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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통계분석으로 살펴본 세월의 흐름 저는 내 블로그 분석을 위해서 다음 웹인사이드와 구글 아날리틱스에 가입해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블로그에 거의 석 달에 한 번 정도만 글을 쓰는 형편이다 보니 가입만 해놓고 거의 조회는 커녕 로긴도 잘 안하는 실정이죠. 최근 들어서 김연아 선수에 대한 불타는 애정으로 글을 몇 개 작성하다 보니 갑자기 요즘 내 블로그를 분석해보고 싶은 욕망이 생겨서 다음 웹인사이드에 로긴하고 캡쳐까지 해보았더니 참 신기합니다. 내 블로그 유입검색어만 봐도 계절의 흐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회의 이슈가 보이면서 세월의 흐름이 나타나는 겁니다. 최근의 이슈가 뭔지도 짐작하게 해주네요. 우선 활동을 거의 접었던 작년의 검색어들입니다. 2008년 겨울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는 별 다른 게 없습니다. 방문자수도 볼 품 없.. 더보기
블로그 통계 툴들을 모아모아모아서 소개합니다. 여러분, 내 블로그 방문자들이 어떤 검색어로 왔을까? 어떤 검색엔진을 통해서 찾아왔을까? 어떤 검색어, 게시물이 가장 인기일까? 언제 가장 많은 사람이 왔을까? 글을 몇 개 정도 읽고 갈까? 왔다가 바로 나가는 건 아닌가? 몇 분 동안 글을 읽고 갈까? 궁금하시죠? 저는 다른 분들의 통계를 보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여러분도 통계 툴 하나쯤 사용하시면서 저에게 구경하는 재미도 주고 그러세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블로그 통계 툴을 여러 개 모아서 소개해드릴게요. 티스토리 관리자에서는 유입경로와 유입키워드 기본 기능을 제공합니다. 네이버나 일반 미니홈피에 비하면 굉장히 매력적인 기능이죠. 하지만 더 전문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계툴들이 여기 있습니다. 통계툴을 사용해보시면 티스토리 카운터가 얼마나 심.. 더보기
블로그 통계분석: 2008년 2월, 재미있게 구경하세요^^ 블로그통계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혹시 기다린 분 계신가요? 거두절미하고, 2월 결과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의 통계결과입니다. 1. 전체 트래픽 추이 비교적 평이한 선을 보이던 방문자수가 2월 중순에 급등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이 날 다음 메인에 올랐기 때문입니다. 전 모르고 있었는데 달빛효과님께서 알려주시고 캡쳐까지 해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자료 수집과 정리 때문에 꽤나 고생을 시키더니..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아마 제 블로그 게시물 중 조회수가 제일 높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다른 인기블로거들에 비하면 초라한 수치지만요.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이 글의 경로를 추적해보았는데 이 글 덕분에 비글 시리즈 게시물의 조회수가 덩달아 .. 더보기
블로그 통계 분석 2007년 11월~2008년 1월까지 한 달에 한 번씩 정리하고 싶었는데 11월 통계는 11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안했고,, 12월 통계는 1월에 다른 일들 때문에, 1월 통계는 2월 초에 너무 바빠서 미루다 보니 석 달치를 다 하게 됐습니다. 재미삼아 하는 것이니 제 블로그와 여러분의 블로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해가며 재미를 느껴 Boa요~~ :) 먼저 11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통계입니다. 역시.... 다음 블로거뉴스에 뜬 날의 방문자가 제일 많습니다. 210: 2007/11/25 - 태왕사신기를 보면 초한지가 생각나는 이유는-_-;? 169: 2007/11/22 - 역대 사극 속의 연산군 비교 107: 2007/11/12 - 얄미운 고양이, 충직한 개?? 126: 2007/11/16 - 태왕사신기와 왕과 나의 공통점 검색엔.. 더보기
펌질/불펌에 대한 단상 (부제: 절대바통 놀이 까칠맨님 바통터치) 이 글은 까칠맨님의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저한테 너무 어려운 숙제를 주신 까칠맨님... 미워요.ㅠㅠ 음...... 펌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원 글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야겠군요. 일단 원 글의 개념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자신이 100% 쓴 것만이 원글이냐?'고 물어보시면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100% 순수한 창작물이 몇 개나 될까요? 별로 없을 것 같거든요. "Nothing New Under the Sun" 이라는 말이 괜히 나왔겠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의미론적으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이 잣대를 어디까지 적용해야하는가"하는 화용론적인 부분에서 접근해야할 것 같습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마찰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네요. 음악가들의 표절논란도 마찬가지일 것입.. 더보기
다음 블로거뉴스와의 혈압 오르는 전화통화 내용 공개 불펌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한 제 글은 어제 새벽부터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도움으로 하루종일 IT 부문 추천 베스트에 계속 떠 있었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공감해주신 분들 추천해 주신 분들, 정말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ㅠㅠ) 저는 추천수도 1위였고, 조회수도 2위와 압도적으로 차이났기에 이 글을 보다 많은 분들이 봐주길 바랬던 제 소원이 이뤄지나보다 하고 얼른 IT부분 베스트 뉴스 기사가 바뀌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5시 쯤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제 글이 사라진 것은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 물갈이가 됐나봅니다.-_-) IT부분에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너무 너무 속상했습니다. 불펌글에 대한 처리도 그렇게 성의없게 하더니, 그걸 호소하는 글조차도 알려질 기회를 안주는 다음이 너무 .. 더보기
포털싸이트의 횡포: 다음, 네이버는 왜 펌글에 관대한가?!! 블로그 하다보니 제가 참 속좁고 유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할 때가 참 많은데 그 중 가장 속상할 때가 내가 힘들게 캡쳐하고 사이즈 일일이 조정해서 올린 사진들, 공들여 쓴 글을 인사 한 마디 없이 고대로 퍼가서 출처도 남기지 않고 올린 것을 발견할 때입니다. 국내 포털들이 펌글에 관대한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은 유독 심합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 네이버 유입율이 왜 그렇게 낮은지 (약 20%) 늘 궁금했는데 답은 바로 불펌 때문이었습니다. 다음은 제 블로그의 인기 검색유입어 중에 몇 개를 따라가본 후 출처를 남기지 않은 글들을 캡쳐한 것입니다.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의 검색결과를 좀 보실까요. 보시다시피 같은 게시물.. 더보기
내가 다음 한메일을 ♡♥좋아하는 이유*^^* 제가 다음을 좋아하는 이유는 지극히 주관적이며, 아주 편협한 이유들 때문입니다. 저의 이메일 역사는... 그 이름도 유명한 야후~~~~~~~! 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 피시통신과 인터넷의 차이는 커녕 기본 개념도 잘 모르던 저는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를 막 정했고 그 여파로 아이디가 마음에 안들어서 야후(Yahoo!) 아이디를 결국 해지하고야 말았습니다.ㅋ 그 충격으로 심사숙고해서 개나 소나(는 너무 심했나요?) 아니 너도 나도(^^) 다 한다는 다음에 가입했고 그 이후로는 다음 한메일을 쭈욱~~~ 사용해 왔습니다. 뭐.. 사실 사용했다고 하기도 뭐하죠. 다음 가입한 후 몇 년간은 인터넷을 거의 안했으니... 지금처럼 인터넷 폐인이 된 게 아주 아주 오래 되지는 않았습니다-_-a;ㅋㅋ 어쨋든 저는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