이 하다 결국 내가 샀다”라고 전했다.

우영의 이같은 일화에 스튜디오에 있던 다른 게스트들은 “아이유 너무 무섭다”, “아이유에게 당한거다”라고 우스갯소리를 전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밤이면밤마다’에서는 아이돌 연기자 특집으로 2PM 택연, 우영, 2AM 슬옹, 신화의 동완, 알렉스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출처: SBS ‘밤이면밤마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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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꽤나 열받은 장우영.. 방송에서 그거 폭로;ㅋ
Posted by 파란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