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시스터즈는 잉글랜드 서부 해안에 있는 웅장한 백악질의 절벽이다. 1억 3,000만~6,000만 년 전 작은 해조류와 조개껍데기의 석회질이 해저에 백악질의 산을 이루었는데 그것이 현재 사우스다운즈 오브 서식스의 백악질 능선이 영국 해협과 만나는 곳에 서 있는 이 절벽이다. 아득한 옛날 강줄기가 백악질 능선을 흘러 만든 웅장한 세븐시스터즈 절벽 중에서 가장 높은 헤이븐브라우는 무려 77미터에 달한다. 그 옆으로 쇼트브라우, 러프브라우, 브래스포인트, 플래그스태프포인트, 베일리스브라우, 웬트힐브라 등이 나란히 서 있다.

바닷물은 절벽에 끊임없이 부딪히고 정기적으로 낙석이 발생한다. 그래서 절벽의 얼굴은 계속 바뀌고 그 와중에 묻혀 있던 화석이 계속 드러난다. 그중에는 흠하나 없이 완벽하게 보존된 화석도 있다.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화석 채집자들은 완족류, 쌍각류, 성게의 화석을 찾아 절벽 아래 자갈과 백악층을 뒤지고 다닌다. 절벽은 매년 30~40센티미터씩 뒤로 물러나고 있다. 7이라는 숫자는 색슨 증서의 경계선 목록을 보면 자주 등장하는데 이를테면 세븐오크스와 같은 오래된 마을 이름에서 볼 수 있다. 사실 세븐시스터즈에는 여덟 번째 절벽이 있다. 아마도 가장 작고 이름도 없는 가엾은 막내가 '세븐시스터즈'에서 무시된 모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백과사전 참고 :  http://100.naver.com/100.nhn?docid=1143308 


바탕화면
비슷해 보이지만 사진 크기가 다르므로 본인의 모니터 사이즈에 가장 잘 맞는 것으로 선택하시면 됨.


에뛰드와 송혜교는 서로에게 윈윈이었던 것 같다.
그저 그런 브랜드였던 에뛰드는 송혜교 이후로 20대 초반의 여성에게 가장 상큼한 브랜드로 인식되었고,  송혜교는 이 시대 최고의 앙큼이, 상큼이, 발랄깜찍한 신세대 여우 같은 여자친구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순풍산부인과에서 왈가닥으로 나오다가 가을동화에서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긴 했으나 제대로 된 본인 만의 이미지를 갖지 못했던 송혜교는 확실히 에뛰드 덕분에 예쁜 얼굴과 귀여운 분위기를 모두 가진 귀여운 여인에 등극~하게 되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에뛰드하우스의  "난 원래 공주였다.", "난 여기서 공주다."라는 광고 카피가 주는 매력과도 닿아있다. 달콤 상상 에뛰드 하우스에서 이루어지는 어릴 때 꿈꾸던 공주가 되고 싶은 꿈에서.. 현실에서의 여우가 되는 송혜교의 변화를 보면서 에뛰드 광고 기획자가 참 영리하다는 생각도 든다.




 

 


에뛰드 아홉 빛깔 플라워 칼라





 



아랫 속눈썹 마스카라도 광고했었구나...






근데 물 속에서도 속눈썹 공주라는 컨셉은.. 좀 오래된 광고라서 그런지 사진을 못찾겠다.

 

 

운명의 칼라를 찾고 있나요?
에뛰드 브라운 칼라 립스틱...... 이것도 사진을 못찾겠다.






2002년... 혜교를 가볍게 소개하는 에뛰드

- 아직까지는 송혜교의 매력이 무엇인지 못 찾은 것 같다.
그냥 송혜교가 예쁘니까 에뛰드하면 더 이뻐진다는 단순한 공식의 CF였다.


에뛰드 비쥬핑크~
나는 이 CF를 TV에서는 본 적이 없는데.. 동영상에서 혜교의 얼굴이 정말 예쁘게 나온다.









성형입술로 착각하다~ 에뛰드 스타일리쉬 골드 톡스 CF..

여기서 유리창에 키스하는 순간의 송혜교는 정말 사랑스럽다;









2003년의 에뛰드   - 전반적으로 평범한 편이지만 '미니 마스카라'를 통해서 서서히 여우 혜교를 보여준다.

촌스러워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스타일

이건 뭐....... 개그도 아니고;;

이제서야 정신차린 에뛰드.ㅋ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남자친구의 부름에 쏙~ 빠져나가는 얄미운 혜교..ㅋ
그래도 친구도 구출시켜주려고 '매트 피니시 팩트'를 남기고 가는 여우.



 

 



미니 속눈썹 마스카라 광고는 기억이 잘 안난다..




 

투명미녀를 내세우는 에뛰드 리얼 베이스








에뛰드 스타일립스 펄리톡스 - 발음하기도 어렵구나..
아홉빛깔 입술 여우짓은..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ㅋ





 

니 입술 비밀이 너무 많아~  에뛰드 스타일리시 아쿠아톡스..

아이구.. 왠 말이 이렇게 어렵냐ㅡㅡ;
이것도 사진은 왜 이리 촌티나게 나왔는지.. 동영상의 혜교는 정말 예쁨.








2004년 본격적인 혜교 여우 시대~  -

송혜교가 이렇게나 예뻤다는 것을 본격 알려준 CF들

 


 

남자친구가 바람 피니까  "이 남자 내꺼다!"라고 얼굴에 립스틱 남겨주는 센스..
에뛰드 CF에서 혜교는 정말 여우다.



송혜교를 공주 of 공주로 올려놓은 사진





2005년부터는 여우짓하는 혜교가 오히려 인기가 더 높아졌음을 알고는 노골적으로 얄미운 혜교를 보여준다. 좀 더 세련되게 변한 송혜교 컨셉들

 


 

비타민 입술이 펄~ Pearl~ 그의 자존심을 녹이다~
주의 : 헤어지려 할 때 진드기로 변할 수 있음.

지금 봐도 귀여운 광고들이다.. 에뛰드 광고는 참 센스있고 상큼한 것 같다.





 






2006년 에뛰드.. 송혜교에서 고아라로 바뀌었는데.. 나이 때문에 어쩔 수 없긴 했지만 참 아쉬웠다.



 

 





산다라박 에뛰드하우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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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이전에는 속옷 광고를 한다고 하면 왠지 좀 B급 연예인 같은 느낌을 주었는데, 아마 현재의 초특급(?) 스타인 여자 연예인이 가슴선을 보여주는 속옷 광고를 찍은 것은 한예슬이 처음이 아닌가 싶다.

너무 이뻐서 감탄이 나오는 그녀의 비너스 화보를 보자.!


(배경화면 (wall paper)는 같은 사진이라도 크기가 다르므로 크기를 보고 선택하세요.)




너무 야하거나 선정적이지도 않고 적당히 자극적이면서 매력적인 그녀의 CF였다.
내가 참 좋아하는 모델이었는데... (광고는 좀 즈질;;이었지만.) 최근에 수퍼모델 장윤주로 모델이 바뀌어서 조금 아쉽다. 물론.. 둘 다 충분히 매력이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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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예쁜 사진 여러가지 + 한예슬 바탕화면(사랑의 비너스~~♪)
우유니 사막 - 볼리비아 포토시주(州)의 우유니 서쪽 끝에 있는 소금으로 뒤덮인 사막.

염분이 침적된 거대한 평원인 살라르데우유니 바로 동쪽,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산간 고원인 알티플라노 해발 3,665m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1890년에 세워졌으며, 슬라브와 시리아 식민주의자들의 도움으로 철도 접속점이자 광업 및 시장 중심지로 번영을 누렸다. 도시 북동쪽에는 풀라카요 은광과 우안차카 은광이 있다. 볼리비아의 간선철도인 남북횡단철도의 지선이 우유니에서 서쪽의 태평양까지 뻗어 있어 이 지선을 통해 칠레의 안토파가스타에 있는 항만까지 갈 수 있다. 인구 11,372(1992).

면적은 1만 2000㎢이다. 해발고도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며, 볼리비아의 실질적인 수도인 라파스로부터 남쪽으로 200㎞ 떨어져 있고, 칠레와 국경을 이룬다. 행정구역상으로는 포토시주()에 속하며 우유니 서쪽 끝에 있다.

세계 최대의 소금사막으로 '우유니 소금호수'로도 불린다. 지각변동으로 솟아 올랐던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에 거대한 호수가 만들어졌는데, 비가 적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물은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아 형성되었다.

소금 총량은 최소 100억 톤으로 추산되며, 두께는 1m에서 최대 120m까지 층이 다양하다. 우기인 12~3월에는 20~30㎝의 물이 고여 얕은 호수가 만들어지는데, 낮에는 강렬한 햇살과 푸른 하늘, 구름이 마치 거울처럼 투명하게 반사되어 절경을 이루고, 밤이면 하늘의 별이 모두 호수 속에 들어 있는 듯 하늘과 땅이 일체를 이루어 장관을 연출한다. 사막 가운데에는 선인장으로 가득 찬 '어부의 섬(Isla del pescador)'이 있다.

예전에는 지역 주민들이 소금을 잘라 생필품과 교환하는 등 중요한 교역수단이었으나, 지금은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회사에서 정제용으로 만들어 국내소비에 충당할 뿐 지역민들은 거의 채취하지 않는다. 채취된 소금은 90% 이상이 식용이고, 나머지는 가축용이다. 순도도 매우 높고, 총량으로 볼 때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 년을 먹고도 남을 만큼 막대한 양이라고 한다.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막과 호수 등 경관이 뛰어나 관광지로도 이름이 높다.



마른 땅 - 소금이 깨끗한 눈처럼 보인다.

얼음이 갈라지듯 특이한 벽돌 모양을 한 소금사막

붕붕~~ 차로 마른 소금사막을 가르며 행진~~




약간 젖은 듯한 모습인데... 이런 모습의 소금사막을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한다.
평소에 가면 그냥 마른 땅이고, 비온 뒤에 가야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는 궁극의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럴려면 우기인 1~3월에 가야 함.)





비가 너무 많이 오면 그것은 시작과 끝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한 번 길을 잃으면 빠져나올 수도 없다고 한다.

건기에는 소금사막 특유의 환상적인 풍경을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비가 약간 내린 후 그친 지 얼마 안된, 이 시점에서의 소금사막을 보는 것이 큰 행운이라고 하니, 죽기 전에 한 번 가보고 싶은 장소다.


마치 천국을 달리는 듯한 이 사람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된 모습


 

 

 

하늘과 땅과 인간 - 천지인이 모두 하나인 모습




땅인지 하늘인지 천국인지 지상인지 현실인지 꿈인지 환상인지 구분조차 하기 힘든 풍경...





2008/08/16 - 바탕화면, 풍경인지 그림인지 일러스트인지 알 수 없는 바탕화면
2010/07/18 - 시원~~한 바다 풍경 바탕화면
2008/05/24 - 바다 바탕화면 - 갈매기, 파도, 구름, 하늘이 있는 바다 풍경
2008/05/22 - 바다 바탕화면 - 맑은 바다, 야자수 배경 바다 풍경
2008/01/01 - 겨울풍경 바탕화면 - 눈덮힌 겨울산, 겨울산장, 겨울바다, 눈쌓인 겨울나무
2007/12/31 - 우주에서 본 듯 한 겨울풍경 바탕화면 - 마치 빙하기 지구하늘 같음
2007/11/04 -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러스트 바탕화면
2007/11/09 - 바다 바탕화면 - 밤바다, 여름바다, 환상적인 바다, 그림같은 바다, 파도치는 바다, 맑은 바다
  1. Gio 2011.01.14 02:25

    볼리비아에 있는 유우니라고 하는 소금사막이에요
    저렇게 물이 고여있어 하늘이 비추어지는 시기는 2월정도로
    우기거든요 비가오면 고여있는 물에 하늘이 반사되는거고요

  2. BlogIcon 감사합니다 2012.07.25 12:28

    감사합니다 자료감사합니다 잘쓸게요~

  3. 2012.07.27 13:28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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