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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만화. 고양이를 부탁해.

강풀만화. 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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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만화. 고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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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shain.tistory.com BlogIcon Shain 2007.11.20 06:19 신고

    길냥이 몇마리에게 밥을 주곤 했더니
    창고에서 겨울을 꼭 나고 갑니다. 잠도 자고 새끼도 기르고 그렇게 살다가 애교를 떨다가 놀러나가곤 하더군요.
    고양이를 부탁해..라는 말도 마음 아프지만
    제발 한번 거둔 고양이를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말도 하고 싶은 요즘이랍니다. 이런 저런 사연들. 길냥이들이 마음 아파요..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20 10:58 신고

      Shain님, 댓글 감사합니다.
      Shain님이 마련해준 창고에서 겨울을 나다니 다행이네요.
      제가 밥주는 길냥이는 밥먹을때만 그곳에 잠시 나타나는데.. 나머지 시간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애교를 떨다니 길냥이치고 성격이 좋은가봐요^^

  • Favicon of http://icechoco.egloos.com BlogIcon icechoco 2007.11.20 13:27

    아.. 따뜻해요,, 요새 고양이 관련 책도 많고,
    길냥이에게 관심을 갖는 사람도 제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저도 우리동네 냥이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잘 안되요..;;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20 19:06 신고

      icechoco님, 멀리서 또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요즘 고양이 게시물 쓰고 나서 알았어요.
      제 주위 친구들이나 가족들은 고양이 밥주는걸
      아주 신기하게 생각하던데.. 여긴 이렇게 많은 걸 보면
      인터넷 안은 아무래도 요지경인가봐요^^

  • Favicon of https://bloggertip.com BlogIcon Zet 2007.11.20 20:54 신고

    위젯포스트 기대가 됩니다. 두구두구둥~ ^^
    방명록에 글 보고 달려왔어요!

    좋은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7.11.21 11:01 신고

    강풀 만화는 다 잼있음...!!!!

  • Favicon of http://blog.daum.net/missmarple1104 BlogIcon 미스마플 2007.12.13 01:08

    제가 대학 다닐 때는까지만 해도 고양이용품이 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어요.
    강풀만화를 보다가 그때 우리식구와 함께 했던 고양이들이 생각나네요.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녀석을 처음 키우기 시작했을 때도
    그때의 고양이들을 생각했었지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정말 많이 미안해....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또 그 마음이 들면서 울컥해지네요.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13 01:20 신고

      저두요..그래서 제가 잠시 키웠던 고양이는
      화장실이 없어서 바닥에 똥을 싸는 바람에
      어머니께 야단을 맞는 바람에 쫓겨났죠ㅜㅜ
      그게 다 우리의 무지때문인데 마리에요.

      정말 고양이는 그렇게 따로 귀중하게 키우는줄도 몰랐어요.
      사실은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구경하기도 힘들었구요ㅠㅠ

    • Favicon of http://blog.daum.net/missmarple1104 BlogIcon 미스마플 2007.12.14 03:16

      맞아요. 우리의 무지 때문이었는데..
      고양이랑 같이 살려면 고양이의 습성도 알아야 하고..그런거였는데.

      하긴 예전에는 고양이나 개는 풀어서 키우는 동물이었으니까 그럴만하긴 했어요.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14 16:59 신고

      그래요.. 저도 그랬어요.
      지금도 고양이에 대해선 모르는 사람들이 90%이고,
      저만 해도 1~2년 전만 해도 고양이는 나쁜 짐승.이라 생각했어요..
      그러니 몇 년 전에 고양이에 대한 지식은 전무.라고 봐도
      좋을 상태였죠;;

  • Favicon of https://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2008.01.03 15:58 신고

    오랬만에 들립니다~~ 좋은 글들이 가득하네요 많이 구경하고 갑니다~~ 그리고 방문자 수가 엄청 불어났네요~~ 부러워요~~ Knowhow 좀 갈쳐주세요 ~~ ㅎㅎ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6:33 신고

      이대표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칭찬까지 해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근데..뭐;; 전 특별한 주제도 없고 해서 대단한 블로거들에 비하면 아직 새발의 피죠^^
      그냥.. 제 관심사 위주로 포스팅합니다.(영어,역사,동물,풍경 등등)

  • Favicon of http://bkugotit.tistory.com BlogIcon 젤가디스 2008.01.15 07:50

    파토님 안녕하세요. 제가 트랙백 하나 걸었습니다. ^^ 제가 예전에 파토님 블로그에서 강풀작가님이 그리신 이 만화를 보고 어제 제가 트랙백 건 만화를 봤는데 파토님 블로그에서 본 이 만화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정말 동물들도 천국에 가면 안되나요? ㅠㅠ

    •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9 09:10 신고

      젤가디스님, 트랙백 감사합니다. :)
      동물들이 말을 못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고 학대당하는 경우가 너무 많죠..
      보신탕이라도 없어졌으면...

  • bambimama 2008.03.07 17:09

    나 강풀씨 잘 몰랐는데.. 이거보고 팬 되기로 결심했다.. 씨이.. 흑흑..왜 이리 애틋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