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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미녀들의 윙크~ (김태희, 소녀시대 태연, 송혜교, 임수정, 한가인, 한예슬, 원더걸스 소희, 남상미 틱윙크) 김태희의 윙크 - 오바하지 않아도 눈 자체가 너무 이뻐서 순수하고 상큼한 매력이 드러남. 임수정의 윙크 - 고개를 갸우뚱 거리면서 하는 윙크가 너무 깜찍해서 나도 반할 지경; 한가인 - 성격 자체가 무뚝뚝한 것 같다. CF에서도 저렇게 무미건조한 거 보면. 근데 의외로 저 모습이 더 귀엽기도 하다.ㅋ Miss A 수지 - 윙크는 아니지만 금방이라도 윙크할 것 같은 표정과 포즈. 아기 다운 귀엽고 순수한 표정이 일품이다. 원더걸스 소희 - 전국의 오빠들과 삼촌팬들을 끌어모으고, 그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Tell Me 때의 윙크. 귀엽다. 송혜교 - 에뛰드 때의 여우같은 모습의 윙크는 앙큼 상큼 깜찍했는데.. 이 때의 윙크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 소녀시대 태연 - 귀엽다. 딴 말 필요없고, 그저 귀엽다... 더보기
영화 행복: 1. 임수정 물오른 연기! 2.베드신은 낚시 3. 행복이란 뭘까? 착한 남자, 순한 남자, 순박한 남자의 대명사였던 황정민이 나쁜 남자로 변신했다? 청순하고 여린 임수정이 남자를 유혹한다.! 황정민과 임수정의 베드씬! 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멘트로 관객에게 알려졌던 영화 행복. 미안하다 사랑한다(이하 미사)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임수정. 장화홍련 때의 당찬 연기와는 달리 미사나 새드무지에서는 참 재미없고 식상한 연기를 보여준다고 생각했는데 영화 행복에서는 "엇! 제법인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잘한다. 워낙 동안이라서 저 어린 여자애가 저런 감정을 어떻게 알고 저런 연기를 했을까 싶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녀 나이도 올해 서른이다ㅡㅡ;ㅋ 이 영화 홍보할 때 임수정/황정민 베드씬을 상당히 많이 써먹었는데 두 사람의 베드신이라는 것이.ㅋ 실은 영화사의 완벽한 낚시라고 .. 더보기
미안하다 사랑한다.. 미사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미안하다 사랑한다... (미사) 영화나 드라마 보고 왠만해서는 울지 않는 독한 나를 울린 몇 안되는 드라마. 당시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처럼 보이는 김태희와 옥탑방 고양이 김래원이 함께 나온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라는 대작(?)을 두 배 가량의 시청률로 물리친 기특한 드라마. '어두운 드라마는 실패한다.'는 방송계의 속설과 달리 연말연시라 시청률 불황이었던 시점에 수도권 시청률 30%, 전국 시청률은 29%를 달성한 기특한 드라마. - 이런 큰 성공을 가능하게 한 것은 차무혁이라는 캐릭터의 매력과 그것을 완벽하게 소화해준 연기자 소지섭이었다. 약간은 마이너한 느낌이 있었던 소지섭과 임수정을 톱스타로 만들어준 드라마. 인기를 떠나서 사회적인 인지도가 높아졌다고 본다. 장화홍련에서 신인치고 놀라운 연기를 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