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여자'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15.12.02 수지 팬싸인회 모습, 웃는게 제일 시원하고 예쁜 사람일 듯..
  2. 2015.12.02 수지 한복 화보, 여태까지와 다른 분위기
  3. 2015.12.02 수지 각종 화보 (로엠, 가방, MLB, 더페이스샵 등등) 잡지 화보
  4. 2015.12.02 수지 비교적 최근 무대 캡쳐, 눈부신 미모
  5. 2015.12.02 수지 방송 캡쳐 jpgif 모음. 여러 방송 사진들
  6. 2015.12.02 수지 수지 배수지 움짤.gif 모음.. 너무 많아서... 스압 경고!!
  7. 2015.12.01 막 찍어도 예쁜 수지 셀카 (어릴 때 사진도....ㅠ)
  8. 2015.12.01 수지 쌩얼 공항사진, 기사사진, 직찍 사진 등...
  9. 2015.12.01 야구장 수지 (시구 수지 외)
  10. 2015.12.01 방송에 나온 수지 캡쳐 (광고, CF, 각종 방송, 오락, 예능 프로그램)
  11. 2015.02.16 참 예뻤던 전지현 엘르 웨딩화보
  12. 2014.03.17 참 볼수록 예쁘고 상큼한 수지 사진들... 직찍, 화보, 캡쳐, 움짤.jpgif 등 다수 (2)
  13. 2014.03.17 상큼한 에너지를 주는 수지의 비타오백(Vita 500) CF 사진들 움짤 위주
  14. 2014.03.17 수지 가수 활동 시의 무대 위 사진들... 캡쳐도 있고.. 이것 저것... (1)
  15. 2014.03.16 송혜교 사진 이것 저것 모음(직찍, 기사사진, 화보, 드라마 캡쳐, 단발, 긴머리) (2)
  16. 2014.03.01 김연아 화보 - 무슨... 도자기 화보라는데... 연아 밖에 안보임..
  17. 2014.03.01 김연아 새 화보 Maxim White Gold 맥심 화이트골드
  18. 2013.05.08 장옥정은 역사 왜곡 사극이다?? '악녀 장희빈, 천사 인현왕후' 공식은 진짜일까?? (2)
  19. 2013.05.06 제 9대 장희빈 : 장옥정, 사랑에 살다. - 김태희가 욕먹는 이유는?? (9)
  20. 2012.06.07 김태희 CF나 화보 느낌의 사진들
  21. 2012.06.02 얼굴도 몸매도 완벽하게 예쁜 미란다커.. 화보와 일상사진 (1)
  22. 2012.06.02 어릴 때부터 예뻤던 모델하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 미란다커
  23. 2012.05.28 현재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중 에이스 여신.jpg 有 (1)
  24. 2012.01.14 김태희 하이컷 화보 - 정말 고급스럽고 아름답다, 기품있다는 말이 어울리는 화보!
  25. 2011.12.30 이효리 매혹적인 S라인 화보들..
  26. 2011.08.29 긴머리, 짧은 머리, 직찍도 화보도 뭘해도 예쁜 김태희
  27. 2011.07.30 산다라박 직찍 셀카 사진 모음 - 생얼도 진한 메이컵도 올린 머리 내린 머리도 다 잘 어울리는 여자.. (1)
  28. 2011.07.30 색조화장 너무도 잘 어울리는 송혜교
  29. 2011.04.13 김태희 - 헤라여신인가? 내가 보기엔 페르세포네랑 더 닮은 이미지...
  30. 2011.04.02 싸이언 Cyon CF 같이 찍었던 원빈 김태희

팬들 하나 하나 눈 다 맞춰주고, 악수할 때 손 닦는거,

악수, 포옹, 윙크, 인형 들기, 머리에 쓰기,

아이고 배사장, 브이, 예쁜 짓...  등등

 해달라는 거 다 해주는게 너무 이쁘구나.


원래 얼굴도 얼굴이지만 웃는게 너무 예쁘다.


수지 웃는 모습을 보면 내 마음과 눈이 정화되는 느낌.



























전화해... ㅋ



포옹도 해주고...
















특이한 악수법 다 해주는.


















순수한 면 팬 싸인회
































팬이 준 장난감 아이스크림(?)이랑 요술봉 들고 활짝..


































클라렌 팬 싸인회






















































































































분홍 니트입고 머리에 뭘 자꾸 얹고... 자기 사진집 화보 들고 사진찍는 수지


































다른 수지는 너무나도 많지만... 대충 이 정도...



2014/03/17 - 배수지 화보사진들.. 엄청나게 예쁘긴 하구나.


2014/03/17 - 수지 가수 활동 시의 무대 위 사진들... 캡쳐도 있고.. 이것 저것...


2014/03/17 - 상큼한 에너지를 주는 수지의 비타오백(Vita 500) CF 사진들 움짤 위주


2014/03/17 - 참 볼수록 예쁘고 상큼한 수지 사진들... 직찍, 화보, 캡쳐, 움짤.jpgif 등 다수


2015/12/01 - 방송에 나온 수지 캡쳐 (광고, CF, 각종 방송, 오락, 예능 프로그램)


2015/12/01 - 수지 쌩얼 공항사진, 기사사진, 직찍 사진 등...


2015/12/02 - 수지 수지 배수지 움짤.gif 모음.. 너무 많아서... 스압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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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지 배수지... 정말 갈수록 예뻐지는구나...







힙합 느낌의 화보





























쇼 프로그램














한참 젖살 올랐던 수지..

불과 몇 년 전인데.. 수지 뿐 아니라 다들 촌티가 줄줄ㅋ









드라마에서는 더 아기 같은 수지














예능 수지





























방송 출연 수지


인터뷰도 열씸 열씸 너무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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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같은 수지



































소녀 컨셉 광고 수지
































엠씨 수지








로엠 화보 수지






























노란머리 수지





책 읽기 싫은 수지




힙합 수지






머리 넘기는 수지










화장받는 수지






머리 흔드는 수지









까부는 수지







문 닫는 수지





팬들한테 이쁜짓...  손 흔들고 하트하고 브이하는 수지
















광고하거나 광고 메이킹이거나.. 암튼 까불까불 수지
























어흥 수지

















광고 수지 뇌쇄 수지

































스프라이트 선전에서 너무 예뻤던 수지







도리화가 무대인사 까만 옷 입고 아이컨택 수지









중국 가서 손 흔드는 수지















야구장 수지



























눈물 흘리는 수지. 우는 것도 예쁜 수지




















머리 넘기고 손키스 해주는 수지








택배 와서 기분 좋은 수지







맛있는 거 먹고 기분 좋은 수지





자기 얼굴에 낙서하고 기분 좋은 수지





야옹 수지



















잘 보기 힘든 인상쓰는 수지..

맛 없는 비타민 음료수? 먹고 화난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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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레전드라고 불리는 화보인데.. 


분위기 있고 고급스러워서 엄청 많은 신부들이 따라 했다고 한다.

정작 처음 찍었을 당시에는 사진작가도 본인도 불만족했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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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사진을 보면서 느낀 건... 송혜교는 거울볼 때마다 정말 행복할 것 같다..

예뻐도 너무 예쁘잖아ㅡㅜ



BAZZAR 바자 화보





















후덜덜한 코선
















클로즈업에도 굴욕 모공없는 그녀의 피부...













화제가 되었던 엘르 화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대본 리딩에서 조인성과....

안꾸민 듯한 수수한 모습임에도 엄청나게 귀엽고 예쁜데다가 겸손하기까지 하다.











영화 페티시의 한 장면









중국에서 










































































그들이 사는 세상 (이하 그사세) 주준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오영










햇빛 쏟아지다.








귀걸이 행사 및 화보라는데....

귀걸이가 참.... 하하하...













송혜교 일상 속 직찍.... 도 이쁘구나...

















라네즈 CF 속 단발머리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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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옥정, 사랑에 살다'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비록 시청률은 삼사 드라마 중 꼴찌이지만 (직장의 신, 구가의 서, 장옥정)

적어도 사극빠인 저한테는 흥미를 유발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이 드라마 속에서 궁인들의 가벼운 행동거지나, 서인들의 지나친 왕권 도전 등이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숙종 이순의 불같은 성정, 냉철한 성격, 결단력있는 성격과 과단성,

그가 장희빈(희빈 장씨, 장옥정)을 사랑할 때의 모습 등은 상당히 설득력 있게 보여집니다.

 

 

요즘도 게시판, 카페, 블로그 등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드라마의 문제점 및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역사 왜곡이라고들 하는데...
그 역사왜곡이라는 것이 착한 장희빈, 악녀 인현왕후 때문이라고 말을 하네요.

이 드라마의 문제점은 뚝뚝 끊기는 편집과, 과한 설정, 감없는 연출이지
캐릭터 설정은 전혀 문제가 없어요.


아, 물론 익숙하지 않다는 단점은 있지요.


하지만 숙빈 최씨를 무조건적인 선역으로 그렸던 동이에서조차도
장희빈을 이전의 무모한 악역으로 그리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리 따지면 동이야 말로 역사 왜곡 환타지 동화였음.)

 

 



장옥정(장희빈)을 보는 시선이 이리 달라지게 된 것은
한문으로 쓰여진 실록이 국역되면서 점점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인데요,


조선왕조실록을 보아도 장희빈이 악독하게 굴었다는 기록은 없어요.
그 어떤 장면에서도 장희빈이 사악하게 행동했다는 기록이 없거든요.

장희빈이 사악하게 행동했다는 것은 숙종이 마지막에 자진을 명하면서 내린 비망기에만

등장하는 표현이고, 그 전의 기록에는 없는 말입니다. 

 

중전에서 다시 희빈으로 강등된 후에 인현왕후에게 인사하러 가지 않았다.는 것 이외에는
아무런 사악한 행동이 없습니다. 적혀진 사실 자체가 없어요.

 

 

인현왕후를 저주한 죄로 인해서 죽었다?는 것조차도 제대로 된 물증이 없습니다.

 

실록을 찾아보면 최숙빈이 그리 말했고,

그것을 인현왕후 사후에, 장희빈 자진 어명이 떨어진 후에 조사하는 이상한 조사과정이 나올 뿐입니다.

실록을 찾아서 읽으면 읽어볼수록 장희빈이 좀 불쌍한 구석이 있네?라고 느끼게 될 정도입니다..

 


오히려 현숙하고 조신한 왕후의 이상형인 인현왕후가 우리의 기억과는 판이하게 다름에 놀라게 됩니다.

 

실록 속에는 인현왕후가 자신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장희빈을 불러서 매질을 했다는 기록과

'숙원 장씨는 숙종이 전생에 죽인 짐승으로 원한을 품고 태어났다'고 폭언(?)을 퍼부은 기록이 있습니다.

 

숙종실록 21권, 15년 (1689년 기사) : 왕비 민씨의 간특한 정상을 참지 못하는 비망기

 

 

위키피디아 인현왕후 - 전체 내용을 보고 싶으면 여기를 클릭

 

민씨는 복위된 지 8년 만인 1701년 음력 8월 14일 서거한다. 민씨 사망하고 2개월 정도가 지난 음력 10월 8일 숙종왕세자의 생모 희빈 장씨에게 자진을 명한다. 이때 공식적인 죄명은 장씨와 궁인들이 민씨를 저주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자진을 명한 이후에 뒤늦게 수사를 시작하는 등 그 과정이 정상적이지 않아 당시 조정 안팎에서 장씨의 무고의 사실성과 판결에 의구심과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인현왕후는 장희빈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숙종실록』 27년 9월 23일자는 왕비 민씨가 친정붙이 민진후(閔鎭厚) 형제에게 “지금 나의 병 증세가 지극히 이상한데, 사람들이 모두 ‘반드시 빌미가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고 적고 있다. ‘빌미’란 장씨의 저주로 병에 걸렸다는 뜻이었다. 『숙종실록』은 또 “숙빈 최씨(영조의 생모)가 임금에게 몰래 (장씨의 저주를) 고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숙종은 제주도에 유배 중인 장씨의 오빠 장희재를 처형하라는 명을 내림으로서 숙빈 최씨의 저주설에 손을 들어주었다.

예의바르고 정숙했다고 전하나 장희빈에게 매질을 하거나 전생에 숙종의 활을 맞고 죽은 짐승의 화신이라는 폭언을 하는 등 상반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무덤은 서오릉 중 하나인 명릉(明陵)이며 숙종, 둘째 계비인 인원왕후와 함께 묻혀 있다.

 

그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인현왕후전(仁顯王后傳)》이 전해져 옛 한글 연구에 참고가 되고 있으나, 소설 내용이 실록 등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다수이고 사건과 인명 표기에도 오류가 많아 사료적 가치는 인정되지 않는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인현왕후전(仁顯王后傳)》은 영`정조대에 남성에 의해 쓰여진 것으로 밝혀져 인현왕후의 궁인이 아닌 인현왕후의 친족 일족이나, 그녀의 폐출에 반대했던 박태보의 후예가 쓴 것이라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5]

 

 

사악한 장희빈과 불쌍하고 후덕한 인현왕후는 서인들의 소설인 '인현왕후전'에 등장하는 내용이며,

수많은 사극과 드라마에 의해서 확대, 왜곡, 재생산되었습니다.

 

 

 

경종의 하초를 잡아당겨 경종을 고자;; (성불구?)로 만들었다는 것,
사약을 마실 때 발버둥쳤다는 것조차도 실록에는 없는 내용입니다.

 

임금의 사랑으로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랐다가

세자를 낳고도 희빈으로 강등된 것만으로도 억울해서 땅을 칠 노릇인데

사약 먹고 죽은 후에도 (이것도 실록에는 안나옴.) 몇 백년간이나 악녀의 상징으로 기억이 되다니...


아무리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지만...
이쯤 되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저는 인현왕후가 투기했다는 게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 - 여인이자, 서인정권의 상징으로서 당연하다고 봅니다)

 

장희빈이 착하디 착했는데 피해를 보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인현왕후도, 장희빈도 예전의 이분법적인 선악구도 속의 인형이 아닌...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  납득 가능한 인간이었음을 믿습니다.

 

제발 이제라도 새로운 장희빈, 재해석된 장희빈과 인현왕후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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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0 - 역대 장희빈들 연기 동영상 비교하기

2013/05/06 - 사극 속의 장희빈, 실제 역사 속의 장희빈은 어떻게 다를까?

 

2013/05/06 - 제 9대 장희빈 : 장옥정, 사랑에 살다. - 김태희가 욕먹는 이유는??

 

2013/05/03 - 장희빈(장옥정, 희빈 장씨)에 대한 이런 저런 기록들

 

2013/02/07 - [펌] 장희빈, 당쟁의 주모자인가? 희생자인가?

 

2010/03/25 - 장희빈 소재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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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 [펌] 조선판 마녀사냥, 장희빈의 고정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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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은 낮은데 관심도와 비난받는 양은 국민드라마급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장옥정이라는 드라마에서 김태희가 욕먹는 이유는 김태희이기 때문입니다.



김태희가 나오니까 관심도는 높으나
그에 맞는 드라마의 질적인 수준이 뒷받침 되지 않으니
드라마의 타이틀롤을 맡은 김태희에게 욕이 집중되는 것이죠.



그런데 드라마를 볼수록 저는 김태희에게 욕이 집중되는 이 현상이 이해가 되질 않아요.
보면 볼수록 김태희는 기대보다 너무 너무 잘 해주고 있거든요.
김태희 때문에 안봐야지.. 생각했는데 의외로 너무 잘 해주고 있는 걸로 보여요. 

 - 팬이 아닌 제 눈에도 -


오히려 제가 보기에
이 드라마는 연출, 대본, 편집이 가장 큰 문제에요.


사극 매니아인 저한테 굉장히 거슬리는 점이 있는데 하나 하나 다 들자면 끝도 없지만..
그중에 단 몇 가지만 들어도..



1. 임금의 곤룡포..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붉은 옷이라야 하지 않나요?
세자도 아니고.. 옷 색깔은 또 왜 그렇게 하늘색;; 조선시대 임금옷으로 너무 어색합니다.


2. 조선시대 패션 디자이너 설정도 약간 뭐잉; 했는데 오늘도 보이는 마네킹;



3. 하이힐은 실수로 보였다고 하더라도.. 김태희만 너무 짧은 저고리 ㅡㅡ;;



4. 임금에게 일반 존대어를 쓰면 안되는데... 너무 막 대하는 느낌이에요.
ex) 주상이.. ~ 하셨소 (X) ==> 전하께오서 ~ 하시었소... 등 극존칭을 써야하지 않습니까.

 

그 외에도 임금 앞에서 대신들은 커녕, 낮은 신분의 사람들조차도 너무 조심이 없네요.

원래 임금 앞에는 똑바로 서지도, 얼굴을 들지도 못해야 하지 않나요.

그 모든게 불경죄에 들어가거늘...


5. 명색이 일국의 중전인데..  중전옷이 나인들보다 더 초라한 건 왜일까요?


6. 또한 양반집 규수라는 애들의 말버릇이 너무 교양이 없군요.


감히 대궐에서 중전에게...
"전하는 요즘도 네가지가 없어요?" 라니... 미친 거 아닙니까? ㅡㅡ;;
주리를 트는 정도가 아니라.. 삼족이 멸함을 당할 정도의 말버릇입니다.

 

400년 전의 궁녀가 "기분 째져~" 이런 말을 사용하는 것도 너무 얼척이 없고요..



6. 임금이 자신을 칭할 때 짐(X) ==> 과인(O)으로 해야 합니다.


이 뿐 아니라 임금이 애정행각을 벌일 때 옆에 궁인들 왜 가만 있나요?
다 뒤로 돌아서야죠.. 이런 디테일이 극을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데...


7. 스토리는 왜 그래 중구난방인지.. 장옥정과 이순 위주로 가야할 것 아닌가요.
7회 뒷부분은 재미있긴 재미있었지만.. 30분 넘게 허적의 난.. 어이구..
실제 사건도 아니고 허구의 역모 사건(복선군 말고 허적)으로 30분 간 망나니 씬을 보여주네요.

 

정치 드라마로 가려면 기존의 정치드라마처럼 진지하게 만들든가...
송시열도 등장시키고, 액션도 제대로 시키고,
리얼하게 사극 분위기를 제대로 내든가..

로맨스 사극으로 가려면 정치 분량도 좋지만..  
장옥정 - 이순 사이의 감정 발전을 보여줘야
헤어졌을 때나 장옥정 사약 받을 때 절절할 거 아닙니까??

그래도 8회는 재미있네요.

아.. 역사랑 상관없이 말입니다.


 


8. 위에서 빼먹고 말 안한 게 몇 가지 있었는데요...
동평군, 치수 등이 옥정이랑 엮이는 건... 도대체 언제..??
지금쯤이면 인물들 관계 설정 다 끝나야 되는 회차 아닌가요? 휴..ㅠㅠ



게다가 이순과의 '호색한' 신에서 김태희 얼굴은 위에서 그렇게 클로접;;;
김태희니까 살아남았지.. 왠만한 미녀라도 그 각도에서 잡으면 다 오징어 됩니다ㅠㅠㅠ



이런 저런 것들로 해서 드라마가 좀 유치하고 고급스럽지 못하게 보입니다.
실제로 처음에 가장 우려했던 부분인 김태희의 연기력이라든지,
유아인과의 어울림(이모 - 조카, 큰누나 - 막내동생..) 이런 건 전혀 안거슬려요. (적어도 저한테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요약:  7회 후반부 재미있었고, 8회부터는 제법 흥미진진했습니다.

 

 

이제 대본 상의 미숙함을 연출에서 잘 조절해서 톤 다운해주고,

편집에서 잘 좀 섞어 주면 시청률도 쑥쑥 오를 것 같네요.

 

 

간만에 진짜 숙종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숙종다운 숙종이 나왔는데...

시청률 때문에 다시 우유부단한 숙종과, 밑도 끝도 없이 사악하기만 한 장옥정은 보기 싫거든요.


 

김태희 유아인 잘 하고 있으니 앞으로 연출, 대본, 편집이 정신차리길 빌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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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란다 커 / Miranda May Kerr ♣



모델

생년월일 : 1983년 4월 20일 (호주)

신체 : 175cm

데뷔 : 1997년 돌리매거진 모델선발대회 우승 / 2006년 빅토리아 시크릿

남편 : 올랜도 블룸






호주출신의 미란다 커. 아줌마라는 것을 도저히 믿을수 없는 러블리한 베이베페이스와 환상적인 몸매.
미국 나이로 현재 20대 후반(지금 서른?)이지만 여전히 전세계 각국에서 왕성한 모델생활중.



남편 올랜도 블룸과 여전히 깨소금 냄새 폴폴 풍기는 사랑하는 부부의 끈을 맺고 있다.


아기를 낳은지 1-2달만에 원래 몸매로 돌려놓는 어떻게 보면 독하고 자기관리 잘하는여자.

화보든 직찍이든 별차이가 없으며, 직찍사진에서도 어이없는 비율을 보여주는 미란다 커.
진정 어이엄뜸ㅋ




진심으로 화보인지 일상인지 구분이 안간다...










이건 화보인 거 확실히 알겠음.ㅋ





 





이렇게 예쁜 미란다커는....


반지의 제왕에 레골라스 왕자님(올란도 블룸)을 만나게 되고....
꿈같은 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화 속 공주님 왕자님 같은 미란다커, 올란도 블룸 커플












마누라가 너무 좋아서 정신 못차리는 올란도 블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션쇼장에서도 자기 마누라보고 너무 흐뭇한 올란도 블룸..ㅋㅋㅋㅋㅋ





좋아 죽는구만.ㅋ





엄마아빠만큼 예쁜 아기 플린 블룸을 낳아서... 예쁜 패밀리 만들기 성공~





근데 출산 후에도 이 몸매라는게 사기;;;;;;;;;;;




암튼 그래서.. 여전히 올랜도 블룸의 사랑을 넘치도록 정신없이 받고 있고...




이것이 과연 ............ 애 엄마란 말인가...................





각종 파파라치 사진들...




이게 그냥 외출 중인 아줌마 사진이라는거.....








이건 할로윈데이 코스튬 차림...









흰 나시와 쫄바지... 이렇게 볼썽사나운 패션도 미란다가 입으면 저렇게 된다는 교훈.......................;;;;

 

 












애 엄마가 되고도 이렇게 패셔니스타에다가, 몸매짱, 아름다운 외모를 그대로 가진 그녀,
미란다커의 미모 관리 비결은~~~~~~~~~~??




바로 ~~~~~~~~~


한국형 찜질방...ㅋㅋㅋㅋ (합성 아님)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한인 타운의 찜질방에서 나오는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지 짐비오(zimbio)는 13일(현지시각) 미란다 커가 미국 뉴욕에 있는 한인 타운의 한 찜질방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한글간판이 가득 달려있는 한 빌딩에서 걸어 나오고 있다. 머리카락을 다 말리지 않은 듯 젖은 머리로 빌딩을 나서는 그는 빌딩 5층에 위치한 찜질방을 이용하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소탈한 모습의 미란다 커는 사복차림에서도 숨길 수 없는 톱모델의 자태를 뽐냈다. 레오파드 무늬가 있는 스키니 진에 루즈한 티셔츠와 재킷, 빅 백을 들고 있는 그는 단화를 신었음에도 늘씬한 다리라인과 놀라운 비율을 과시했다.

한국에서도 인기가 높아 팬들 사이에서 '미란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리는 미란다 커가 직접 한인 타운까지 찾아가 찜질방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신기함과 동시에 반가운 기색을 내비쳤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 사진보고 합성인 줄 알았다", "찜질방에서 미란다 커 보면 당황스러울 듯", "미란이가 찜질방을 가다니 뭔가 신기해", "저 개운한 표정을 보아라", "미란이 피부 비법도 찜질방일거야", "한국 왔을 때 찜질방 갔었나?", "달걀과 식혜를 추천하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사 원글 링크 : 여기를 클릭~

Posted by 파란토마토

 



 

 






 
어릴 때도 귀엽고 깜찍했군...


 

 





저렇게 어린 소녀일 때도 다리 길이 좀 보소;;;


 


 

  

  


 

 
아직은 좀 촌스럽긴 하지만.. 


 


 


슬슬 모델 포스 발동...

 






 



눈빛이 살아있어..
 



그러다가... 

그 소녀는..... 



 



이렇게 자랐습니다...


 

 

 

 


와우~ Fantasic baby~


Posted by 파란토마토




예전에는 이런 모습만 강조하는 것 같아서 싫었는데..
요즘 트위터로 동물 보호 운동하는 거 보고 호감이 생겨서
이런 화보들도 다 멋있어 보이니.. 역시 콩깍지가 씌이는게 제일 중요한 건가?
Posted by 파란토마토

 






 





이건 화보니까.. 이건 화보다 화보다 화보다.. 화보다!! 하고 외치고 싶지만................





김태희... 그녀 옆에선 정우성도 보디가드;





직찍이 더 예쁜 걸 어쩌라고ㅡㅡ;;;

인생이 화보인걸 어쩌라고.... ㅠ




Posted by 파란토마토

현재 내 눈에는 김태희만큼 예뻐보이는 연예인이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추리하고 웃긴 머리를 한 드라마 캡쳐도 (돌아온 일지매)





2NE1으로 가수 데뷔 전(?) 셀카도,
그냥 일반 방송용 캡쳐도...
웃긴 머리를 한 셀카도,
막 찍은 직찍 사진도.. 안 예쁜 게 없다.

그냥 예쁜게 아니라 순수한 천사같이 예쁘다.
딱 내 이상형~ 우♡♥~!







카스 CF 캡쳐도...










움직이는 사진도..





심지어는 동생도 이쁨;

Posted by 파란토마토

그리스 로마 신화의 헤라여신 이미지를 카피한 화장품 헤라.


하지만 헤라여신의 이미지는 이런 게 아니잖아?
Hera 화장품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인 그리스 신화의 헤라여신.

헤라( Hera)

이것은 다음 백과사전의 설명  -

티탄족 크로노스와 레아의 딸이며 제우스의 누이이자 아내로, 올림포스 산 신들의 여왕이다. 로마인들은 헤라를 자기들의 주노 여신과 동일시했다. 그리스 세계 전역에서 숭배되었고 그리스 문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주로 제우스의 질투심 많은 아내로 등장하여 제우스가 사랑하는 여주인공들에게 앙갚음을 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아주 일찍부터 제우스의 유일한 정식 배우자로 여겨졌으며, 에페이로스의 도도나에 있던 신탁소에서 제우스와 짝을 이루었던 디오네를 곧 대신하게 되었다.

일설에 따르면 제우스와 헤라는 본래 땅이나 식물의 신이었으리라고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헤라는 2가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숭배되었다. 첫째, 그녀는 제우스의 배우자로서 하늘의 여왕이었고, 둘째, 여성의 생활과 결혼의 여신이었다. 2번째 면에서 그녀는 자연히 여자의 출산의 수호신이 되었고, 아르고스와 아테네에서는 탄생의 여신으로 에일레이티이아라는 이름을 얻었다. 그렇지만 아르고스와 사모스에서는 하늘의 여왕이나 결혼의 여신이었을 뿐 아니라 이 도시들의 보호자 역할도 했으며, 이는 아테네에서 아테나 여신의 지위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그녀를 기리는 아르고스의 의식은 농업적인 것이 분명하지만, '방패'라고 불리는 의식도 있었고 사모스에서는 그녀를 기리는 무장행렬이 있었다. 이러한 개념은 그리스 도시국가의 수호신에게 주어진 역할에서 비롯되었다. 한 도시의 수호여신은 평화시와 전쟁시에 모두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헤라에게 바쳐진 특별한 짐승은 소였으며, 그녀의 새는 처음에는 뻐꾸기였고 나중에는 비둘기였다. 그녀는 젊지만 우아하고 엄격한 기혼부인으로 묘사되었다.




크로노스와 레아의 딸로, 올림포스의 주신() 제우스의 누이이자 세 번째의 정식 아내이기도 하여 올림포스의 여신 중 최고의 여신이다. 여성의 결혼생활을 지키는 여신으로서 많은 도시에서 제사지냈다. 그러나 신화나 전설에서는 남편 제우스의 연인이나 그 자식들을 질투하고 박해하는 여신으로, 천공()의 신 제우스와 천공의 여신 헤라가 부부싸움을 하면 하늘에서 큰 폭풍이 일어난다고 고대 그리스인들은 생각하였다.

헤라(유노)와 제우스(유피테르)는 남매이자 부부이다.

《유피테르와 유노》, 안니발레 카라치 

아르고스는 암소로 변신한 이오를 감시하라는 헤라의 명을 받았으나, 제우스의 명령을 받은 헤르메스가 아르고스의 눈을 모조리 감기게 한 다음 그의 목을 베어 버렸다. 그는 죽어서 공작이 되었다고도 하고,  헤라가 그의 눈을 공작의 날개에 붙여 장식하였다고도 전해진다.

《유노와 아르고스》, 루벤스


둘 사이에서는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 군신() 아레스, 해산()의 여신 에일레이티아, 청춘의 여신 헤바가 태어났다. 그녀가 아테나아프로디테(비너스) 두 여신과 아름다움을 겨루어 파리스의 심판으로 아프로디테에게 패하였으므로, 트로이전쟁이 일어났을 때 그녀는 트로이파리스의 나라이므로 이를 무척 미워했다. 미술작품에서는 관을 쓰고 홀()을 들고, 여유 있고 긴 옷을 걸친 당당한 여성으로 표현되고 있다. 로마 신화에서는 유노(영어로는 주노)와 동일시된다. 







이 설명에는 안나오지만 많은 이야기에서 그녀는 굉장히 질투심이 많았던 것으로 묘사된다.







우아하고, 품격 있으며 왠지 도도하고 순수할 것만 같은 그녀는 오히려 지옥의 왕 하데스에게 강제로 끌려간 아름다운 땅의 여인 페르세포네와 비슷한 이미지가 있다.




페르세포네 (라)Proserpina/Proserpine.

다음은 다음 백과사전의 설명

주신(主神) 제우스와 농업의 여신 데메테르의 딸이며 지하세계의 왕 하데스(로마신화의 플루톤)의 아내이다. 호메로스의 〈데메테르에게 바치는 찬가 Hymn to Demeter〉에는 페르세포네가 어떻게 니사의 계곡에서 꽃을 꺾다가 하데스에게 붙잡혀 지하세계로 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어머니 데메테르는 딸이 유괴된 사실을 알고서 슬퍼한 나머지 땅의 추수와 풍작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되었고, 그결과 기근이 널리 퍼졌다.

그래서 제우스가 개입하여 하데스에게 페르세포네를 풀어주어 어머니에게 돌아가게 하도록 명령했다. 그러나 페르세포네는 지하세계에서 석류씨 1알을 먹었기 때문에 완전히 풀려나지는 못하고 1년의 2/3는 어머니와 보내지만 1/3은 하데스와 지내야 했다. 페르세포네라는 이름의 변형들 중의 하나가 페르세파사인데, 그것은 페르세포네가 원래는 그리스 시대 이전에는 죽은 사람들의 여신이었으며 데메테르의 딸로 여겨져 젊은 곡식의 여신이자 데메테르의 딸인 코레(Core:그리스어로 '처녀'라는 뜻)와 동일시된 것은 나중의 일임을 시사한다.

페르세포네나 코레가 해마다 4개월을 지하세계에서 보낸다는 이야기는 쟁기질하고 씨를 뿌린 후 가을비로 되살아나기 전인 추수 후 한여름의 황폐한 모습의 그리스 들판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다. 페르세포네는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자그레우스의 오르페우스적 신화에도 나타난다. 자그레우스는 어린아이일 때 티탄족들이 찢어죽였다고 한다.


[출처] 페르세포네 [Persephone ] | 네이버 백과사전

곡물과 땅의 여신인 데메테르의 딸이다. 처녀라는 뜻을 지닌 코레(Kore)라고도 하며 프로세르피나(Proserpina) 또는 페르세파사(Persephassa), 페르세파타(Persephatta)라고도 한다. 니사의 꽃밭에서 친구들과 꽃을 따고 있다가 명계의 신 하데스에게 납치되었다.

슬픔에 잠겨 있던 데메테르는 딸이 하데스에게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제우스에게 구해달라고 요청하였다. 형인 하데스를 결혼시키기 위하여 모른 체 하고 있던 제우스는 데메테르에게 페르세포네가 명계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면 구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구할 수 없다는 조건으로 헤르메스를 명계로 보냈다.

헤르메스는 하데스에게 이 조건을 귀띔하였고, 하데스는 페르세포네에게 석류를 내밀면서 집으로 보내 주겠다고 하였다. 페르세포네는 기쁜 나머지 석류를 먹었고 이로 인해 하데스의 아내가 되었다. 그러나 딸을 돌려달라는 데메테르의 요청이 강경하였으므로, 제우스는 1년 가운데 4개월은 명계에서 지내고 나머지 기간은 땅위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중재하였다. 이로써 페르세포네가 명계에 있는 동안에는 곡식이 자라지 않고 땅의 생기가 사라졌으며, 땅위로 올라오면 땅도 생기를 되찾아 초목이 되살아나고 곡식이 열매를 맺게 되었다.

호메로스찬가》 가운데 〈데메테르 찬가 Hymn to Demeter〉에 페르세포네가 하데스에게 납치되어 명계로 끌려가는 장면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영혼불멸을 주장하는 오르페우스교에서 받드는 자그레우스는 뱀의 모습으로 둔갑한 제우스와 페르세포네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신비적 종교의식으로 알려진 고대 그리스 도시 엘레우시스는 데메테르와 페르세포네의 성지였으며, 그 밖에도 테베와 메가라·시칠리아섬·아르카디아 등지의 종교적 의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어쨋든 헤라 화장품은 김태희가 광고하고 나서 매출이 급신장되었다니... 이미지가 중요한 건 아니구나.
Posted by 파란토마토

참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선남 선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