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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는 나의 힘

컴퓨터하는 자세 유형 모음ㅋㅋㅋ 기본, 아크로바틱, 누드, 진수성찬, 햄스터, 침략당함, 컵수집가, 벌서는중, 멀티태스킹, 간이침실, 거지, 컴접근금지, 옷만도 못함, 의자 공포증, 차원상실ㅋㅋㅋㅋㅋㅋ 이 중에 당신은 어디에 해당되나요?? 저는 예전엔 아크로바틱이랑 벌서기, 요즘은 방이 따뜻해서 컵수집가랑, 컴접근금지..ㅋㅋㅋㅋ 더보기
개의 하루 일기 + 고양이 발췌록 개의 일기에서 발췌 아침 8시 - 개밥 먹었다! 나 개밥 짱 좋아하는데! 아침 9시 반 - 자동차 탔다! 나 자동차 타는 거 짱 좋아하는데! 아침 9시 40분 - 산책했다! 나 산책하는 거 짱 좋아하는데! 아침 10시 반 - 주인님이 나 긁어줬다! 나 누가 긁어주는 거 짱 좋아하는데! 낮 12시 - 점심! 나 점심 짱 좋아하는데! 낮 1시 - 정원에서 놀았다! 나 정원 짱 좋아하는데! 낮 3시 - 꼬리 흔들었다! 나 꼬리 흔드는 거 짱 좋아하는데! 낮 5시 - 개껌 먹었다! 나 개껌 짱 좋아하는데! 저녁 7시 - 공 갖고 놀았다! 나 공 짱 좋아하는데! 저녁 8시 - 주인님이랑 TV봤다! 나 TV 짱 좋아하는데! 저녁 11시 - 자러 갔다! 나 자는 거 짱 좋아하는데! 고양이의 일기에서 발췌?: ...수.. 더보기
유머 - 개를 살리기 위해 개머리를 주먹으로 친 남자ㅋㅋㅋㅋㅋ 너무 말을 재미있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코미디언이라고 한다.. 암튼 보고 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동영상.. 개는 계속 멍청하대...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내가 웃은 부분은.. 개 성대모사 부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투브에서도 볼 수 있음. 더보기
개그콘서트 용감한 녀석들에서 신보라의 노래와 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사와 함께~ 개그콘서트 용감한 녀석들 - 신보라,정태호,박성광,양선일 제 1회 - 기다려 (2012년 2월 12일) 남자들이여 기다려! 여자친구 쇼핑할때 여섯시간 기다려! 니가사줄거아니면 입닥치고 기다려 화장실에 가면은 가방들고 기다려! 이 백이 니 몸값보다 비싸 음식사진 찍을땐 먹지말고 기다려! 니가 먹을 수 있는건 무한리필 빵!! 화장하는 동안 두시간은 기다려! 무조건 이쁘다고 말해 아님 유 다이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우리 여자들도 기다려! 매달있는 남자친구 월급날을 기다려! (왜?) 신상나왔으니까 (내돈인데??) 니 돈이 내 돈이지 (그럼 니돈은!!) 내 돈도 내 돈이야 남자친구 군대가면 2년동안 기다려! (진짜?) 딴 남자 만나면서 (나 제대한다!!) 말뚝 박는건 어때 이게 바로 여자들의.. 더보기
해를 품은 달 등장인물들 미니홈피 해품달 주인공들의 미니홈피를 재미있게 꾸민 네티즌들의 재치... ㅋㅋ 형선이라고 불리는 상선어른이 만든 허연우의 뇌구조만큼 웃긴다.. 하하하.. 우선 주인공 이훤의 홈피 이훤의 사랑을 받는 허연우의 홈피 형광등 백개를 켜놓은 듯한 아우라를 가진 마성의 선비 허염의 홈피 흠... 뭐라고 설명해야 되지.. ㅋ 윤보경의 홈피 더보기
해를 품은 달에 마성의 선비 허염.. 형광등 100개 켜놓은 듯한 아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드라마에 저질 CG라서 더 웃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런 CG를 사용할 생각을 했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유머: 달걀 수난시대~ 달걀/계란들 표정이 너무 실감나서 이건 웃어야 될 지 울어야 될 지 모르겠다.. 너무 잔인해보여~ ㅋㅋㅋㅋㅋ 더보기
[펌] 지하철 속 마주치는 인간 유형.ㅋ 우리 열차는 온수행, 온수행 열차입니다. 온수 방면으로 가는 손님은 열차를 타시기 바랍니다. 곧 출발하겠습니다. 한가운데 앉아계신 아줌마 김기사를 끌고다녀야 할 것같은 부내를 풀풀 풍기며 우아하고 꼿꼿하게 앉아있음. 평범한 지하철에 나홀로 클래식느낌. 손가락엔 왕반지가 번쩍거림. 항시 눈은 아래로 내리깔고 있음. 제일 구석에 앉은 훈녀 썩 미인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훈훈함. 바른 자세로 앉아있다가 어르신이 오면 냉큼 자리를 양보함. 생긴것만큼 착한거 같음. 자리 양보받으신 할머니 입으론 아유~ 괜찮은데~ 이러지만 환하게 웃으며 착석. 고맙다고 가방을 들어주시겠다고 가방을 뺏어가서 본인의 가방과 함께 꼭 끌어안아주심. 계속 호감스런 눈빛으로 쳐다보고 말도 시키고 고마움을 표시하심. 맞은편에 앉아있는 여고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