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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내 블로그는 얼마만큼 인기가 있는 걸까?? (내 블로그의 가치는?) Zet님 블로그에 가서 이것저것 뒤지다가 재미있는 것들을 보게 되었다. 측정결과, 내 블로그는 모두 꽝~ 이었지만 상당히 흥미진진한 그것들!! 1. 지금 내 블로그에는 몇 명이나 있을까? (Zet님 블로그 참조) 현재 내 블로그에 접속한 방문자수와, 과거의 방문자수, 최대, 최소, 평균 방문자수까지 알려준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것은 인터넷 창에서 바로 확인이 불가능하고 태그를 삽입하여 위젯을 설치해야만 한다. http://whos.amung.us/ 2. 지금 내 블로그를 링크한 곳은? (Zet님 블로그 참조) 헉.. 나도 링크된 곳이 있구나..! 이런 황송할 데가! 감사합니다.(_._ ) http://wholinked.com/ 3. 내 블로그는 얼마나 많이 링크되어 있을까? (Zet님 블로그 참조) 내 .. 더보기
난 지구촌을 누비는 블로거~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내 블로그 얼마 전에 다음 웹인사이드(Daum web inside)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블로그에 누가, 어디서, 어떤 경로로, 왜 오는지 궁금했던 나는 그래프를 살피던 중, 특이한 것을 발견했다. ★대한민국_기타 7.1%와 알 수 없음 2.5%?? 아니.. 이거 뭔가 이상하다??!! 대한민국 내의 기타도 아니고, 대한민국 외의 기타?? 게다가 알 수 없음?? 마침 며칠 후에 구글 Analytics에도 가입했기 때문에 구글로 갔는데... 거기서 뽑아본 리포트는 더 황당하다.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더 나아가서 체코,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에서 이 곳을 찾아오다니.. 유명하지도 않은, 링크수도 몇 개 없는 이곳을 누가 찾아왔을까? 아니.. 해외에서 이 블로그에 온 사람이 저렇게 많단 말인가!!.. 더보기
티스토리 너무 좋다~ 왜왜왜??? 티스토리의 좋은 점을 말해보자!! 그간 티스토리를 욕하는 글만 무려 3개(씩이나!!!) 올려놓고... 얼마 되지도 않아 '티스토리의 좋은 점'으로 글을 쓰려니 참으로 내가 간사스럽게 느껴지긴 하지만... 옛말에 '채찍과 당근을 두루두루 애용하라'고 했으니, 어쩌겠는가. 이게 사람 사는 이치라고 생각하며 며칠간 느낀 티스토리의 좋은 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1. 아시다시피 티스토리는 용량 제한이 없다. 올리고 싶으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파일을 무한 업로드 할 수 있다. 파일 숫자도, 파일의 용량도!! (한 파일당 10메가 이하만 지켜주면), 동영상의 길이도 제한이 없다. 하루에 100개를 올려도 좋다.!! 네이버의 하루 20메가, 다음의 사진 갯수 20장 제한에 막혀서 좌절하신 분?? 널리 블로거를 이롭게 하는 티스토리로 오십시오. 2. 티스.. 더보기
Spell 다운로드 - 인터넷 펌 방지 해제 프로그램 다운받기 (오른쪽 마우스 금지해제) 오른쪽 마우스를 사용해서 자료를 저장하고자 할 때 필요한 프로그램.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사용할 것 인터넷에서 오른쪽 마우스 사용 금지된 펌 방지 자료도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더보기
티스토리 버그, 불편한 점, 개선사항, 건의사항, 희망사항 기타 등등 음... 하도 유명해서 예전 살림 정리하고 힘들여 이사 중인 티스토리 블로그에.. 안타깝게도 참 불편한 점이 많다. 글을 몇개밖에 안옮겼을 때는 몰랐던 사실인데 제일 덩치 큰 게시물들을 몇개 옮긴 지금에 와서는 차마 다음 블로그에 새 살림을 꾸릴 엄두는 안나고.. 다음 블로그를 개설할 걸 그랬나. 하는 속상함도 있지만... 아쉬운 김에 티스토리에 대한 불평 및 건의 사항을 좀 써보고자 한다. 다행히 티스토리 운영자가 꾸준히 개선 시도를 하는 것 같으니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뭔가 빨리 나아지겠지 하는 희망으로 - 우는 아이 젖준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라는 속담도 있지요. 흐흐. - 이 글을 쓴다. 티스토리 버그 또는 불편한 점. 1. 제일 먼저 느꼈던 점. (2007/11/07) 기본으로 제.. 더보기
나의 블로그 역사(랄건 없지만.. 암튼 간단한 그간의 행적) 인터넷에서 블로그 서비스 제공한 지가 강산도 변할 세월(진짜??)이라 왠만큼 컴퓨터랑 웹페이지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고 있는 태터툴즈 블로그를 이제서야 써본다. 물론 인터넷이나 컴퓨터랑 세세세~하고 놀거나 은둔형 외톨이(ㅋㅋ) 생활을 즐기는 나이기에 이전에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사용해보긴 했으나 그게 뭐 검색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준이지 싸이나 블로그 안쓰는 내 친구들과 큰 차이는 없는 수준이라 모르는 것 투성이다. 우선 간단히 그간의 내 블로그 역사를 말해보자면,, (간단한 비교쯤 되겠다.) 1. 제일 먼저 알게 된 건 역시 그 명성도 찬란하신 싸이월드 미니홈피. 인터넷 사용 중에 많은 사람들이 싸이, 싸이 타령을 하길래 보아하니 분명히 가수 싸이는 아닌데.. 설마.. 내가 가입한 .. 더보기
초보자의 입장에서 느낀 티스토리의 불편한 점 (다음, 네이버와 비교하여) 사용한지도 얼마 안되는데 벌써 안좋은 점부터 떡~하니 올리려니 좀 찔리지만 그래도 첫 인상이 가장 오래 남으므로 한번 써보기로 했다. 우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쓴다는 네이버 블로그 많은 사람들이 쓰지만 꼬리말 보면 전부 "퍼가요~" 밖에 없는 희안한 곳이다.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음은 볼 수 없고, 그냥 짧은 스크랩 인사가 대부분이다. 쓸 수 있는 메뉴도 정해져있고, 프로필도 네이버에서 일방적으로 만들어논 설정에 맞춰져 있다. 또한 블로그에서 다양하게 댓글을 주고 받는 건 볼 수 없다. 이런 점에서 싸이 미니홈피의 크기를 늘려놓은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나는 블로그란 곳이 원래 저런 건줄 알았었다.) 네이버는 사용자가 많으니 트래픽 용량 초과될까봐 제한이 좀 많다. 요즘엔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더보기
네이트온 등 메신져(저)에서 쓸 수 있는 이모티콘(표정 아이콘, 예쁜글자) 다운로드 글자 이모티콘 - 글자가 이쁘게 나옴. 그림 이모티콘 - 글자도 있지만, 그림이 나오는 게 많음. 예를 들자면, 대략 이런 것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