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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중얼중얼

[펌 기사] ‘싸가지 없는’ 사람들, 회사생활 잘해 People with narcissistic, Machiavellian, and psychopathic personalities are the most successful in office environments, a psychologist and author Oliver James suggests. In his new book “Office Politics,” James identified three types of dysfunctional workers in modern workplaces: psychopaths, Machiavellian, and narcissist. According to James, the people most likely to thrive in office are ‘triadi.. 더보기
천국의 온도가 지옥의 온도보다 더욱 뜨거운 이유?? ㅋㅋㅋㅋㅋㅋ 성경에서는 천국이 살기 좋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불편한 진실!!! 지옥보다 더 뜨거운 천국이 있다는 것.. 상상되시는가?? 성경구절 이사야 30장 26절 : 달빛은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7일동안 비추는 양의 7배로 밝아진다. 천국은 지구에서의 일곱날보다 일곱배로 (49배라고 볼 수 있는)로 밝고, 달의 밝기도 태양만큼 밝다고 은유적으로 표현되어있으니까 그걸 태양의 과학적 온도와 물리적 계산을 이용해서 산출한 결과는 525도 지옥도 마찬가지로 지옥의 표현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보면 - A lake of molten brimstone(surfur), 황산으로 된 강이 있어야 하고, 강은 물이고 그 액체상태가 유지되려면 증발하지 않는 상태여야하니까, 온도는 끓는 물 온도보다 낮아야 함. 그.. 더보기
대구 중학교 자살 사건.. 진상 알수록 더욱 참혹했다... 1. 자살 중학생은 '인간 리모컨'처럼 협박 당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4/2011122400233.html 잔인한 아이들 - '디질래? 내 숙제 대신 해' '살고 싶으면 용돈 갖고와' 친구 2명이 하루 최대 50건, 수개월간 휴대폰 문자 날려 자기 레벨 올리려 "잠자지마, 게임해" "빈폴 옷 사와라" 자살 전날까지 협박 친구들의 괴롭힘을 못 견뎌 지난 20일 스스로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대구 덕원중학교의 김모(14·중2)군은 가해 학생들로부터 분 단위로 휴대전화 메시지로 협박받으며 온라인게임 레벨 올리기와 숙제를 대신 해주고, 돈과 옷 등을 갈취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조폭보다 더한 것 같.. 더보기
대구 덕원중학교 자살한 학생 사건 - 부제: 이대로는 안된다!! (유서 전문 포함) 덕원중학교 교장선생님 직위 해제되었다고 한다. 기사 내용은 덕원이 긴급이사회를 열어서 교장을 직위해제 하기로 결정했다는데.. 솔직히 교장 선생님 책임도 있지만 가장 책임이 큰 건 가해자들 아닌가?? 교장 선생님이 어떻게 한 명 한 명을 다 알겠나. 기사 뜬 첫날(사건 다음날) 인터넷에서 말하길 학생들은 교내봉사하기로 결정났었다고 한다. 학교 이미지가 피해자의 사연보다 더 중요했던 덕원중학교 이사회에서는 이 사건을 덮기로 결정한다. 그리하여, 선생님들이 학생들 싸이 돌아다니면서 단속하는 사례도 있었고, 아이들에게도 쉬쉬 하며.. 모두가 그렇게 조용히 묻히는가 싶었다.. 그러나 가해자들이 반성의 기색이 전혀 없이 행동하고, 상담하러 가기 전에 친구들과 시시덕거리는거, 그리고 메신져나 블로그에서 천연덕스럽게 .. 더보기
설렁탕 뽀얀 육수의 비밀은?? 소비자 고발에 나온 설렁탕의 비밀?? 바로 돼지뼈 우린 물.... 이런 거 저런 거 다 따지면 자급자족해야된다고?? 저래놓고 비싼 돈 받아 먹으니 문제지.. 에휴.. 이러니 이 나라에서는 정직하고 착한 사람은 망하는 거다ㅡㅜ 닭뼈 넣는 곳도 있다는데... 싹...~~ 일망타진할 수는 없는 것인가. 휴.. 더보기
방사능비, 일본이 버린 방사능 물질에 오염된 바닷물, 우리나라도 안전지대 아니다..ㅠㅠ ◆ 방사성 물질 한반도 전역 영향권…日 정부 '예상도' 첫 공개 한국경제 | 입력 2011.04.06 18:33 | 누가 봤을까? 20대 여성, 제주 4일부터 기류 따라 이동…비·바람 타고 땅에 떨어져 전라도 지역 요오드 수치…오사카·규슈지역과 비슷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에서 지난 4일부터 사흘간 방출된 방사성 물질이 기류를 타고 한반도 전역에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특히 전라도 지역은 일본의 오사카 규슈지역과 거의 같은 수준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일본 기상청이 지난 5일 오후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jma.go.jp/jma/kokusai/eer_list.html)를 통해 처음 공개한 방사성 물질의 확산 예측도에서 밝혀졌다. 일본 기상청은 지난달 11일 후쿠.. 더보기
대구 규모 2.7 지진 발생…올해 들어 13번째 일본의 대지진 참사이후 지진에 대한 공포감이 높아진 가운데 대구에서 2.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3일 "오전 1시 47분 39초 대구 달성군 남남서쪽 7km 지역(북위 35.77, 동경 128.53)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하지만 "물체가 흔들리는 것을 감지할 수 있을 정도의 지진으로, 신고된 피해 사례는 없다"고 전했다. 이번 지진은 올 들어 한국에서 발생한 13번째 지진이며, 규모가 약해 일부 진동이 느껴지는 것에서 그쳐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2011/03/13 - 일본 쓰나미 / 지진 상황 사진 + 동영상 (땅이 갈라지는 동영상, 쓰나미 / 해일이 쎈다이 덥치는 충격적인 화면) 2011/03/16 - 일본 방사능 유출 상황 - 더이상.. 더보기
일본 침몰 예언이 있었다니... [이머징이슈]"일본 재앙 예언, 우리나라에도 있었네?" 고마Tm 사쿄가 소설 ‘일본 침몰’에서 대재앙이 닥칠 것을 그린 것과는 별개로 일본 열도와 얽힌 대재앙 예언은 또 있다. 그 중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이 ‘잠자는 예언자’로 불렸던 에드거 케이시의 예언이다. 그는 최면상태에서 전생을 보고 사람들을 치료하기로 유명했는데 ‘소비에트 연방이 붕괴될 것이다’ ‘유럽에서 가축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질병이 만연하고 이는 다시 미국 서부지역으로 확산된다’는 예언을 한 바 있다. 소련 해체와 광우병 유행을 비교적 정확히 예견한 셈이다.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건과 1929년 증권시장 붕괴 예언도 적중한 것으로 전해진다. 케이시가 남긴 예언 중 아직 실현 여부가 불투명한 것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뉴욕의 파괴, 극 이동, 지구 자전축 변화, 중국 민주화, 마지막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