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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거리/먹고 듣고 보자!

신비하고 무서운 심해, 심해생물, 고래사진, 고래소리를 만나보자.


심해(深海)란?

- 2km 이상의 깊숙한 바다로, 사람이 수압 때문에 견딜 수 없는 그 이상의 공간을 뜻한다.

The deep sea, or deep layer[1], is the lowest layer in the ocean, existing below the thermocline, at a depth of 1000 fathoms (1828 m) or more.
The deep sea, or deep layer[1], is the lowest layer in the ocean, existing below the thermocline, at a depth of 1000 fathoms (1828 m) or more.


여기 사진 속의 고래들은 그 정도의 심해에 살지는 않는다만.. 그들이 내는 소리는 심해의 공포 못지 않다.  
그들이 내는 소리를 듣고 싶다면 재생을 눌러보시라. 

먹잇감을 노려보는 듯한 고래의 눈

 


심해를 탐험한 사람의 숫자는 우주여행을 한 사람의 숫자보다 적다.
우리는 심해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달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더 많다.
심해를 탐험할 수 있는 탐사정은 전세계적으로 5대밖에 없다.
이들이 지금까지 탐사한 심해의 면적은 전체 심해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심해생물은 높은수압과 빛이 없는 어둠에 익숙해지기 위해 스스로를 변화시켰다.
그들은 높은수압을 견디기위해 몸이 커지는가 하면, 스스로 빛을 내기도 한다.


Bathyscaphe

심해탐사선

Fangtooths are deep-sea, ferocious-looking beryciform fish of the family Anoplogastridae (sometimes spelt "Anoplogasteridae")

온 몸을 가시로 무장한 귀신고기

deep sea fish

눈에서 빛이 나오는 (발광) 심해물고기

deep sea fish

눈이 정말 큰 심해물고기

deep sea fish

눈이 아주 큰 초대형 갑각류

deep sea fish

리본장어

deep sea fish

심해문어 덤보 (코끼리 귀처럼 생긴 것이 움직임)

deep sea fish

발광하는 안테나를 가진 심해아귀 - 이 빛으로 먹이감을 유인한다고 함

deep sea fish

온 몸이 털로 덮힌 심해아귀

deep sea fish

심해인면어

deep sea fish

심해장어

deep sea fish

심해해파리 - 온 몸을 뒤덮은 섬모로 헤엄침

deep sea fish

심해해파리

deep sea fish

순간적으로 빛을 내는 심해해파리

deep sea fish

심해해삼

deep sea fish

은상어

deep sea fish

잠보상어

deep sea fish

투명오징어

deep sea fish

해파리의 몸통을 훔쳐서 사는 영리엽새우

The barreleye (Macropinna microstoma) has extremely light-sensitive eyes that can rotate within a transparent, fluid-filled shield on its head.

머리가 온통 투명해서 뇌구조가 다 보이는 심해물고기(배럴아이 물고기)

In this image, you can see that, although the barreleye is facing downward, its eyes are still looking straight up.

늘 위로만 보고 있는 눈...을 가진 배럴아이 물고기는 먹이를 잡을 때는 뭘 보고 잡나..





해저산맥 - 높이 3000, 길이가 45000으로 지구상 가장 거대한 산맥이라고 함.





보너스로 심해 조각 작품 감상. : 설치미술가, 재이슨 - 2006년 재이슨은 서인도 그레나다에서 세계 최초로 물 밑에서 설치작품을 만들었고, 환경과 모던아트를 연결 짓는 작업에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아 14년동안 세계 곳곳에서 다이빙도 해왔다.

http://www.underwatersculpture.com/ 

In May 2006, Jason completed the installation of the world first underwater sculpture park in Grenada, West Indies. He has gained international recognition for this unique work that highlights ecological processes whilst exploring the intricate relationships between modern art and the environment. By using sculptures to create artificial reefs, the artist interventions promote hope and recovery, and underline our need to understand and protect the natural world. Jason is a fully qualified diving instructor and underwater naturalist with over 14-years of diving experience in a variety of countries.