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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거리/영화랑 드라마

일지매(SBS) 9회 줄거리 및 은채겸이, 농부 용이/지매, 선명한 캡쳐~~

by 파란토마토 2008. 6. 20.

캡쳐 출처는 디씨인사이드 일지매 갤러리 길냥님의 캡쳐입니다.


9회 줄거리(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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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매가 수레를 탈취한 현장에서 시후는 사건에 대해 추적을 하기 시작하고 모인 사람들에게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이에 군중들은 누군지 몰라도 대단하다며 입을 모으고, 이어진 몽타주 작성에서 일지매의 용모를 설명하기에 바쁘다. 이 소식은 쇠돌에게 들어가고 일지매가 매화를 현장에 매화를 놔두고 간다는 사실이 알려진다.

(아저씨 曰: 그야말로 눈이 좍~ 찢어진 게.. 뱁새 눈에다 콧날도 요상하더라... 어쩌구 지쩌구..
 아줌마 曰: 눈이 밤하늘의 초생달이라고나 할까? 콧날은 아주 오똑한게 내 맴까지 베겠더라니까~)

(이 때 그 유명한 윙크씬이 나왔죠? ㅋㅋㅋ 웃겨 죽는 줄.)

아줌마 맘을 베어간 콧날과 초생달 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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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용이는 자신의 몽타주가 길거리에 깔린 걸 발견한다. 그러다 쇠돌이 호판대감의 비밀 자물쇠를 자신이 만들어줬다고 이야기 하자 얼굴이 굳어진다. 그러다 흑진주의 가격을 알아보던 용이는 은채가 치홍으로부터 희롱을 당하자 온몸을 던져 자신이 대신 맞는다. 이때 시후가 나타나 현장을 정리하고, 용이의 몸을 수색하지만 이미 흑진주는 은채의 옷에 들어가 있다. 그런가 하면 변식으로부터 얼굴을 맞은 시후는 한씨부인에게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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