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개와 고양이

개의 매력 2. 충성심.. 충성스럽다.. 주인의 장례식을 성당에서 치룬 후로... 1년 내내 성당에 나타나서 주인을 기다리는 한 마리의 개. 더보기
개의 매력 1. 해맑다.. 항상 행복하다.. 항상 즐겁다..ㅋㅋㅋㅋ 번역 : 우리 개한테 오늘 바닷가에 가기로 약속했더니 내가 청소랑 빨래 다 하는 거 기다리고 있었음. 그리고 '그래, 이제 가자!'했더니 정신 못 차리고 날뜀. 나보다 더 빨리 차로 달려감. 그러더니 출발하자마자 5분 만에 이 꼬라지가 됨. 더보기
개의 하루 일기 + 고양이 발췌록 개의 일기에서 발췌 아침 8시 - 개밥 먹었다! 나 개밥 짱 좋아하는데! 아침 9시 반 - 자동차 탔다! 나 자동차 타는 거 짱 좋아하는데! 아침 9시 40분 - 산책했다! 나 산책하는 거 짱 좋아하는데! 아침 10시 반 - 주인님이 나 긁어줬다! 나 누가 긁어주는 거 짱 좋아하는데! 낮 12시 - 점심! 나 점심 짱 좋아하는데! 낮 1시 - 정원에서 놀았다! 나 정원 짱 좋아하는데! 낮 3시 - 꼬리 흔들었다! 나 꼬리 흔드는 거 짱 좋아하는데! 낮 5시 - 개껌 먹었다! 나 개껌 짱 좋아하는데! 저녁 7시 - 공 갖고 놀았다! 나 공 짱 좋아하는데! 저녁 8시 - 주인님이랑 TV봤다! 나 TV 짱 좋아하는데! 저녁 11시 - 자러 갔다! 나 자는 거 짱 좋아하는데! 고양이의 일기에서 발췌?: ...수.. 더보기
선진국에서 고양이를 다루는 방법은? - 쥐잡는 보좌관 고양이 래리~ 英총리관저서 ‘쥐잡는 고양이’ 근무태만 퇴출 위기 영국 총리관저에서 특수임무(?)를 수행중이던 고양이 한마리가 퇴출위기에 놓였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등 현지언론은 “다우닝가 10번지(영국 총리관저)에서 쥐잡는 임무를 맡았던 고양이 래리가 ‘근무태만’으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래리는 공관에서 종종 목격되는 쥐를 잡기위해 총리실에서 지난 2월 영입한 고양이다. 그러나 래리는 근무 이후 자신의 임무(?)는 방기한 채 주로 낮잠을 자며 하루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발단은 최근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각료들이 관저에서 식사를 하던 도중 발생했다. 식사중 갑자기 나타난 쥐 한마리가 목격된 것. 이에 캐머런 총리는 쥐에게 포크를 던지며 “래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며 주위에.. 더보기
유머 - 개를 살리기 위해 개머리를 주먹으로 친 남자ㅋㅋㅋㅋㅋ 너무 말을 재미있게 한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코미디언이라고 한다.. 암튼 보고 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동영상.. 개는 계속 멍청하대...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내가 웃은 부분은.. 개 성대모사 부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투브에서도 볼 수 있음. 더보기
개와 고양이의 차이?? 먼저... 익숙한 풍경입니다. 손~ 하고 부르면.... 강아지는? "전 주인님이 시키는 건 뭐든지 다해요~ 다 할 거에요!"라며 넙죽 넙죽 손을 주며 뿅뿅 하트를 쏘아대는 강아지..♡♥ 반면... 우리의 도도한 고양씨에게 손을 요구하면요.....? 우리 귀여운 아갸~ 손~ 옛다~ 구걸하니 주마. 그러나 니 밑에는 못 두겠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봤죠? 그러니 우리 개들 좀 사랑해 달라규~ 라고 외치는 강아지 한 마리. 사실은 다 귀엽죠?ㅋㅋ 더보기
개와 고양이가 사람과 친구인 이유  개와 고양이는 흔히 견원지간에 버금가는... 나쁜 관계의 대명사이죠. 하지만 공교롭게도 두 동물 모두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사랑받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두 동물에게서 우리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빤히 보이는 거짓말을 하는 파렴치한 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놀러만 다니다가 털 깎이고 감금 당한 청소년 개... 남들 다 자는 시간에도 견생(?)에 대한 고민으로 뒤척이는 개.... 먹고 살기 위해서 적성에도 안맞고 전공도 아닌 나레이터 모델을 하는 개... 하지만 그런 일자리조차 구하지 못해 세상에 시름을 가득 안고 실의에 빠진 개도 있죠. 반면 아직은 세상 천지도 모르고 사는 개들도 있겠죠.. 아하하... 거두절미하고 본론을 말하라굽쇼?? 눼눼눼~~~ 그렇게 하지요. 먼저.. .. 더보기
[펌] 어미잃은 새끼고양이와 새끼잃은 어미개 영종도 철거현장에서 일하는 중장비 기사입니다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살아남은 고양이와 어미개를발견을 하곤 장비를 멈춘뒤 아직 부술려면 몇 달 정도 기간이 남은 빈 건물에 살아남은 고양이 두마리를 데려다 놓았습니다 개만도 못한인간들 이말을 이제야 알겠더라고요 ================ 어떤 게시판에서 보고 가져왔습니다. 그 분도 정확한 출처는 모르고 야후에서 퍼왔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느꼈으면 해서 가져왔습니다. 동물들은 주인 밖에 모르는데... 버리고 가면 어떡하나요. 휴. 저 애들이 꼭 좋은 집으로 가서 잘 살았으면 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