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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문단열의 영어회화 20가지 패턴 - 질문 패턴, 대답 패턴, 필수 구문을 외워보자!!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더보기
hit the bottle I started to hit the bottle at 7 in the evening.저녁 7시부터 병을 때리기 시작했다고? 앞에서 배운 hit the floor에서 이어서 이번에는 hit the bottle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러고 보면 동사 hit을 사용해서 만들어지는 표현들이 많이 있네요. 전에 배웠던 hit me up on my cell이란 표현도 기억하고 계시죠? 그럼 오늘 배울 hit the bottle이란 표현은 도대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쉽게 얘기해서 '병을 때리다' 즉, '(병을 칠 정도로) 술을 많이 마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숙어 표현 drink like a fish와 같은 의미입니다. 그럼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홀짝홀짝 마.. 더보기
토익스피킹을 재미있게 준비할 수 있는 tip 토익스피킹 고레벨을 위해서는.. 당연한 말이지만 평소에 충분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집, 학원, 스터디 모임 등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는 게 맞긴 한데요. 반사적으로 유연하게 말을 풀어내야 하는 스피킹 시험이다보니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많이 접하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 그래서 준비한 방법이.. PMP로 드라마를 보다가 pause하고 그 장면을 영어로 설명해보는 것 ㅋ 밖에서도 시시 때때로 할 수 있어서 여유 시간이 별로 없는 경우에 유용함 ㅋ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PMP를 보면서 속으로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예로, 위의 하이킥 장면이라면 남녀 두 명, 건네준다, 서 있다, 작은 방, 책장과 책상 등 키워드들을 나열해보고 전반적인 모습에서 구체적인 모습 순서로 묘사합니.. 더보기
일상생활에서 쉽게 써먹는 회화 영어 [A] A piece of cake. 식은 죽 먹기지요 Absolutely. 절대적으로 그렇지요 After you. 먼저 가시지요 Always. 항상 그렇지요 Amazing. 신기 하군요 And then? 그리고 나서는요? Any good ideas? 어떤 좋은 생각 있어요? Any time. 언제라도요 Anybody home? 집에 누구있어요? Anything else? 그 밖에 뭐 있어요? Are you in line? 당신은 줄에 서 있어요? Are you kidding? 농담이죠? Are you serious? 진심이예요? At last. 드디어 Attention, please! 좀 주목 해 주세요 Awesome! 와우~ 멋지다 [B] Back me up. 나를 지원해 주세요 Be my guest.. 더보기
Ma'am is being polite.(Ma'am은 정중한 호칭인데...)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Ma'am is being polite.(Ma'am은 정중한 호칭인데...) 이웃집의 28세 숙녀가 열살바기 Mary의 엄마한테 한 마디 했다. “Your daughter calls me Ma'am. That's crazy. I'm only 28. I could be her sister.” 자신은 겨우 28세이고 Mary의 언니뻘인데 어째서 자신을 'Ma'am'라고 부르냐는 것이다. 'Ma'am은 엄마 또래의 여성에게 하는 말이 아니냐는 항의를 한 것인데 Mary의 엄마는 잠자코 있었다. 자신은 정중하고 예절 바르기 때문에 대꾸를 하지 않았고, 보다 큰 문제는 숙녀를 Ma'am라고 부르는 것은 가장 정중한 호칭인데 도리어 엉뚱한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캐나다 Vancouver의 가게에서 벌어진 일이다. .. 더보기
How to address people (호칭 - 상대방을 어떻게 부를 것인가?에 대한 문제) 출처: 한국일보의 임귀열 칼럼 - http://news.hankooki.com/life/novel/view.php?webtype=04&ppage=1&uid=1260 How to address people (호칭) 서울의 식당에서는 serving 하는 종업원을 흔히 언니, 이모, 사장님으로 부른다. 지금은 서울 뿐 아니라 미국의 한인타운에서도 이 같은 호칭이 사용된다. 10년 전만 해도 ‘아가씨’ ‘아주머니’가 일반적이었는데 언젠부턴가 남자 손님이 여종업원에게 “언니, 반찬 좀 더 주세요”라고 말한다. 비슷한 현상은 미국의 steak house에서도 일어난다. 본래 waiter, waitress라고 불렀으나 언제부턴가 “Excuse me!” “Here”로 바뀌더니 최근엔 점원의 이름을 부른다. 메뉴 판을 .. 더보기
[펌] 여름방학 특집 영어일기 쓰기 - Let's Keep a Diary in English 아직 말하기도 제대로 못하는데, 벌써 영어 일기 쓰기라니…… 너무 무리가 아닐까요? 하고 생각해 보신 분 없으신가요? 말하기와 쓰기가 모두 언어의 표현 영역에 들어간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영어 일기 쓰기는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상황에서 영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말을 먼저 생각하고 그 문장을 영어로 번역하는 것이 아닌 영어적 어순으로 사고하는 것에 익숙해 지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일기란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일상 생활에서 쓰는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됨은 물론, 생활영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합니다.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사전이나 .. 더보기
노팅힐62. 해피엔딩(Happy Ending) 줄리아 로버츠의 활짝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해피엔딩임을 알고 봤는데도 가슴이 벅찹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OST She도 감동적입니다. 가사까지 나오니 노래 배우고 싶은 분은 여기서 배우셔도 되겠어요. ^^ 오늘의 명대사 The meaning of my life is She. 내 삶의 의미, 바로 그녀에요. 아......... 귀찮기도 하고... 의무감에 올리기도 했던 노팅힐 연재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처음에 열렬히 응원해주시던 가눔님도 이젠 안계시고... 댓글도 거의 안달리는 게시물이었지만... 막상 관두려니 기분이 이상해요..ㅠㅠ 서운하기도 하구요. 몇 달간 연재했더니 노팅힐 영화 자체에 정이 들어버렸네요. 이젠 새 영화(이프온리 - If Only)가 시작된다는데 연재할지 말지 생각중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