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선역사

김혜수 장희빈 41-60회 미리보기 (줄거리 요약) [41회] 장소의의 가회임의 논란은 계속되고... 희재의 소식을 들은 소의는 노발대발하지만 희재를 불러 대궐의 법도를 따르라고 충고한다. 동평군역시 희재를 불러 다시는 그러지 말라 타이르고... 한편 계속해서 소의의 회임을 의심하던 귀인은 취선당의 어의까지 불러 확인해보지만 별소득이 없자 또 다른 계책을 꾸미기 시작한다. 대궐 안은 순식간에 소의의 회임이 가짜라는 소문이 돌기시작하고 귀인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이 일은 곧 소의에게 전해지고 소의는 숙종에게 고해바치지만 숙종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몸조리만 잘하라는 당부를 내린다. 하지만 가회임의 논란은 계속해서 커져나가고 결국 참다 못한 숙종은 두경에게 보검을 가져오라 명하고는 취선당으로 어의를 불러 몸소 가회임 문제를 판결하고자 하는데... [ 제 .. 더보기
김혜수 장희빈 21-40회 미리보기 (줄거리 요약) [21회] 대비는 물벌로 인하여 쓰러지고 마는데.. 대신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비의 물벌을 계속 맞고 아들을 살리기 위한 의지를 꺾을 수 없다. 드디어 하늘도 감읍하였는지 숙종이 깨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모두가 기뻐하는 찰나 주상에게로 가고자 일어서던 대비는 그만 쓰러지고 만다. 숙종의 환후에 이은 대비의 환후로 대궐은 다시 슬픔에 빠져들고 숙종은 성치 않는 몸으로 대비전을 찾아가나 대비는 숙종을 돌려보낸다. 대비의 환후가 깊어지자 세를 잃을까 두려운 김석주의 발걸음은 분주해지기 시작하고, 동평군과 민장도등 남인들 역시 훗날을 도모하기 시작한다. 결국 사경을 헤매던 대비는 파란만장한 삶을 마감하게 되고... 대비의 죽음은 세력판도의 변화를 예고하고 숙종은 김석주 대신에 남구만을 우의정으로 제수하는등 .. 더보기
김혜수 장희빈 1-20회 미리보기 (줄거리 요약) 김혜수 장희빈은 역사적 사실에 굉장히 충실한 사극이다. 장희빈 - 김혜수, 숙종 - 전광렬 - 인현왕후 - 박선영, 숙빈 최씨 - 박예진 장희빈과 인현왕후의 소소한 일은 그냥 드라마로만 보는게 맞을 것 같고, 역사적인 굵직굵직한 사건을 위주로 이해해보자. [1회] 숙종의 제1비인 인경왕후의 승하 숙종의 제1비인 인경왕후의 승하! 그러나 숙종의 모후 명성왕후(김영애)의 반응은 싸늘했다. 숙종(전광렬)에게 알리지 말 것이며, 국상조차도 간소하게 지내라 명한 것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숙종은 분노하여 대비전을 찾지만 현종이 승하할 때도 인정보다 용상자리에 매달리셨던 분이셨기에 그런 대비에게 숙종은 점차 마음이 멀어진다. 서인인 인경왕후의 죽음은 첨예하게 대립하던 남인들과 서인들에게도 큰 파문을 일으켰다. 역모.. 더보기
장희빈만 악녀? 인현왕후도 투기를 했다 비슷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내 의견과 거의 일치하는 글이 있어서 가져와 봄. 기사 원본을 보려면 제목을 클릭~. 장희빈만 악녀? 인현왕후도 투기를 했다 사극에서 인자한 인물로 그려진 인현왕후, 우리가 잘 몰랐던 '두 얼굴' SBS 월화드라마 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인현왕후(홍수현 분)가 중궁전에 입성하면서 장옥정(김태희 분)의 악녀 본색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장희빈의 '흥행 포인트'인 인현왕후와 장희빈의 궁중암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시청률 상승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기존에 장희빈을 그린 이야기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희생과 인고'의 상징인 인현왕후가 매우 정치적이고 권력지향적인 인물로 그려진다는 것이다. 이쯤에서 궁금해진다. 과연 인현왕후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우리가.. 더보기
역대 장희빈들 연기 동영상 비교하기 그동안의 장희빈들이다. 동영상으로 한 번 비교해보자! 8대 장희빈이 등장하는 동이, 이병훈 감독이 알려주는 예전 장희빈과의 비교 제 5대 장희빈인 전인화 장희빈 이때의 숙종은 강석우 - 청춘스타였음ㅋㅋㅋㅋㅋ 인현왕후는 박순애 - 후덕한 왕후에 정말 잘 어울림. 제 6대 장희빈인 정선경 장희빈의 오프닝.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송일국씨가 김춘택으로 열연.. 너무 잘 생겼어..ㅠㅠ 근데 너무 미워.. ㅠㅠ 김혜수 장희빈 사약 받는 모습 예전에 소리지르고 발악하던 장희빈들에 비하면 너무도 점잖고 기품있다. 이때 숙종 - 지진희, 인현왕후 - 박하선, 숙빈 최씨(동이) - 한효주... ㅋ 마지막으로 김태희 장희빈... 아직 극 초반이라 이렇다 할 장희빈의 성격이 나오지는 않았으나 이제 본격적인 대결이 펼치질 듯.. 더보기
장옥정은 역사 왜곡 사극이다?? '악녀 장희빈, 천사 인현왕후' 공식은 진짜일까?? 요즘 '장옥정, 사랑에 살다'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비록 시청률은 삼사 드라마 중 꼴찌이지만 (직장의 신, 구가의 서, 장옥정) 적어도 사극빠인 저한테는 흥미를 유발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이 드라마 속에서 궁인들의 가벼운 행동거지나, 서인들의 지나친 왕권 도전 등이 거슬리긴 하지만 그래도 숙종 이순의 불같은 성정, 냉철한 성격, 결단력있는 성격과 과단성, 그가 장희빈(희빈 장씨, 장옥정)을 사랑할 때의 모습 등은 상당히 설득력 있게 보여집니다. 요즘도 게시판, 카페, 블로그 등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드라마의 문제점 및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역사 왜곡이라고들 하는데... 그 역사왜곡이라는 것이 착한 장희빈, 악녀 인현왕후 때문이라고 말을 하네요. 이 드라마의 문제점은 뚝뚝 끊기는 .. 더보기
사극 속의 장희빈, 실제 역사 속의 장희빈은 어떻게 다를까? 우리가 알고 있는 (사극 속의) 장희빈.... 미모와 요사스러운 색기로 우유부단한 숙종을 홀리어서 중전 자리를 차지하고, 성정이 표독하고, 천성 자체가 사악해서 자신을 다시 불러준 순박하고 지고지순한 인현왕후를 모함하고 저주해서 죽게 만들었다... 이 여인에 대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바는 대체적으로 사극에서 보여준 모습에 힘입은 바가 큰데.. 이 사극 속의 장희빈의 모습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하면 조선시대 인현왕후를 모시던 궁인 혹은 서인이 쓴 것으로 짐작되어지는 작가 미상, 연대 미상의 작품, 인현왕후전'에 등장한 장희빈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 인현왕후전 원문 ------------------- "옛 한무제도 무죄한 구익부인을 죽였거니와 이제 장녀는 오형지참(五刑之斬)을 할 것이요. 죄를 속.. 더보기
제 9대 장희빈 : 장옥정, 사랑에 살다. - 김태희가 욕먹는 이유는?? 시청률은 낮은데 관심도와 비난받는 양은 국민드라마급인 '장옥정, 사랑에 살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장옥정이라는 드라마에서 김태희가 욕먹는 이유는 김태희이기 때문입니다. 김태희가 나오니까 관심도는 높으나 그에 맞는 드라마의 질적인 수준이 뒷받침 되지 않으니 드라마의 타이틀롤을 맡은 김태희에게 욕이 집중되는 것이죠. 그런데 드라마를 볼수록 저는 김태희에게 욕이 집중되는 이 현상이 이해가 되질 않아요. 보면 볼수록 김태희는 기대보다 너무 너무 잘 해주고 있거든요. 김태희 때문에 안봐야지.. 생각했는데 의외로 너무 잘 해주고 있는 걸로 보여요. - 팬이 아닌 제 눈에도 - 오히려 제가 보기에 이 드라마는 연출, 대본, 편집이 가장 큰 문제에요. 사극 매니아인 저한테 굉장히 거슬리는 점이 있는데 하나 하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